생생후기
터키 워크캠프, 복불복을 피하는 방법
CBU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우연히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터키 워크캠프 후기를 보고 관심을 갖게 되었고
워크캠프, 특히나 터키에 이끌려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터키 워크캠프 후기를 보고 관심을 갖게 되었고
워크캠프, 특히나 터키에 이끌려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주제가 ENVI/RENO 인데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면서
학교 보수공사 정도를 한다고 할까요
페인트칠하기,먼지앉은 의자 닦기,유리창 닦기,잔디깎기등을 했습니다.
하루에 1~2시간 정도 일했구요
나머지 시간은 자유시간이었습니다.
다들 프로그램이 organized되지않았다면서 불평하더라구요.
일도 체계적이지않고
오늘은 뭘할까?이거나할래?하는 느낌이었어요.
낮잠도 하루이틀이지 정말 무료한 시간이었습니다.
멤버들은
한국 1명,홍콩 2명,프랑스 2명,우크라이나 1명,스페인 5명이었습니다.
이중 스페인친구 3명은 영어를 거의 못해서 스페인어로만 대화하더라구요
그런데 저와 홍콩친구 두명을 제외하면 다들 스페인어를 할 줄 알아서
자기들끼리 스페인어로 대화하니까 전혀 낄 수가 없던게 문제였죠.
영어로 하라고 몇번이나 말했지만 어찌할 도리가 없었어요ㅋㅋ
봉사활동이 워낙 시시하니까 다들 심심해져서 밤이면 밤마다 술을 마셨습니다.
터키사람들은 술을 잘 안마시는데 자기들끼리 밤마다 취해서 진상민폐짓을 하고
밤에 고래고래 소리질러서 경찰까지 왔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저는 그러지 않았습니다^.^...이 외에 딱히 할 말은 없네요.
정말 할 일이 없었어요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면서
학교 보수공사 정도를 한다고 할까요
페인트칠하기,먼지앉은 의자 닦기,유리창 닦기,잔디깎기등을 했습니다.
하루에 1~2시간 정도 일했구요
나머지 시간은 자유시간이었습니다.
다들 프로그램이 organized되지않았다면서 불평하더라구요.
일도 체계적이지않고
오늘은 뭘할까?이거나할래?하는 느낌이었어요.
낮잠도 하루이틀이지 정말 무료한 시간이었습니다.
멤버들은
한국 1명,홍콩 2명,프랑스 2명,우크라이나 1명,스페인 5명이었습니다.
이중 스페인친구 3명은 영어를 거의 못해서 스페인어로만 대화하더라구요
그런데 저와 홍콩친구 두명을 제외하면 다들 스페인어를 할 줄 알아서
자기들끼리 스페인어로 대화하니까 전혀 낄 수가 없던게 문제였죠.
영어로 하라고 몇번이나 말했지만 어찌할 도리가 없었어요ㅋㅋ
봉사활동이 워낙 시시하니까 다들 심심해져서 밤이면 밤마다 술을 마셨습니다.
터키사람들은 술을 잘 안마시는데 자기들끼리 밤마다 취해서 진상민폐짓을 하고
밤에 고래고래 소리질러서 경찰까지 왔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저는 그러지 않았습니다^.^...이 외에 딱히 할 말은 없네요.
정말 할 일이 없었어요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는
1.영어로 일상 생활 회화에 능통한 사람
2.영어는 부족해도 활발하고 외국인과 잘 사귈수 있는 사람
에게 추천합니다.
위 두가지중 아무것도 해당되지 않는 분은
되도록이면 한국사람이 있는 캠프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워크캠프를 선택하실 때는
프로그램이 구체적,체계적으로 잘 짜여져있는 곳으로 선택하세요.
마지막으로 워크캠프는 멤버들이 누구인가에 따라
분위기가 좌우됩니다. 한마디로 복불복이에요.
그러니 프로그램이라도 좋은 곳으로 가면 멤버들이 별로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1.영어로 일상 생활 회화에 능통한 사람
2.영어는 부족해도 활발하고 외국인과 잘 사귈수 있는 사람
에게 추천합니다.
위 두가지중 아무것도 해당되지 않는 분은
되도록이면 한국사람이 있는 캠프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워크캠프를 선택하실 때는
프로그램이 구체적,체계적으로 잘 짜여져있는 곳으로 선택하세요.
마지막으로 워크캠프는 멤버들이 누구인가에 따라
분위기가 좌우됩니다. 한마디로 복불복이에요.
그러니 프로그램이라도 좋은 곳으로 가면 멤버들이 별로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