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코끼리와 함께, 영어 울렁증 극복
Elephant Projec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7개월의 장기여행을 준비하면서 많은 경험들을 하고싶었고
또 인도네시아라는 나라를 이해하고 또 그나라에 적응하기에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또 영어를 공부만 했지 실제로 써볼 기회가 적었기때문에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싶었습니다.
또 인도네시아라는 나라를 이해하고 또 그나라에 적응하기에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또 영어를 공부만 했지 실제로 써볼 기회가 적었기때문에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싶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우리는 각자 한명의 마훗(코끼리를 돌보는 사람)과 한마리의 코끼리를 배정받아
워크캠프 기간동안 같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에 마훗과 만나 코끼리를 타고 목욕을 시킨 후에, 정글이나 초원에 데려다 주어
신선한 풀을 먹을수 있게 하고, 점심을 먹은 후 코끼리를 데리러 가
다시 코끼리들이 같이 지내는 초원으로 데리고 오는게 주 일과였습니다.
우리는 1명의 한국인(본인)과 4명의 홍콩거, 1명의 이탈리안,1명의 프렌치,1명의 독일인,그리고 1명의 인도네시아 워크캠프 리더로 구성되었고, 단 한번의 의견충돌없이 즐겁게 지냈습니다.
모든 일과가 끝나거나 휴식시간에는 서로 모여 이야기를 하고, 또 밤에도 특별한 일정이 없었는데도 항상 같이 모여 이야기를 하거나 게임을 했습니다.
워크캠프 기간동안 같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에 마훗과 만나 코끼리를 타고 목욕을 시킨 후에, 정글이나 초원에 데려다 주어
신선한 풀을 먹을수 있게 하고, 점심을 먹은 후 코끼리를 데리러 가
다시 코끼리들이 같이 지내는 초원으로 데리고 오는게 주 일과였습니다.
우리는 1명의 한국인(본인)과 4명의 홍콩거, 1명의 이탈리안,1명의 프렌치,1명의 독일인,그리고 1명의 인도네시아 워크캠프 리더로 구성되었고, 단 한번의 의견충돌없이 즐겁게 지냈습니다.
모든 일과가 끝나거나 휴식시간에는 서로 모여 이야기를 하고, 또 밤에도 특별한 일정이 없었는데도 항상 같이 모여 이야기를 하거나 게임을 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제가 기타를 가져갔는데, 떠나기 전 날 인도네시아에서 유명한 중국노래를 연주하고, 나머지 참가자들은 노래를 부르며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참가하기 전에는 영어에 대한 울렁증도 있었고, 또 캠프 초반에는 일상적인 (밥먹었니 오늘뭐했어)정도의 대화만 했었는데 다른 참가자들이 저에게 정치나 한국에 대해 물어봐주고, 또 제가 영어로 대답할때까지 기다려주고 하면서 점차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워크캠프가 끝난 후 한 달째 여행중인데, 이제 외국인들과도 스스럼없이 잘 지낼수있게되었습니다.
워크캠프의 정말 좋은 점
만약에 제가 그저 관광객으로써 Way cambas national park에 방문했다면 그저 얼마정도의 돈을 지불하고 코끼리의 등에 타 1~2시간을 돌아다닌 후 떠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워크캠프를 통해 많은 현지인들과 소통하고, 또 코끼리와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며 코끼리의 습성이나 코끼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참가하기 전에는 영어에 대한 울렁증도 있었고, 또 캠프 초반에는 일상적인 (밥먹었니 오늘뭐했어)정도의 대화만 했었는데 다른 참가자들이 저에게 정치나 한국에 대해 물어봐주고, 또 제가 영어로 대답할때까지 기다려주고 하면서 점차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워크캠프가 끝난 후 한 달째 여행중인데, 이제 외국인들과도 스스럼없이 잘 지낼수있게되었습니다.
워크캠프의 정말 좋은 점
만약에 제가 그저 관광객으로써 Way cambas national park에 방문했다면 그저 얼마정도의 돈을 지불하고 코끼리의 등에 타 1~2시간을 돌아다닌 후 떠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워크캠프를 통해 많은 현지인들과 소통하고, 또 코끼리와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며 코끼리의 습성이나 코끼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