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태국에서 만난 불편한 진실, 그럼에도 얻은 것들
Renovation/Peace Village Sustainable Camp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Peace Village 에서의 마을주민과의 교류를 기대했고 태국의 많은 문화를 접할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봉사활동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도미토리 재정비와 Peace village 주변 정원가꾸는 일을 하였고, 목요일엔 근처 학교에가서 수업을하고, 금요일과 일요일에 Free time을 가졌고, 토요일에는 마을 근처 아이들이 Peace village에와서 문화교류와 영어를 배울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했습니다.
함께한 사람들은 태국인 친구 세명, 한국인 친구 한 명, 일본인친구 한 명, 프랑스친구 두 명, 홍콩 친구 두명이였습니다.
함께한 사람들은 태국인 친구 세명, 한국인 친구 한 명, 일본인친구 한 명, 프랑스친구 두 명, 홍콩 친구 두명이였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마을 주민 교류에 대한 큰 기대를 가지고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실제로 Peave village는 이름뿐인 마을아닌 영어 센터였습니다. 그곳에서 마을 주민과의 교류가 전혀 없었고, 그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너무 크게 남았습니다.
친구들끼리 친해지고 나서 캠프코디네이터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그 운영에 대한 비판이 끊임이 없었습니다. 숙소는 너무열악하고 프로그램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이부분은 반드시 개선하고 넘어가야할 문제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캠퍼들과의 2주워크캠프를 통해, 편견을 버리는 연습을 더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라사람은 ~ 하더라" 라는 생각은 조금씩 버리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 나라의 성향과 색깔은 있겠지만, 그 한사람을 잘알지도 못한채 그런식으로의 섯부른 판단은 서로 더 오해하고 쉽게 다가설 수 없게 하는 장벽을 만드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친구들끼리 친해지고 나서 캠프코디네이터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그 운영에 대한 비판이 끊임이 없었습니다. 숙소는 너무열악하고 프로그램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이부분은 반드시 개선하고 넘어가야할 문제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캠퍼들과의 2주워크캠프를 통해, 편견을 버리는 연습을 더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라사람은 ~ 하더라" 라는 생각은 조금씩 버리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 나라의 성향과 색깔은 있겠지만, 그 한사람을 잘알지도 못한채 그런식으로의 섯부른 판단은 서로 더 오해하고 쉽게 다가설 수 없게 하는 장벽을 만드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