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서툴러도 괜찮아, 마음으로 통하는 봉사
AVANCA 2013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작년 겨울방학때는 필리핀으로 봉사활동을 다녀 온적이 있습니다. 그때 정말 보람있었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웃으면서 해맑게 사는 사람들을보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번 봉사활동은 집을 짓는 일을 했었습니다. 더운 날씨라 일하는것이 매우 힘들었지만, 집이다 완성되고 사람들이 무척 좋아하는 모습을보며 매우 보람을 느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있어서 이번에는 그나마 좀 덜 힘들어보이는 filmfestival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학기를 끝으로 졸업을 하기때문에 한번더 보람된일을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또한 작년 워크캠프를 다녀온 학교선배가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주어서 워크캠프에 참가하게되었습니다,
저번 봉사활동은 집을 짓는 일을 했었습니다. 더운 날씨라 일하는것이 매우 힘들었지만, 집이다 완성되고 사람들이 무척 좋아하는 모습을보며 매우 보람을 느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있어서 이번에는 그나마 좀 덜 힘들어보이는 filmfestival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학기를 끝으로 졸업을 하기때문에 한번더 보람된일을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또한 작년 워크캠프를 다녀온 학교선배가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주어서 워크캠프에 참가하게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는 포루투갈의 작은마을에서 열리는 film festival에 배치를받았습리다. 총 17명이엇고, 다양한 나라에서 봉사를왔습니다. 숙소는 학교였고, 밥도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유럽을 처음나가바서 설레임도. 있었지만 두려움이 더 컷습니다. 또한 영어도 서툴렀기때문에 많이 힘들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저를 잘챙겨줘서 우려와달리 잘 지낼수 있었습니다.
평일에는 마을 주변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고, 주말에는 각 나라에서 온 학생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가장 기억에남는 음식은 스폐인에서 온 마누엘, 조르단이 빠예야라는 스페인 음식을 해주었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는 딱히 우리나라 음식을 준비한게 없어서 간단하게 한국에서 가저온 라면을 끓여주엇는데 무척이나 좋아했었습니다.
일은 거의 오전에만하고 오후에는 날씨가더워 자유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주로 한 일은 festival이 시작하기전에 광고 포스터를 마을주변에 붙히는 것 이었고 회의실 청소 학교 주변청소하는 간단한 작업이었습니다.
또한 주말에는 다같이 가까운 해변가로 놀러가고, 저희가 일하는 장소가 포루투랑 가까이있어서 포루투도 놀러가고 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저를 잘챙겨줘서 우려와달리 잘 지낼수 있었습니다.
평일에는 마을 주변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고, 주말에는 각 나라에서 온 학생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가장 기억에남는 음식은 스폐인에서 온 마누엘, 조르단이 빠예야라는 스페인 음식을 해주었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는 딱히 우리나라 음식을 준비한게 없어서 간단하게 한국에서 가저온 라면을 끓여주엇는데 무척이나 좋아했었습니다.
일은 거의 오전에만하고 오후에는 날씨가더워 자유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주로 한 일은 festival이 시작하기전에 광고 포스터를 마을주변에 붙히는 것 이었고 회의실 청소 학교 주변청소하는 간단한 작업이었습니다.
또한 주말에는 다같이 가까운 해변가로 놀러가고, 저희가 일하는 장소가 포루투랑 가까이있어서 포루투도 놀러가고 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원래 내성적인 성격이었는데 이런 국제봉사 경험을통해 세상을보는 폭도 넓어지고, 다른나라 친구들도 많이알게되 정말 좋았습니다.
작년에도 해외봉사를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필리핀으로 갔었는데 그 나라 학생들과 같이 일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학생들과 같이 일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언어적인문제나 문화차이에대한 문제도 없었지만 이번 봉사활동은 순전히 다른 나라 학생들과 같이 일하는 것이라 가기전부터 정말 언어문제에대해 많은 걱정을 했고 불야불야 영어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까 기본적인영어만 된다면 어느정도 의사소통은 다 되기때문에 특별히 영어를 못한다고해서 주저하거나 망설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꼭 좋은 곳에 취업을 하기위한 목적보단 아직 젊은 20대 대학생이라면 꼭 한번쯤은 이런 국제워크캠프라는 봉사활동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다른 나라 학생들과 같이 먹고 자고 일하면서 한국에서 느끼지못하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더욱더 성장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못한다고 두려워하지말고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주저하지말고 지원해서 대학을 졸업하기전에 꼭 새로운 경험을 해본다면 정말 인생에서 큰 도움이 될겁니다
작년에도 해외봉사를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필리핀으로 갔었는데 그 나라 학생들과 같이 일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학생들과 같이 일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언어적인문제나 문화차이에대한 문제도 없었지만 이번 봉사활동은 순전히 다른 나라 학생들과 같이 일하는 것이라 가기전부터 정말 언어문제에대해 많은 걱정을 했고 불야불야 영어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까 기본적인영어만 된다면 어느정도 의사소통은 다 되기때문에 특별히 영어를 못한다고해서 주저하거나 망설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꼭 좋은 곳에 취업을 하기위한 목적보단 아직 젊은 20대 대학생이라면 꼭 한번쯤은 이런 국제워크캠프라는 봉사활동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다른 나라 학생들과 같이 먹고 자고 일하면서 한국에서 느끼지못하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더욱더 성장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못한다고 두려워하지말고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주저하지말고 지원해서 대학을 졸업하기전에 꼭 새로운 경험을 해본다면 정말 인생에서 큰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