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두려움을 용기로, 워크캠프 도전기 낯선 곳에서 피어난
Poggiodomo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를 참가하기 일년전 즈음부터 저는 여러 봉사활동들을 접해왔습니다.
양로원 봉사부터 시작해서 연탄봉사, 시각장애인 점자책 출판을 돋는 일, 어린병원 봉사, 독거노인 반찬봉사까지 여러종류의 봉사들을 접하게 되면서 뭔가 새로운 활동들을 끊임없이 찾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학교내 공지에 워크캠프를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막연히 지원서를 쓰고 할떄에는 내가 안될것같기도 해서 반신반의한 그런 느낌으로 서류를 작성했었는데 막상 참가합격이 되고 나니 이제는 혼자 유럽에 가고 언어적인 면도 너무나 두려워 그냥 지원을 포기할까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유럽에 막상 혼자 가려니 너무나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이 기회가 나에게 얼마나 큰 경험과 새로운 문화와 그리고 봉사까지 할 수 있는 즐거운 기회라 생각되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양로원 봉사부터 시작해서 연탄봉사, 시각장애인 점자책 출판을 돋는 일, 어린병원 봉사, 독거노인 반찬봉사까지 여러종류의 봉사들을 접하게 되면서 뭔가 새로운 활동들을 끊임없이 찾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학교내 공지에 워크캠프를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막연히 지원서를 쓰고 할떄에는 내가 안될것같기도 해서 반신반의한 그런 느낌으로 서류를 작성했었는데 막상 참가합격이 되고 나니 이제는 혼자 유럽에 가고 언어적인 면도 너무나 두려워 그냥 지원을 포기할까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유럽에 막상 혼자 가려니 너무나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이 기회가 나에게 얼마나 큰 경험과 새로운 문화와 그리고 봉사까지 할 수 있는 즐거운 기회라 생각되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는 모험적이지도 꼼꼼하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워크캠프를 홀로 참가하게 되면서 다른 국가의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해서 이번 기회에 영어도 많이 늘 것이라고 기대도 하며 갔었는데 영어가 늘기보다는 혼자 한국인이어서 자꾸 위축되기만 하였습니다. 하지만 덴마크에서 온 헨리와 대만에서 온 니키가 나의 이상한 영어를 잘 들어주었습니다. 그것이 저에겐 큰 힘이 되어서 이주간의 긴 여정의 워크 캠프 기간 속에서도 소외감보다는 좀 더 즐기며 봉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스폐인에서온 매우 밝은 성격을 가진 루트, 조용히 나를 챙겨주었던 안드레아, 말은 많이 하지 못했지만 우리 캠프에 분위기 메이커였던 호르케, 채식주의자였던 러시아의 마리아A, 마리아K, 마을 사람들과도 매우 잘어울렸던 터키에서 온 에잠, 기잠, 프랑스에서 온 조용한 청년이었던 벤자민, 벨기에에서 온 조금은 엉뚱한 도로시, 세르비아에서 온 커플 루센, 루비자, 그리고 니키의 남자친구인 타이까지 이렇게 다른 나라에서 살아온 사람들 여러명이 모여서 봉사를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소중했습니다. 제가 맡게된 봉사활동은 산에서 잡초를 뽑거나 산길을 치우고 산 속에 오래된 우물을 청소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일들이 너무나 힘들었지만 다같이 일하다보니 일이 힘들긴 하나 이 힘듬이 나누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지금 돌이켜보면 그 힘든 그 일도 다시 하고 싶을 정도로 그 시간들이 그립습니다. 이런 이유는 아마도 그 곳에서 일을 마친 후 친구들과 여유롭게 주변을 산책하고 각자의 나라의 대해서 나누고 배우고 하는 그 시간들이 너무나 소중했고 좀 더 영어 공부를 해서 그때 잘 알려주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다시 잘 설명해 주고 싶은 아쉬움때문 인듯 합니다.다시한번 시간과 기화가 주어진다면 꼭 워크캠프에 다시 도전하고 싶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를 다녀오니 다양한 문화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전에는 협소했다면 이제는 좀 더 크게 바라보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기서의 2주간의 일상은 모든게 다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한가지를 뽑자면 나의 부족한 언어로 인해 벌어진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저는 워크캠프 기간 중에 워크캠프 리더에게 밀크 초콜렛을 마트에 가서 사다달라하며 밀크로 사올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런데 캠프리더가 사온 것은 밀크 초콜렛이 아닌 초코우유를 사온 것입니다. 캠프리더와 저는 서로 배를 잡고 웃었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이렇듯 의사소통에 큰 문제가 있었던 저였지만, 조금씩 노력하니 한명한명 다가와 주어서 처음에 중도포기하고 싶었던 저를 아이들이 잘 챙겨주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언어를 못한다고 해서 주늑들기 보다는 좀더 노력해서 먼저 다가가 말을 거는 것이 너무나 중요한거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평소에 활발한 편이라고 생각했으나 워크캠프에 가서 영어를 하지 못하니 먼저 말을 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었고 한국인이 한명도 없는 그곳에서 홀로 외국인들과 어떻게든지 소통하려 노력했고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어떠한 이유로 워크캠프 지원을 망설이고 있다면 조금은 힘들 수 있겠지만 그래도 도전하지 않는 것보다 도전하는 것이 훨씬 나은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기간을 통해서 자신을 되돌아보니 계기가 될 뿐만아니라 더 나아가 자신의 삶에서 가장 귀한 경험또한 될 이 기회를 망설이거나 주저하지 마시고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그냥 도전하세요. 그 후엔 더 나은 삶이 당신을 기다릴 거예요.
특히 한가지를 뽑자면 나의 부족한 언어로 인해 벌어진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저는 워크캠프 기간 중에 워크캠프 리더에게 밀크 초콜렛을 마트에 가서 사다달라하며 밀크로 사올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런데 캠프리더가 사온 것은 밀크 초콜렛이 아닌 초코우유를 사온 것입니다. 캠프리더와 저는 서로 배를 잡고 웃었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이렇듯 의사소통에 큰 문제가 있었던 저였지만, 조금씩 노력하니 한명한명 다가와 주어서 처음에 중도포기하고 싶었던 저를 아이들이 잘 챙겨주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언어를 못한다고 해서 주늑들기 보다는 좀더 노력해서 먼저 다가가 말을 거는 것이 너무나 중요한거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평소에 활발한 편이라고 생각했으나 워크캠프에 가서 영어를 하지 못하니 먼저 말을 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었고 한국인이 한명도 없는 그곳에서 홀로 외국인들과 어떻게든지 소통하려 노력했고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어떠한 이유로 워크캠프 지원을 망설이고 있다면 조금은 힘들 수 있겠지만 그래도 도전하지 않는 것보다 도전하는 것이 훨씬 나은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기간을 통해서 자신을 되돌아보니 계기가 될 뿐만아니라 더 나아가 자신의 삶에서 가장 귀한 경험또한 될 이 기회를 망설이거나 주저하지 마시고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그냥 도전하세요. 그 후엔 더 나은 삶이 당신을 기다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