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파리 옆 작은 마을, 3주간의 잊지 못할 추억
Château de Beyne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프랑스에서 교환학생을 마친 후, 한국으로 떠나기전에 기억에 남을 추억을 간직하고 싶었습니다. 친구들의 추천을 통해 워크캠프를 알게되었고, 위치, 활동내용을 보고 파리 옆의 작은 마을, 벤에서의 워크캠프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캠프 참가자는 총 11명이었고, 리더 한명과 기술자 한명이 함께해 총 13명이 3주간 함께 동고동락하게 되었습니다. 참가자 11명은 7명의 프랑스인, 1명의 프랑스-영국 혼혈, 1명의 헝가리인, 2명의 한국인이 함께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화는 거의 프랑스어로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함께한 한국친구가 프랑스어는 구사하지 못하고 다른 프랑스 아이들은 영어를 구사하지 못했기 때문에, 프랑스-영국 혼혈친구인 미리함이 우리의 통역을 맡아주었습니다. 저 또한 프랑스어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은 아니기때문에 많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한 봉사활동은 벤느 성의 문을 보수하는 작업이었습니다. 낡고 훼손된 아치형 문의 돌을 하나씩 제거한 후에, 새로운 돌로 조각한 후 다시 문의 자리에 쌓아넣는 것이었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우리가 고칠 문의 구조를 우리 스스로 작도하고, 사용하게 될 도구들의 기능에 대해 익혔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전문적인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모두들 진지한 태도로 기술을 익혀 정해진 시간 내에 일을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생활은 경찰들이 사용하는 기숙사에서 묶었으며, 여성참가자들을 위해 샤워실, 화장실 등에서 많은 배려를 해주었습니다. 3일간 일을 하고 하루 휴식하는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적당했고, 또한 3인 1조로 식사당번을 하는 날에는 여유롭게 일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휴식을 취하는 날에는 베르사유, 파리, 수영장 등을 방문했습니다.
우리가 한 봉사활동은 벤느 성의 문을 보수하는 작업이었습니다. 낡고 훼손된 아치형 문의 돌을 하나씩 제거한 후에, 새로운 돌로 조각한 후 다시 문의 자리에 쌓아넣는 것이었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우리가 고칠 문의 구조를 우리 스스로 작도하고, 사용하게 될 도구들의 기능에 대해 익혔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전문적인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모두들 진지한 태도로 기술을 익혀 정해진 시간 내에 일을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생활은 경찰들이 사용하는 기숙사에서 묶었으며, 여성참가자들을 위해 샤워실, 화장실 등에서 많은 배려를 해주었습니다. 3일간 일을 하고 하루 휴식하는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적당했고, 또한 3인 1조로 식사당번을 하는 날에는 여유롭게 일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휴식을 취하는 날에는 베르사유, 파리, 수영장 등을 방문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캠프기간 동안 휴식하는 날 중 하루는, 옆 마을에서 이루어지는 또 다른 rempart 캠프의 멤버들과 함께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 점심 피크닉을 준비하고, 함께 레져활동을 즐긴 후 그들의 캠프에 초대받아 함께 저녁을 했습니다. 저녁식사 후에는 함께 축구, 농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후 우리 모두는 짧은 시간에 아쉬워했고 다음 휴식하는 날을 다시 함께보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우리가 그들을 저녁 후 초대해 또 한번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워크캠프에 참가한 후 아직까지도 함께한 친구들이 많이 생각납니다. 우리는 SNS를 통해 계속 연락을 하고 서로 사진을 공유하며 우리의 추억을 되새깁니다. 아마 우리 13명이 다시 함께 만나는 일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다시 프랑스에 돌아가거나 영국, 헝가리를 방문하게 된다면 꼭 다시 한번 만나고 싶은 친구들 입니다. 비록 언어의 장벽은 있었지만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도우며 정말 소중한 3주를 함께 보낸 것입니다.
워크캠프에 참가한 후 아직까지도 함께한 친구들이 많이 생각납니다. 우리는 SNS를 통해 계속 연락을 하고 서로 사진을 공유하며 우리의 추억을 되새깁니다. 아마 우리 13명이 다시 함께 만나는 일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다시 프랑스에 돌아가거나 영국, 헝가리를 방문하게 된다면 꼭 다시 한번 만나고 싶은 친구들 입니다. 비록 언어의 장벽은 있었지만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도우며 정말 소중한 3주를 함께 보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