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독일 방송국, 2주간의 문화 충돌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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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유럽은 내게 상상의 배경이었다. 비행기로도 많이 걸리고 환경도 많이 다른 그곳.
캠프 활동을 좋아하던 중, 선배 언니가 세계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캠프에 참가하는 것이 어떻냐는 추천을 해주어 참가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낯선 외국인들과 2주가량 함께 활동하며 언어도 통하지 않는다는 데도 함께하는다는게 너무 힘들것도 같았다. 그러나 그동안 내가 해온 다양한 활동들과 외국인들과도 함께 해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내었다. 일찍부터 표를 예매하고 팀원들을 상상하는 것도 참 재미있었던 경험이었다.
캠프 활동을 좋아하던 중, 선배 언니가 세계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캠프에 참가하는 것이 어떻냐는 추천을 해주어 참가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낯선 외국인들과 2주가량 함께 활동하며 언어도 통하지 않는다는 데도 함께하는다는게 너무 힘들것도 같았다. 그러나 그동안 내가 해온 다양한 활동들과 외국인들과도 함께 해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내었다. 일찍부터 표를 예매하고 팀원들을 상상하는 것도 참 재미있었던 경험이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나의 봉사활동은 독일의 오픈 방송국 offenal kanal에서 이주간 방송일을 배워 지역인터넷 방송국에 영상을 방영하는 것이었다.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에서 온 여러 학생들이 이주간 캠프생활을 하고 마지막날에는 그 녹화한 방영을 생방송으로 방영했다.
언어를 독일어와 영어로 하는 캠프라서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다. 그러나 계속 영어로 말하고 방송 녹화를 하는 것도 적극적으로 참가하다보니 다른 캠프보다 더 많이 영상에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얻기도 했다. 미리 많이 준비하고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많이 준비하면서 아이들과도 함께 친해지고 처음에는 어려울 것만 같았던 무섭게 보였던 사람들과도 많이 친해질 수 있었다.
마지막날에는 모두들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울기도 했다. 처음에는 어떻게 친해질 까 다들 어색하고 궁금하고 어색했던 사이었지만 나중에는 모두들 아쉬워하며 슬퍼했다.
이주가량 있던 캠프라고는 상상할 수 없었다.
각각의 아이들이 민간 외교단이라는 것이 이해가 되었다.
스페인아이들은 그 아이들 대로, 독일 아이들은 그 아이들대로 나라의 문화를 녹아들었으며 이주간 그것을 엿볼 수 있었던 것은 큰 기회였다.
언어를 독일어와 영어로 하는 캠프라서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다. 그러나 계속 영어로 말하고 방송 녹화를 하는 것도 적극적으로 참가하다보니 다른 캠프보다 더 많이 영상에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얻기도 했다. 미리 많이 준비하고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많이 준비하면서 아이들과도 함께 친해지고 처음에는 어려울 것만 같았던 무섭게 보였던 사람들과도 많이 친해질 수 있었다.
마지막날에는 모두들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울기도 했다. 처음에는 어떻게 친해질 까 다들 어색하고 궁금하고 어색했던 사이었지만 나중에는 모두들 아쉬워하며 슬퍼했다.
이주가량 있던 캠프라고는 상상할 수 없었다.
각각의 아이들이 민간 외교단이라는 것이 이해가 되었다.
스페인아이들은 그 아이들 대로, 독일 아이들은 그 아이들대로 나라의 문화를 녹아들었으며 이주간 그것을 엿볼 수 있었던 것은 큰 기회였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방송국일이 다른 땅파는 일들보다는 쉬운 게 사실이었다. 그러나 각기 다른 나라의 문화들로 충돌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일이기도 했다. 갈등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모두 그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즐겼다는 점에서 앞으로 많은 사람과의 갈등을 겪었을 때 좀 더 잘 나아갈 수 있는 내가 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아쉬웠던 점은 몸을 쓰는 캠프보다는 각각 다 친해질 수 없었다는 점이다. 아무래도 카메라로 일하는 활동이다보니 영어를 못하는 아이들은 아이들과 잘 친해지지 못하고 상대적으로 외국친구들과 친해질 기회가 적었던 것도 아쉬웠다. 앞으로 또 참가하게 된다면 몸을 쓰는 활동을 해 직접 더 친해지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
아쉬웠던 점은 몸을 쓰는 캠프보다는 각각 다 친해질 수 없었다는 점이다. 아무래도 카메라로 일하는 활동이다보니 영어를 못하는 아이들은 아이들과 잘 친해지지 못하고 상대적으로 외국친구들과 친해질 기회가 적었던 것도 아쉬웠다. 앞으로 또 참가하게 된다면 몸을 쓰는 활동을 해 직접 더 친해지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