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우간다, 700원 버스의 추억
International work-camp on orphans' care and suppor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 총 참가자 수는
- 3개국 (레바논, 독일, 한국)
• 항공료 :
- 120만원
• 교통비(항공료 제외) :
- 한번 이용 시 한화 700원 ~ 1000원 정도?
• 참가 중 지출 비용(현지 참가비 제외) :
- 60만원
• 미팅포인트 : 공항
• 숙박형태 : 대기 및 오리엔테이션 UPA 유스호스텔
• 숙박형태 : 봉사활동 한 타운은 헬스케어센터 의 작은방 스펀지매트리스 바닥에 깔고 잠.
• 화장실
- 옛날 재래식 화장실
• 인터넷 사용 환경 :
- 인터넷 카페 가야 인터넷 사용가능
- USIM카드를 개통하여 3G사용 함.
• 공식 언어 :
- 영어 하지만 각국 각 나라 말 씀.
• 공식 언어로 프로그램이 잘 운영되었는가? :
- 전혀 잘 운영되지 않았습니다.
• 취사여부 :
- 조 편성 하였으나 결국 하고 싶은 사람만 함
• 참가자들 사이의 교류 정도
- 교류..... 없음.
• 지역 주민과의 교류 정도 :
- 그냥 그냥 지나가는 호구 이었음.
• 봉사활동의 강도
- 군대 이등병 수준
• 봉사활동 시간(1일 기준) :
- 8시간
• 사전 제공된 인포싯에 설명된 정보와 실제 캠프와의 차이점이 있었나요?
- 사전 한국에서 부터 제공된 정보와는 너무 많은 차이가 있었다.
- 인포싯 은 그냥 아주 광범위 하게 대충 써 놨으니 차이점은 없다.
• 기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곳에서의 UPA 생활 그리고 기보가 타운 근처에 있는 밤수타 에서의 고아원 만들기
역시나 그 당시는 힘들고 짜증났지만 너무 좋은 경험이고 추억을 만 든 거 같다. 이곳에서 느낀 점 배운 점 개발도상국(후진국) 이 살아남는 현실
나 무중구(흑인이 아닌 백인과 아시아인)는 수많은 우간다의 무중구 중 한명 이였다. 이곳에서의 무중구 는 한마디로 호구 중에 호구! 나쁜 표현 이지만 이것보다 더 좋은 단어가 없다. 가격표가 없는 곳에서는 얼마에요? 물어 볼 때마다 가격이 바뀐다. 같은자리에서 같은 시간 같은 분에 초 단위로 물어봐도 가격이 바뀐다. 이 거참 신기하지 않는가?? 그리고 이곳에서 만난 우간다의 봉사활동원 애디 라는 친구와 우간다에 오자마자 첫번째주 에 진자 라는 나일 강의 시작 부분에 여행을 다녀 왔다. 우리는 개인당 105달러를 지불 했으나 나중에 알아보니까 엄청난 가격을 주고 다녀왔다는 것을 알았다는……. ㅋㅋㅋ 우간다 서민의 한 달 월급은 대략 200달러 안팎에 불과하다. 소득은 우리나라와 약 5~10배 차이나지만 물가는 절반 정도 이다 이런 실정이니 무중구가 호구인 것이다. 이런 곳에서 3주간이나 놀수 있는 20살~25살 남자 여자 현지 봉사활동자 들은 아무것도 안 바라고 순수한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던 것일까? 내가 보고 느낀 것으로 아니다. 일단 봉사활동이 시작하면 하루세끼 꼬박꼬박 먹을 수 있으며 무중구 들의 선물 그리고 봉사활동 중간에 가는 여행 봉사활동이 끝나고 공항까지의 픽업으로 약간의 커미션을 챙겨 먹는다. 나와 같이 일한 레바논 과 독일 무중구들은 50달러 씩 페이를 하고 공항까지의 픽업을 받았다. 그냥 시내에서 아무 택시나 잡아타면 7만 실링 약 35불? 정도인데 ......
그냥 하루하루 갈수록 실망 실망 의 연속 이였습니다.
- 3개국 (레바논, 독일, 한국)
• 항공료 :
- 120만원
• 교통비(항공료 제외) :
- 한번 이용 시 한화 700원 ~ 1000원 정도?
• 참가 중 지출 비용(현지 참가비 제외) :
- 60만원
• 미팅포인트 : 공항
• 숙박형태 : 대기 및 오리엔테이션 UPA 유스호스텔
• 숙박형태 : 봉사활동 한 타운은 헬스케어센터 의 작은방 스펀지매트리스 바닥에 깔고 잠.
• 화장실
- 옛날 재래식 화장실
• 인터넷 사용 환경 :
- 인터넷 카페 가야 인터넷 사용가능
- USIM카드를 개통하여 3G사용 함.
• 공식 언어 :
- 영어 하지만 각국 각 나라 말 씀.
• 공식 언어로 프로그램이 잘 운영되었는가? :
- 전혀 잘 운영되지 않았습니다.
• 취사여부 :
- 조 편성 하였으나 결국 하고 싶은 사람만 함
• 참가자들 사이의 교류 정도
- 교류..... 없음.
• 지역 주민과의 교류 정도 :
- 그냥 그냥 지나가는 호구 이었음.
• 봉사활동의 강도
- 군대 이등병 수준
• 봉사활동 시간(1일 기준) :
- 8시간
• 사전 제공된 인포싯에 설명된 정보와 실제 캠프와의 차이점이 있었나요?
- 사전 한국에서 부터 제공된 정보와는 너무 많은 차이가 있었다.
- 인포싯 은 그냥 아주 광범위 하게 대충 써 놨으니 차이점은 없다.
• 기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곳에서의 UPA 생활 그리고 기보가 타운 근처에 있는 밤수타 에서의 고아원 만들기
역시나 그 당시는 힘들고 짜증났지만 너무 좋은 경험이고 추억을 만 든 거 같다. 이곳에서 느낀 점 배운 점 개발도상국(후진국) 이 살아남는 현실
나 무중구(흑인이 아닌 백인과 아시아인)는 수많은 우간다의 무중구 중 한명 이였다. 이곳에서의 무중구 는 한마디로 호구 중에 호구! 나쁜 표현 이지만 이것보다 더 좋은 단어가 없다. 가격표가 없는 곳에서는 얼마에요? 물어 볼 때마다 가격이 바뀐다. 같은자리에서 같은 시간 같은 분에 초 단위로 물어봐도 가격이 바뀐다. 이 거참 신기하지 않는가?? 그리고 이곳에서 만난 우간다의 봉사활동원 애디 라는 친구와 우간다에 오자마자 첫번째주 에 진자 라는 나일 강의 시작 부분에 여행을 다녀 왔다. 우리는 개인당 105달러를 지불 했으나 나중에 알아보니까 엄청난 가격을 주고 다녀왔다는 것을 알았다는……. ㅋㅋㅋ 우간다 서민의 한 달 월급은 대략 200달러 안팎에 불과하다. 소득은 우리나라와 약 5~10배 차이나지만 물가는 절반 정도 이다 이런 실정이니 무중구가 호구인 것이다. 이런 곳에서 3주간이나 놀수 있는 20살~25살 남자 여자 현지 봉사활동자 들은 아무것도 안 바라고 순수한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던 것일까? 내가 보고 느낀 것으로 아니다. 일단 봉사활동이 시작하면 하루세끼 꼬박꼬박 먹을 수 있으며 무중구 들의 선물 그리고 봉사활동 중간에 가는 여행 봉사활동이 끝나고 공항까지의 픽업으로 약간의 커미션을 챙겨 먹는다. 나와 같이 일한 레바논 과 독일 무중구들은 50달러 씩 페이를 하고 공항까지의 픽업을 받았다. 그냥 시내에서 아무 택시나 잡아타면 7만 실링 약 35불? 정도인데 ......
그냥 하루하루 갈수록 실망 실망 의 연속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