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캐나다에서 만난 다국적 친구들
Sainte- Therese I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단순한 여행 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또한 환경에 관한 봉사를 접해보지 못했던 나에게는 호기심이 생기기도 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봉사활동은 내가 생각했던것 보다 힘들었고 우리가 과연 이 일을 해낼 수 있는 것인가 싶기도 했다. 하지만, 혼자하는 것보다 역시 여럿이 할때에는 조금은 수월하게 일을 해낼 수 있었다. 마지막에 우리가 해놓은 3주간의 결과물을 볼때에는 꽤나 뿌듯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어 행복했다. 또한 처음 만난 여러 나라의 친구들과도 정말 잘 지낼 수 있었고, 서로의 문화 차이를 이해하며 어떤 일을 정할때에 의견을 나누는 것 또한 굉장히 흥미로웠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내가 참여 했던 캠프는 영어 뿐만 아니라, 프랑스어도 함께 쓰는 캠프여서 사실 초반에는 의사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도 프랑스어를 자연스레 느낄 수 있게 되었고 그 친구들과 의사소통하는 데 있어서도 수월해지고 있는 것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