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가방 도난, 불꽃놀이, 그래도 터키
BOBIGNY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방학에 학원다니고 사람만나 술마시고 그렇게 다르지도 흥미롭지도 유익하지도 않은 시간을 보내는것보다는 봉사라는 것을통해 뭔가 느끼고 바뀌엇으면해서.
뭔가 방학을 좀 재밌는 것 들로 꾸며보고 싶었다.
뭔가 방학을 좀 재밌는 것 들로 꾸며보고 싶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파리근교 5호선 끝자락에 있는 Bobygny라는 도시에 소재하고 있는 아파트 2채의 복도의 페인트 칠을 하는것 이였다.
여기서 느낀점은 예비역 한명만 더있었으면...
생활은 내 예상보다 매우매우 좋았다.
지하철로 숙소와 일하는 곳의 거리가 40분정도 걸리긴하였지만
숙소는 2호선 Alexandre Dumas 에있는 기숙사 같은 곳이였는데 2인1실 와이파이도되고 파리안에 소재하고있어서 매우 좋았다. 우리외에 다른 그룹들이 많아서 좀 시끄럽고 우리만의 공간이 없었다는점은 좀 아쉬웠다.
아침식사와 점심식사는 여건이 좋지않아 아침은 시리얼과 샌드위치 점심도 보통 샌드위치였다. 점심을 챙겨서 일하는곳에 가서 먹었어야했고 준비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리지않는 그런 음식을 했어야했기 때문에 가장 많이 먹은것은 샌드위치였다. 그리고 터키인2명이 돼지고기를 먹지 않았기 때문에 햄과 소시지는 언제나 돼지고기를 제외한 것을 먹었었다.
중간중간 베트남여성이 자기는 꼭 고기를 먹어야해! 이러면서 자기혼자 독단적으로 음식을 하고 먹기도하여서 심기가 불편했었다. 하지만 너무 완고했기에...
우리의 음식예산에 대해 조금 의문이 들었지만 전철을 매번 타야했기에 돈이 부족하단걸 알고 있었다. 하지만 5끼에 30유로라는 측정금액은 너무 부당했다! 하지만 거기서도 알뜰살뜰 잘 써서 다행이다~^^
가장 힘들었던건 초반에 생활에 관해서 전반적인 얘기들을 서로 하지않고 리더에게 의존했던 경향이 있었다. 후반에 가서야 얘기를 하게됐다는점. 초반에는 리더가 말하는게 맞나보다 했었지만 나중에가서야 우리가 정하고 바꿀수도 있구나 하는걸 알았다.
리더 : 폴란드
기술리더 : 프랑스
아르메니아 - 1
러시아 - 2
덴마크 - 1
터키 - 2
베트남 - 1
한국 - 2
참가국 - 8 개국
참여인 - 11 인 (3남 8녀)
여기서 느낀점은 예비역 한명만 더있었으면...
생활은 내 예상보다 매우매우 좋았다.
지하철로 숙소와 일하는 곳의 거리가 40분정도 걸리긴하였지만
숙소는 2호선 Alexandre Dumas 에있는 기숙사 같은 곳이였는데 2인1실 와이파이도되고 파리안에 소재하고있어서 매우 좋았다. 우리외에 다른 그룹들이 많아서 좀 시끄럽고 우리만의 공간이 없었다는점은 좀 아쉬웠다.
아침식사와 점심식사는 여건이 좋지않아 아침은 시리얼과 샌드위치 점심도 보통 샌드위치였다. 점심을 챙겨서 일하는곳에 가서 먹었어야했고 준비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리지않는 그런 음식을 했어야했기 때문에 가장 많이 먹은것은 샌드위치였다. 그리고 터키인2명이 돼지고기를 먹지 않았기 때문에 햄과 소시지는 언제나 돼지고기를 제외한 것을 먹었었다.
중간중간 베트남여성이 자기는 꼭 고기를 먹어야해! 이러면서 자기혼자 독단적으로 음식을 하고 먹기도하여서 심기가 불편했었다. 하지만 너무 완고했기에...
우리의 음식예산에 대해 조금 의문이 들었지만 전철을 매번 타야했기에 돈이 부족하단걸 알고 있었다. 하지만 5끼에 30유로라는 측정금액은 너무 부당했다! 하지만 거기서도 알뜰살뜰 잘 써서 다행이다~^^
가장 힘들었던건 초반에 생활에 관해서 전반적인 얘기들을 서로 하지않고 리더에게 의존했던 경향이 있었다. 후반에 가서야 얘기를 하게됐다는점. 초반에는 리더가 말하는게 맞나보다 했었지만 나중에가서야 우리가 정하고 바꿀수도 있구나 하는걸 알았다.
리더 : 폴란드
기술리더 : 프랑스
아르메니아 - 1
러시아 - 2
덴마크 - 1
터키 - 2
베트남 - 1
한국 - 2
참가국 - 8 개국
참여인 - 11 인 (3남 8녀)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특별한 에피소드라...
중간에 같은 단체에 봉사하러온 다른 그룹도 만나고...
7.14일 불꽃놀이 본다고 6시간동안 햇볕아래 앉아도있었고...
바에 술마시러간지 10분만에 가방을 도둑맞아도봤고...
정원에서 술마시다가 하늘에서 쓰레기와 빈병이 떨어지는것도 봤고...
다른 곳 일하는거 보러갔다가 일도좀 도와줘보고...
폴란드애는 이미 한국 술게임을 많이 알고있었고...
자전거 한 3~4번 빌렷다가 통장잔고 빵꾸 나고...
그리고
터키란 나라가 우리나라랑 멀다는것도 알았다.ㅠ.ㅠ
참가후에 터키에 가고싶어졌다.
너무짧아... 30~40일정도는 해야될꺼같아... R u agree?
중간에 같은 단체에 봉사하러온 다른 그룹도 만나고...
7.14일 불꽃놀이 본다고 6시간동안 햇볕아래 앉아도있었고...
바에 술마시러간지 10분만에 가방을 도둑맞아도봤고...
정원에서 술마시다가 하늘에서 쓰레기와 빈병이 떨어지는것도 봤고...
다른 곳 일하는거 보러갔다가 일도좀 도와줘보고...
폴란드애는 이미 한국 술게임을 많이 알고있었고...
자전거 한 3~4번 빌렷다가 통장잔고 빵꾸 나고...
그리고
터키란 나라가 우리나라랑 멀다는것도 알았다.ㅠ.ㅠ
참가후에 터키에 가고싶어졌다.
너무짧아... 30~40일정도는 해야될꺼같아... R u ag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