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낯선 나를 만나다
SENOUILLAC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대학교 3년동안 방송국 생활로 학교에서만 살았었는데 방송국 임기가 끝나고 일이 없는 곳으로의 해방을 느끼고 싶었고, 안정적인 생활만 추구하는 성격이어서 처음 찾아가는 외국, 전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과의 생활을 통해 나 스스로의 낯섦에 대한 도전을 하고 싶었다.
또한 프랑스를 단순히 관광만 하고 오는 것이 아니라 직접 3주동안을 프랑스의 한 마을에서 머물면서 전 세계의 청춘들과 부대끼며 생활해보고 싶었다.
또한 프랑스를 단순히 관광만 하고 오는 것이 아니라 직접 3주동안을 프랑스의 한 마을에서 머물면서 전 세계의 청춘들과 부대끼며 생활해보고 싶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한국2명, 프랑스4명, 러시아2명, 아르메니아1명, 터키3명, 브라질1명, 영국1명 그리고 리더2명
총 3주동안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6시에 아침을 먹고 7시부터 12시까지 시멘트를 만들고, 돌을 나르며 성벽 짓기. 그리고 점심을 먹으면 자유시간! 다같이 큰 나무아래 옹기종기모여 낮잠을 자고 마을산책을 하거나 각 나라의 게임을 하고(마피아로 하나가됨) 밤이되면 들판에 누워 함께 기타, 우쿠렐레, 하모니카로 파티 투나잇. 주말에는 호수나 수영장에 가서 다이빙솜씨를 뽐내고, 와인마켓에도 가보고 불꽃놀이도 구경하고, 비가오면 텐트에 물이새서 다음 날 다같이 매트리스를 말리고..
말이 통하지 않아도 수다를 떨 수 있고, 함께 웃을 수 있었던 것은 프랑스, 영어를 둘다 할 수 있는 친구들이 계속 옆에서 통역을 해줬고, 모두들 각 나라의 문화와 언어를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자고 약속했기 때문에 누구하나 답답함을 드러내지 않고 소통을 했다.
총 3주동안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6시에 아침을 먹고 7시부터 12시까지 시멘트를 만들고, 돌을 나르며 성벽 짓기. 그리고 점심을 먹으면 자유시간! 다같이 큰 나무아래 옹기종기모여 낮잠을 자고 마을산책을 하거나 각 나라의 게임을 하고(마피아로 하나가됨) 밤이되면 들판에 누워 함께 기타, 우쿠렐레, 하모니카로 파티 투나잇. 주말에는 호수나 수영장에 가서 다이빙솜씨를 뽐내고, 와인마켓에도 가보고 불꽃놀이도 구경하고, 비가오면 텐트에 물이새서 다음 날 다같이 매트리스를 말리고..
말이 통하지 않아도 수다를 떨 수 있고, 함께 웃을 수 있었던 것은 프랑스, 영어를 둘다 할 수 있는 친구들이 계속 옆에서 통역을 해줬고, 모두들 각 나라의 문화와 언어를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자고 약속했기 때문에 누구하나 답답함을 드러내지 않고 소통을 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건 '인터네셔널 파티' 였다. 워크캠프 생활동안 마을사람들이 맛있는 음식도 갖다주고, 수영장도 제공해주고, 옷도 빨래해주고 등등 많은 도움을 줘서 우리가 마을 사람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줄 수 있지 않을까해서 준비한 파티였다. 먼저 성벽을 만드는 일을 도와줬던 harve에게는 직접 시멘트를 만들어 작은 벽 조각상 위에 우리 사진이 프린트된 깃발을 꽂아 선물했다. 그리고 음식과 빨래를 해준 나탈리, 필립, 존위에게 감사의 메세지가 담긴 우리들의 사진을 선물했다. 또한 마을사람들을 전부 초대한 후 각 나라의 음식을 준비해 파티를 열었다. 나는 불고기를 했었는데 너무 맛있다고 더 없냐고 말해줘서 정말 뿌듯했다. 저녁을 먹고 우리는 각 나라의 춤이나 노래를 보여주며 파티를 마무리했다.
워크캠프 마지막 날 우리 캠프가족들에게 말했듯이 이번 워크캠프는
'내 인생에서 최고의 선택' 이었다.
참가 후 내가 느낀 변화는 '자유로움'이었다. 여기에서는 누구도 남 눈치를 보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한다. 눕고 싶으면 들판에 그냥 눕고 놀고 싶으면 뛰어논다. 한국에서처럼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행동하지 않는다. 3주동안 이들과 생활하고나니 그동안 남 눈치만을 살피며 행동했던 나를 깨닫고 조금은 나를 편하게 하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었다.
3주 만큼은 스트레스라는 단어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항상 웃으며 생활했고, 천사같은 15명의 친구들에게 정말 큰 에너지를 얻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워크캠프를 내 주변 사람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다.
워크캠프 마지막 날 우리 캠프가족들에게 말했듯이 이번 워크캠프는
'내 인생에서 최고의 선택' 이었다.
참가 후 내가 느낀 변화는 '자유로움'이었다. 여기에서는 누구도 남 눈치를 보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한다. 눕고 싶으면 들판에 그냥 눕고 놀고 싶으면 뛰어논다. 한국에서처럼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행동하지 않는다. 3주동안 이들과 생활하고나니 그동안 남 눈치만을 살피며 행동했던 나를 깨닫고 조금은 나를 편하게 하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었다.
3주 만큼은 스트레스라는 단어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항상 웃으며 생활했고, 천사같은 15명의 친구들에게 정말 큰 에너지를 얻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워크캠프를 내 주변 사람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