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완도에서 만난 세계, 잊지 못할 여름
Youth Empowering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군 제대 이후 봉사 활동에 관심이 생겼고, 특히 국제 자원봉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많은 정보를 찾아본 끝에 방학기간에 두 곳의 국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하게 되었다.
첫째 호스텔링 코리아라는 프로그램과 두번째 한국 워크캠프이다.
나는 단 한 번도 외국에 가본 적이 없기 때문에 외국인들을 만나 같이 봉사도 하면서 그들의 문화도 궁금했고, 영어를 향상시킬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었기 때문에 나에게는 일석이조였다. 또한 내 전공이 청소년지도학이다. 그래서 청소년에 대해서 관심도 많다. 이번 완도 워크캠프 내용이 'youth empiring'이라서 완도에 신청하게 되었고, 완도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더더욱 가고 싶다는 갈망이 있어서 신청하게 되었다.
그래서 많은 정보를 찾아본 끝에 방학기간에 두 곳의 국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하게 되었다.
첫째 호스텔링 코리아라는 프로그램과 두번째 한국 워크캠프이다.
나는 단 한 번도 외국에 가본 적이 없기 때문에 외국인들을 만나 같이 봉사도 하면서 그들의 문화도 궁금했고, 영어를 향상시킬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었기 때문에 나에게는 일석이조였다. 또한 내 전공이 청소년지도학이다. 그래서 청소년에 대해서 관심도 많다. 이번 완도 워크캠프 내용이 'youth empiring'이라서 완도에 신청하게 되었고, 완도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더더욱 가고 싶다는 갈망이 있어서 신청하게 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정말 다양한 국가에서 모였다. 한국, 미국, 체코, 인도네시아, 프랑스, 스페인, 핀란드, 홍콩 이렇게 모였다. 이전에 호스텔링이란 프로그램을 먼저 해봐서 외국인들이랑 생활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다. 그래서인지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
이번 완도에서 지낸 외국인 모든 사람들은 정말 모두 착했고, 서로 도우며 배려했다.
우리는 매일 일과가 끝나고 회의를 하며 그날의 대한 장단점을 분석하고 다음날 계획에 대한 토의를 해서 그런지 피드백이 좋았다. 또한 서로 청소나 빨래, 음식을 만드는 순서를 딱딱 정해서 질서도 좋았다.
완도 사람들, 가르치는 학생들 또한 너무 좋았다. 모두 친절했고, 아이들도 영어를 잘하진 못했지만 하려는 의지와, 우리를 너무 좋아해줘서 우리가 더 감사했다.
이번 완도에서 지낸 외국인 모든 사람들은 정말 모두 착했고, 서로 도우며 배려했다.
우리는 매일 일과가 끝나고 회의를 하며 그날의 대한 장단점을 분석하고 다음날 계획에 대한 토의를 해서 그런지 피드백이 좋았다. 또한 서로 청소나 빨래, 음식을 만드는 순서를 딱딱 정해서 질서도 좋았다.
완도 사람들, 가르치는 학생들 또한 너무 좋았다. 모두 친절했고, 아이들도 영어를 잘하진 못했지만 하려는 의지와, 우리를 너무 좋아해줘서 우리가 더 감사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특별한 에피소드 -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3가지가 생각난다. 첫째 해수욕장에서 모두 같이 재밌게 논 에피소드이다. 정말 재밌었고 갔다 온 후 전원이 다 태닝이 되어서 웃겼다. 둘째 우리는 주말 프리타임 때 완도 갯벌체험을 하러 갔었다. 하고 난 후 잡은 물고기로 직접 회를 떠서 먹었고, 그때 지역주민들이 서비스로 전, 음식 등 더욱 후하게 주셔서 기억에 남는다.
마지막으로 인터네셔널 푸드데이 때 각 나라의 음식을 맛 보는 기회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개인적으로 프랑스 음식의 프라페가 가장 맛있었다.
참가 후 변화 - 나 자신이 더욱 활기차고 외향적인 사람으로 바뀌었다. 나도 그러길 원했고 리더십 있는 사람으로 되길 원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많이 바뀌었다는 점에서 후회없고 환상적인 경험이었다.
하고 싶은 말 -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그건 음식에 대한 지원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았다. 우리는 주말은 거의 한 끼에 1500~2000원 정도 되는 음식 밖에 못 먹었다. 즉 김밥 한 줄 밖에 못 먹었다. 다른날도 마찬가지로 음식에 대한 지원이 아쉬운 것 같다. 다른건 다 좋은 경험이었고 불만도 없고 너무 좋았다.
마지막으로 인터네셔널 푸드데이 때 각 나라의 음식을 맛 보는 기회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개인적으로 프랑스 음식의 프라페가 가장 맛있었다.
참가 후 변화 - 나 자신이 더욱 활기차고 외향적인 사람으로 바뀌었다. 나도 그러길 원했고 리더십 있는 사람으로 되길 원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많이 바뀌었다는 점에서 후회없고 환상적인 경험이었다.
하고 싶은 말 -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그건 음식에 대한 지원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았다. 우리는 주말은 거의 한 끼에 1500~2000원 정도 되는 음식 밖에 못 먹었다. 즉 김밥 한 줄 밖에 못 먹었다. 다른날도 마찬가지로 음식에 대한 지원이 아쉬운 것 같다. 다른건 다 좋은 경험이었고 불만도 없고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