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베트남, 땀과 웃음으로 채운 여름
An Lac Eco Community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대학생이라면 긴 방학 기간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여러 가지 많은 계획들을 세우게 된다. 나는 이번 여름 방학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 그러던중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워크캠프라는 단체를 알게 되었다.
세계 각국에서 오는 여러 외국인들과 같이 봉사 활동을 하게 되는 방식이 색다르면서도 좋은 기회라 생각해서 고민 없이 바로 지원했다.
내가 선택한 나라는 베트남이었는데 옛날 부터 가고 싶었었다.
세계 각국에서 오는 여러 외국인들과 같이 봉사 활동을 하게 되는 방식이 색다르면서도 좋은 기회라 생각해서 고민 없이 바로 지원했다.
내가 선택한 나라는 베트남이었는데 옛날 부터 가고 싶었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함께한 사람들을 먼저 소개 하자면 베트남 현지 코디네이터 7명 스페인 3명 일본 3명 이탈리아1명 나를 포함해 한국인은 2명이었다. 총 16명중 남자가 7명 이었다.
드디어 만남의 날. 하노이 미팅 포인트에서 서로 눈 인사를 하고 점심을 먹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리가 생활 해야 하는 곳은 버스를 타고 4시간 이상을 달려야 했었다. 도로의 상태와 많은 오토바이들 때문에 속력은 70이상은 밟지 못했기 때문에 가는 길 부터 많이 지치게 되었다. 도착해서 보니 완전 시골 중에 시골 이었다. 우리는 각각 흩어져서 홈스테이를 하게 됐는데 우리집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이 사시고 제시카(스페인) 쿄코(일본) 키엠(베트남 코디네이터) 나 이렇게 같이 한 집을 쓰게 되었다.
이 지역에 큰 산이 있는데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 이라서 외부인이 오게 되는데 그로 인해 발생되는 쓰레기나 이기적인 행동들 때문에 마을 주변과 산이 더러웠다. 마을과 산을 오르면서 쓰레기들을 줍고 마을 입구 요소 마다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각성하자는 내용을 담은 표지판들을 세웠다. 봉사 기간중 태풍이 왔었던 탓에 등산로에 나무들이 쓰러졌다.
톱질을하고 서로 힘을 합쳐서 안전한 등산로도 확보했다. 주민과 서로 힘을 합쳐서 강가에 있는 돌들을 옮기는 작업도 하였다.
드디어 만남의 날. 하노이 미팅 포인트에서 서로 눈 인사를 하고 점심을 먹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리가 생활 해야 하는 곳은 버스를 타고 4시간 이상을 달려야 했었다. 도로의 상태와 많은 오토바이들 때문에 속력은 70이상은 밟지 못했기 때문에 가는 길 부터 많이 지치게 되었다. 도착해서 보니 완전 시골 중에 시골 이었다. 우리는 각각 흩어져서 홈스테이를 하게 됐는데 우리집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이 사시고 제시카(스페인) 쿄코(일본) 키엠(베트남 코디네이터) 나 이렇게 같이 한 집을 쓰게 되었다.
이 지역에 큰 산이 있는데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 이라서 외부인이 오게 되는데 그로 인해 발생되는 쓰레기나 이기적인 행동들 때문에 마을 주변과 산이 더러웠다. 마을과 산을 오르면서 쓰레기들을 줍고 마을 입구 요소 마다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각성하자는 내용을 담은 표지판들을 세웠다. 봉사 기간중 태풍이 왔었던 탓에 등산로에 나무들이 쓰러졌다.
톱질을하고 서로 힘을 합쳐서 안전한 등산로도 확보했다. 주민과 서로 힘을 합쳐서 강가에 있는 돌들을 옮기는 작업도 하였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시골이라 그런지 집집마다 돼지 닭 개 고양이를 키우고 있었다. 항상 아침에는 돼지 소리와 닭소리를 들으면서 일어났다. 마을에는 두개의 다리가 있었는데 많은 양의 물이 항상 흐르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거기서 빨래 목욕 수영을 하곤 했는데 마치 옛날 우리 나라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날이 더울때는 수영을 했는데 같이 있던 동네 아이들은 자기들이 노는 모습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신나게 다이빙을 하곤 했었다.
동네 가라오케에 저녁을 먹고 밤마다 가서 맥주를 먹으면서 각국의 노래들을 들을 수 있었다. 베트남 사람들은 거의 노래를 다 잘 불렀다. 각국의 노래들을 들을수 있는 시간들이 었다. 역시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될때는 팝송을 부를 때였는데 유명한 곡들이 나오면 너나 할것없이 합창을 했다.ㅋㅋ 마지막날 각국의 음식들을 선보이는 시간이 있었는데 한국의 신라면은 입맛에 다들 맞았는지 삽시간에 동나고 불고기 소스를 첨가해 익힌 고기도 인기였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서 영어의 중요성을 많이 깨달았다. 학창시절 생각해 보면 독해 문법위주의 공부를 했었기 때문에 회화에 익숙치 않은 나는 의사소통을 깊게 하기 힘들었다. 한국에 와서 제대로 회화 공부를 할 계획이다. 그리고 모든 참가자들이 게으름이나 짜증 없이 하는 활동마다 정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아마도 자신이 자발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인지 지금 생각해보면 트러블 없이 잘 생활했다. 다들 잘 챙겨 줘서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많은 경험들과 좋은 사람들을 통해 많이 성장하게 된 계기였다. 새로운 다짐도 하게 되고 나 자신에 대해 자신감도 갖게 되었다.
동네 가라오케에 저녁을 먹고 밤마다 가서 맥주를 먹으면서 각국의 노래들을 들을 수 있었다. 베트남 사람들은 거의 노래를 다 잘 불렀다. 각국의 노래들을 들을수 있는 시간들이 었다. 역시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될때는 팝송을 부를 때였는데 유명한 곡들이 나오면 너나 할것없이 합창을 했다.ㅋㅋ 마지막날 각국의 음식들을 선보이는 시간이 있었는데 한국의 신라면은 입맛에 다들 맞았는지 삽시간에 동나고 불고기 소스를 첨가해 익힌 고기도 인기였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서 영어의 중요성을 많이 깨달았다. 학창시절 생각해 보면 독해 문법위주의 공부를 했었기 때문에 회화에 익숙치 않은 나는 의사소통을 깊게 하기 힘들었다. 한국에 와서 제대로 회화 공부를 할 계획이다. 그리고 모든 참가자들이 게으름이나 짜증 없이 하는 활동마다 정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아마도 자신이 자발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인지 지금 생각해보면 트러블 없이 잘 생활했다. 다들 잘 챙겨 줘서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많은 경험들과 좋은 사람들을 통해 많이 성장하게 된 계기였다. 새로운 다짐도 하게 되고 나 자신에 대해 자신감도 갖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