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낯선 곳에서 찾은 연결
Hornafjorður near to the giant glacier Vatnajokull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1년전 쯤이었습니다. 그 때는 국내에서 학교내에 있는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 공부하는 외국학생이나 교환학생으로 온 학생 도우미를 하면서 외국인과 교류를 하고 도움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해보니 여기 국내에서는 저 자신의 친구들과 익숙해진 환경에서 이 외국 친구들과 제대로 교류하지 못하고 도움도 주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알게된 워크캠프가 제가 부족하다고 느낀 것을 채워 줄 수 있을거 같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아이슬란드는 안내가 나왔던데로 자유시간이 많았습니다. 물론 안 그런 캠프도 있었지만 유독 제가 참가했던 캠프는 일이 적게 배당되어 많은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지만 그 중에서도 아이슬란드 유소년 전국체전이 제가 갔던 캠프 도시에서 열려서 도시 환경정화 및 아이슬란드 사람들의 생활체육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생활은 마을에서 제공해준 커뮤니티센터에서 잠을 자고 샤워는 마을에 하나 있는 수영장에서 공짜로 샤워도 하고 수영장 이용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잘 가지 않던 스파 수영장을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캠프인원과 함께 마을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사람들은 처음에 첫 리더활동하는 Marcin 리더를 위해 일주일간만 함께했던 니콜라와 함께 11명이었습니다. 첫 주에 모두 어색했지만 일을 하면서 서로 친해졌고 특히나 다양한 끼를 가진 친구들이 많아서 Jakub 이라는 슬로바키아에서 온 친구는 평소에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하였는데 커뮤니티센터에 큰 피아노가 있어 매일 같이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는 등 흔히 접할 수 없는 사람들과 함께 2주간 생활하였습니다.
생활은 마을에서 제공해준 커뮤니티센터에서 잠을 자고 샤워는 마을에 하나 있는 수영장에서 공짜로 샤워도 하고 수영장 이용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잘 가지 않던 스파 수영장을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캠프인원과 함께 마을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사람들은 처음에 첫 리더활동하는 Marcin 리더를 위해 일주일간만 함께했던 니콜라와 함께 11명이었습니다. 첫 주에 모두 어색했지만 일을 하면서 서로 친해졌고 특히나 다양한 끼를 가진 친구들이 많아서 Jakub 이라는 슬로바키아에서 온 친구는 평소에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하였는데 커뮤니티센터에 큰 피아노가 있어 매일 같이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는 등 흔히 접할 수 없는 사람들과 함께 2주간 생활하였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저는 같이 요리를 하였던 것이 기억이 남습니다. 물론 한국사람들끼리만 요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외국인과 함께 요리를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한국사람들끼리 할 때는 서로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어서 좋은 요리를 선뵐 수 있었는데 외국친구와 같이 요리를 할 때 한국에서도 안하던 요리를 어떻게 레시피만 찾아보고 해주려니 실패도 많이하고 모양도 안 나와서 미안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다행히 그 친구가 요리학교에 다니는 스페인 친구라 그 당시에 부침개를 하였는데 야채도 능수능란하게 썰어주고 부침개 모양도 안 부서지게 잘 도와주고 다른 친구들도 처음 하던 요리를 잘 먹어주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참가 후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나름 외국친구들과 교류해보았다고 생각하였지만 이렇게 같은 곳에서 자고 24시간 함께 하는 것은 처음이니 말만 다르지 서로 생각하는 것은 똑같다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있던 캠프는 자신의 언어를 그냥 쓰도록하였는데 그렇게 한국친구들과는 한국어만 하다보니 친구들과 벽도 생기고 혼자 하나의 국가에서 온 국가의 친구에게 미안하고 다음에 올 학생들은 되도록이면 공용어인 언어를 쓰도록 했으면 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참가 후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나름 외국친구들과 교류해보았다고 생각하였지만 이렇게 같은 곳에서 자고 24시간 함께 하는 것은 처음이니 말만 다르지 서로 생각하는 것은 똑같다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있던 캠프는 자신의 언어를 그냥 쓰도록하였는데 그렇게 한국친구들과는 한국어만 하다보니 친구들과 벽도 생기고 혼자 하나의 국가에서 온 국가의 친구에게 미안하고 다음에 올 학생들은 되도록이면 공용어인 언어를 쓰도록 했으면 하고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