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삽질로 쌓은 7명의 우정
FESTISALLE VAUNIERES 1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013년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보게 되었고 그해 여름 또 다시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봉사활동을 떠나고자 결심하게 되었으며 학교에서 워크캠프라는 단체명과함께 공문을 보며 작년 국토대장정 시설팀에서 일했던 기반을 바탕으로 해외에서의 시설팀을 경험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제가 속한 팀은 시설보수팀에서 한 가든에서의 화장실 만들기와 부서진 2층으로 올라가는 다리를 고치는 작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외국인 친구들과의 생활과 왠지모를 텐트에서의 생활에 찹잡하면서도
재미있을거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참가자들과 다르게 저희 팀은 총 7명으로 구성이 되어서 소규모로 더 끈끈한 정이
쌓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들며 마지막으로 작은 텐트하나에서 7명이 모여 잠시 잠을
청하였을때 외국인친구들의 더 없는 정을 느끼며 눈시울이 붉어졌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 접해보는 외국인 친구들과의 생활과 왠지모를 텐트에서의 생활에 찹잡하면서도
재미있을거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참가자들과 다르게 저희 팀은 총 7명으로 구성이 되어서 소규모로 더 끈끈한 정이
쌓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들며 마지막으로 작은 텐트하나에서 7명이 모여 잠시 잠을
청하였을때 외국인친구들의 더 없는 정을 느끼며 눈시울이 붉어졌던 기억이 납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10명중 한명은 그날짜에 봉사지역에 못넘어간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설마 나는 아니겠지라는 생각과 함께 파리에서 봉사지역으로 가는도중 사건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컨펌메일을 확인하고 구글링을 통하여 자세한 숙소찾아가는 방법과 티켓예몌를 했다고 생각한 저는 마음 편히 다음날 봉사지역으로 넘어갈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일날 아침... 너무 마음을 편하게 하고 있었던 것이었을까요..
아침부터 기차시간이 얼마 남지않아서 숙소에서 부랴부랴 뛰어나와서 기차로 리옹역으로
출발하게 되었고 사건의 발단은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리옹역에 도착한 저는 기차를 타기위해 티켓을 들고 역무원에게 찾아가서 이기차를 타려고
하니 알려달라고 하자.
계속되는...알아듣지 못하는 불어로만 설명을 해서 답답함을 느끼며... 시간이 없다라는
어필과함께 티켓을 가르키며 나름.. 짧은 영어를 사용했지만 본인도 답답했는지 영어가 되는 직원을 불러줍니다.
살았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그 역무원에게 말하자 대답은 불어반 영어반이었습니다...
제가 알아들은 것은 여기는 리옹이 아니라 파리다 너는 리옹으로 가려는거야?
맞다라는 말과함께 난 리옹에서 나의 최종목적지인 Lus la Croix Haute로 가려고해
여기내 티켓이라는 말과함께 계속된 역무원의 여긴 파리라는 말을 들으며 당체 이해가 안갔고... 기차시간은 흐르고 흘러서...결국 한시간 일찍도착해서도 조차 기차를 탈 수 없었고
막연자실과함께 어떻게 넘어가지라는 생각과 정신줄을 놓을 위기에 봉착하였고
이러다가는 절대 못넘어 가겠다 싶어서 인포메이션센터에가서 저의 사정을 이야기하고
티켓을 재발권하는 과정에서 알아차리게 됩니다.
역무원의말은 즉.. 파리(리옹)에서 프랑스(리옹)으로 넘어가는 티켓이 없다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가기전날까지 확인했던 제가 실수로 리옹에서 리옹으로 넘어가는 티켓을 끊지 않고 가려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없어서 헛웃음만 나왔고 어제 묵었던 숙소로
돌아와 한국 캠프관련 관계자 분에게 전화로 말씀드리고 해외측에도 문자와 연락을 취하여
다음날 무사히... 봉사지역으로 갈 수있었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하여 한국에서의 시섵팀의 일과 외국에서의 시설팀의 일에 대하여
서로 연관이 되어진다는 사실과 그들이 행동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싶었던 저에게 큰
기회와 많은 경험을 갖게 해주었으며 그 과정속에서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서 극복하려고 발버둥치며 끝내 쟁취해 나아가는 저를 돌아보며 한단계 더 성숙해져 간다는 느낌을 받았고 언어소통문제에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제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이해 해주었던 우리팀원들에게 고맙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워크캠프 누군가가 들으면 스펙이라는 명분하에 해외봉사라는 타이틀을 말하겠지만
제가 생각한 봉사활동은 저의 작은 도움으로 상대방에게 도움을 줄 수도 또 나에게 다시
돌아 올 수도있는 것이라 생각하며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느끼게 해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컨펌메일을 확인하고 구글링을 통하여 자세한 숙소찾아가는 방법과 티켓예몌를 했다고 생각한 저는 마음 편히 다음날 봉사지역으로 넘어갈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일날 아침... 너무 마음을 편하게 하고 있었던 것이었을까요..
아침부터 기차시간이 얼마 남지않아서 숙소에서 부랴부랴 뛰어나와서 기차로 리옹역으로
출발하게 되었고 사건의 발단은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리옹역에 도착한 저는 기차를 타기위해 티켓을 들고 역무원에게 찾아가서 이기차를 타려고
하니 알려달라고 하자.
계속되는...알아듣지 못하는 불어로만 설명을 해서 답답함을 느끼며... 시간이 없다라는
어필과함께 티켓을 가르키며 나름.. 짧은 영어를 사용했지만 본인도 답답했는지 영어가 되는 직원을 불러줍니다.
살았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그 역무원에게 말하자 대답은 불어반 영어반이었습니다...
제가 알아들은 것은 여기는 리옹이 아니라 파리다 너는 리옹으로 가려는거야?
맞다라는 말과함께 난 리옹에서 나의 최종목적지인 Lus la Croix Haute로 가려고해
여기내 티켓이라는 말과함께 계속된 역무원의 여긴 파리라는 말을 들으며 당체 이해가 안갔고... 기차시간은 흐르고 흘러서...결국 한시간 일찍도착해서도 조차 기차를 탈 수 없었고
막연자실과함께 어떻게 넘어가지라는 생각과 정신줄을 놓을 위기에 봉착하였고
이러다가는 절대 못넘어 가겠다 싶어서 인포메이션센터에가서 저의 사정을 이야기하고
티켓을 재발권하는 과정에서 알아차리게 됩니다.
역무원의말은 즉.. 파리(리옹)에서 프랑스(리옹)으로 넘어가는 티켓이 없다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가기전날까지 확인했던 제가 실수로 리옹에서 리옹으로 넘어가는 티켓을 끊지 않고 가려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없어서 헛웃음만 나왔고 어제 묵었던 숙소로
돌아와 한국 캠프관련 관계자 분에게 전화로 말씀드리고 해외측에도 문자와 연락을 취하여
다음날 무사히... 봉사지역으로 갈 수있었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하여 한국에서의 시섵팀의 일과 외국에서의 시설팀의 일에 대하여
서로 연관이 되어진다는 사실과 그들이 행동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싶었던 저에게 큰
기회와 많은 경험을 갖게 해주었으며 그 과정속에서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서 극복하려고 발버둥치며 끝내 쟁취해 나아가는 저를 돌아보며 한단계 더 성숙해져 간다는 느낌을 받았고 언어소통문제에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제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이해 해주었던 우리팀원들에게 고맙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워크캠프 누군가가 들으면 스펙이라는 명분하에 해외봉사라는 타이틀을 말하겠지만
제가 생각한 봉사활동은 저의 작은 도움으로 상대방에게 도움을 줄 수도 또 나에게 다시
돌아 올 수도있는 것이라 생각하며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느끼게 해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