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낯선 일본, 따뜻한 사람들, 잊지 못할 20일
Takigahara (Ishikawa)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요즘은 후원금을 지원해주는 지원자가 굉장히 많지만, 지원자의 비해 봉사자의 수는 현저히 적다는 것을 알고 나 하나라도 더 늘리자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하던 중 지인으로 부터 워크캠프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경력, 해외여행이라는 점이 컸습니다. 현지인들과의 소통도 정말 좋은 메리트였습니다. 그런 셀렘을 갖고 일본으로 향하였습니다..
친구와 함께가는 여정이라 긴장을 덜수있었습니다.(이친구에겐 항상 감사합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막연하게 준비없이 일본으로 향하였습니다. 모든것이 낯선 이상황에서 일본분들의 친절덕분에 잘해쳐갈수있었습니다.
미팅포인트에서 무언가 분명 저사람은 같은 워크캠프 친구같은데? 라는 느낌의 사람들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중 워크캠프? 라고 말을 걸어왔습니다. 드디어 만났구나 어색한 첫 만남, 추억이 시작되었습니다.
같이 식사를 하고, 자기소개, 일정 등등이 오갔고, 봉사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펜스의 페인팅으로 조용하던 마을이 시끌벅적! 유카타 축제도 같이 참여하고, 벤치도 만들고 적으려면 정말 끝도 없이 많은 일들을 했습니다.
2주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습니다.
처음엔 그저 해외여행 가는것에만 의미를 두었는데, 방학동안 이곳에서 그 이상의 것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말이 잘통하지 않았지만 그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았고 , 마음 따뜻하고 친절한 친구들이 생겨 너무 행복합니다.(이번 겨울엔 홍콩친구를 만나러갑니다^^)
잊을수 없는 좋은 시간과 추억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p.s 별개의 이야기로, 같은 워크캠프팀원 벨기에 친구가 한국을 방문하여 남산타워및 서울구경을하고 찍은 사진도 올렸습니다. 때마침 말복이여서 복날을 설명해주고 삼계탕도 먹었습니다!
친구와 함께가는 여정이라 긴장을 덜수있었습니다.(이친구에겐 항상 감사합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막연하게 준비없이 일본으로 향하였습니다. 모든것이 낯선 이상황에서 일본분들의 친절덕분에 잘해쳐갈수있었습니다.
미팅포인트에서 무언가 분명 저사람은 같은 워크캠프 친구같은데? 라는 느낌의 사람들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중 워크캠프? 라고 말을 걸어왔습니다. 드디어 만났구나 어색한 첫 만남, 추억이 시작되었습니다.
같이 식사를 하고, 자기소개, 일정 등등이 오갔고, 봉사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펜스의 페인팅으로 조용하던 마을이 시끌벅적! 유카타 축제도 같이 참여하고, 벤치도 만들고 적으려면 정말 끝도 없이 많은 일들을 했습니다.
2주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습니다.
처음엔 그저 해외여행 가는것에만 의미를 두었는데, 방학동안 이곳에서 그 이상의 것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말이 잘통하지 않았지만 그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았고 , 마음 따뜻하고 친절한 친구들이 생겨 너무 행복합니다.(이번 겨울엔 홍콩친구를 만나러갑니다^^)
잊을수 없는 좋은 시간과 추억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p.s 별개의 이야기로, 같은 워크캠프팀원 벨기에 친구가 한국을 방문하여 남산타워및 서울구경을하고 찍은 사진도 올렸습니다. 때마침 말복이여서 복날을 설명해주고 삼계탕도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