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함부르크, 15개국 청춘들의 머드 축제 도전기
Brunsbüttel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013.07.16.~30일까지의 여정은 어느덧 한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 시간들은 하나하나 모두가 소중한 시간이었기에 다시 한번 그 추억을 떠올리며 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나는 독일의 함부르크안에있는 부르츠부르텔이라는 작은 도시에서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29일에 머드축제가 열리는데, 우리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7~8개의 게임을 만들어 그들이 이 축제가 지루하지 않게 진행하는 역할을 맡은 것입니다. 이 역할을 맡기 위해 15명의 봉사자들이 모였습니다. 스페인3명, 터키2명, 체코2명, 슬라비아2명, 독일2명, 타이완2명,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2명이 왔습니다. 외국인들과의 첫만남은 낯설고 두려웠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들과 지내면서 나의 생각 180도 달라졌습니다. 이곳에서 매일 규칙적인 생활과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언어와 국가는 다르지만 함께 생활을 하는게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2인1조로 역활을 분담하여 매일마다 각국가의 전통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 그나라의 음식문화를 이해 할수 있었고 인터넷을 통하여 현지의 문화를 빠르게 알아 갈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어에 관심이 많은 터키친구와 지내면서 한국의 문화를 많이 알려주었고 그친구또한 터키에 대해 많이 알려주어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가고싶다라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축제를 준비하면서 힘든점도 많았지만 서로가 도와가며 준비를 하였고 그결과 저희는 마지막 축제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문화가 서로 다른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14박15일을 지내면서 많은 사건사고들도 있었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법을 익힐 수 있었으며 특히 나 자신에게 새로운 도전을 해볼수 있었다는 점에서 정말 뜻깊은 추억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그 시간들은 하나하나 모두가 소중한 시간이었기에 다시 한번 그 추억을 떠올리며 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나는 독일의 함부르크안에있는 부르츠부르텔이라는 작은 도시에서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29일에 머드축제가 열리는데, 우리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7~8개의 게임을 만들어 그들이 이 축제가 지루하지 않게 진행하는 역할을 맡은 것입니다. 이 역할을 맡기 위해 15명의 봉사자들이 모였습니다. 스페인3명, 터키2명, 체코2명, 슬라비아2명, 독일2명, 타이완2명,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2명이 왔습니다. 외국인들과의 첫만남은 낯설고 두려웠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들과 지내면서 나의 생각 180도 달라졌습니다. 이곳에서 매일 규칙적인 생활과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언어와 국가는 다르지만 함께 생활을 하는게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2인1조로 역활을 분담하여 매일마다 각국가의 전통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 그나라의 음식문화를 이해 할수 있었고 인터넷을 통하여 현지의 문화를 빠르게 알아 갈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어에 관심이 많은 터키친구와 지내면서 한국의 문화를 많이 알려주었고 그친구또한 터키에 대해 많이 알려주어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가고싶다라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축제를 준비하면서 힘든점도 많았지만 서로가 도와가며 준비를 하였고 그결과 저희는 마지막 축제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문화가 서로 다른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14박15일을 지내면서 많은 사건사고들도 있었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법을 익힐 수 있었으며 특히 나 자신에게 새로운 도전을 해볼수 있었다는 점에서 정말 뜻깊은 추억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