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외곽, 잊지 못할 3주
BRAMEVAQU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대학교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처음 접하게된 워크캠프 워크캠프가 무엇인지 알게된후 그 목적과 취지가 내가찾던 그런 봉사 체험이였다. 면접을보고 배정을받아 프랑스로 대학교 동기와 같이 출국 하게되었다.
처음 해외 가는것이고 영억 조금 미숙한 탓에 캠프지까지 가는데에도 고군분투를 하였다. 그렇게 처음 캠프지에 5까지 예정이였지만 열차표를 미리 못산탓에 8시에 도착하였다. 그곳에 담당자와 또다른 캠퍼도 도착해 있었다. 내가 3주동안 머물럿던 곳은 프랑스 몬트리쥬 외곽의 브람바르크 라는 곳이었다.
산을 10분정도 올라가야지 우리의 캠프지가 나왔다 말그대로 산 중간에 성 외곽이 보존되어 있었다 그곳에 텐트를 설치하고 지냈다 우리 캠퍼는 체코1, 프랑스2, 스페인2, 덴마크1, 러시아2, 독일1,한국2, 이렇게 총 11명이 지냈다.
우리의 일과는 7시 기상하여 간단히 아침을 먹고 오후 1시까지 일을하는것이였다 일의 종류는 성외곽 잡초제거와 베이스캠프 (주방)의 지붕 재건 수돗가설치 샤워장설치 말그대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직접 만드는 일을 하였다. 하루 일과가 끝나고 나면 점심을 먹고 3시쯤에 캠퍼들과 다같이 수영장을 가거나 큰산에 올라가 점심을 먹거나 각자 독서, 선텐, 가까운 계곡에 놀러가서 놀았다. 갔다와서 저녁에는 밥을먹고 다같이 모닥불 주변에 앉아 카드 게임을 하거나 얘기를 많이 나누었다. 주말에는 맥주와 와인을 사서 다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나는 캠프에 있는동안 하루하루지나가는게 너무 빨랏 아쉬웠다. 그만큼 즐거웠다.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것도 미숙하지만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것이 친구 하나하나를 알아가는것이 무척이나 행복했다. 매일매일 일기를쓸정도로 값진 추억이었다. 캠프지에서3주동안 지내면서 잊지못할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 8/17일 한창 장마기간이여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오후였다. 우린 (주방)(테이블이 있는 천막)(텐트) 이런식으로 배치가 되있었는데 천막이 쏟아지는 비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그만 내가 있던 텐트로 무너진 것이였다.그 텐트 안엔 나와 친구 그리고 러시아 친구가 있었는데 그대로 커다란 천막 쇠 구조물이 쓰러지면서 그대로 쓰러진것이였다. 마침 밖에 있던 체코 프랑스 친구가 달려와서 천막을 들어줘서 간신히 빠져나왔다. 다행히 다친데는 없었지만 순간적으로 너무 놀라서 다들 울먹였던 기억이 난다. 악재는 겹친다고 그날 마침 덴마크 친구가 샤워를 하려다 앞에있던 돌이 발등위로 떨어지는 바람에 발톱이 빠져서 6명이 병원에 간 상태였었다.
무너진 텐드 안에 있는 소지품을 모두 옮기고 보니 테이블 천막의 철제 구조물이 반이상꺽여서 쓸모 없게 되어있었다. 이후에 우리는 그앞에서 사진도 찍어보고 다시 우리힘으로 천막을 재건하고 텐트자리를 옮겼다. 그날 저녁에 지친마음을 달래려 와인을 마셨는데 기분좋게 마셨던 기억이 난다.
다들 캠프가 끝나고 파리나 마드리드에서 여행을 3~4일 한다고 하였다 나도 친구와 캠프 이후로 프랑스 2박3일 이탈리아7박8일 여행을 잡아논 상태여서 체코 친구와 러시아 친구 촌 4명이서 프랑스 여행을 함께하였다 그 친구들과는 한국에 돌아와서도 꾸준히 연락하고 지낸가 나에게 워크캠프는 파리 이탈리아 여행보다도 더 값지고 아름다운 경험과 추억이였다. 살면서 그렇게 자급자족을 생활 해본것도 내가 다행이 가리는 음식없이 잘 적응할수 있었던 것도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가능했던 추억이었다. 나는 갔다와서 해외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졌고 영어의 필요성은 물론 실력도 많이 늘었다. 내년에는 한국에서하는 워크캠프를 참가할예정이다 그곳에서 나의 체코친구도 같이보기로 하였다. 평생에 잊을수없는 나의 캠프여행기끝.
처음 해외 가는것이고 영억 조금 미숙한 탓에 캠프지까지 가는데에도 고군분투를 하였다. 그렇게 처음 캠프지에 5까지 예정이였지만 열차표를 미리 못산탓에 8시에 도착하였다. 그곳에 담당자와 또다른 캠퍼도 도착해 있었다. 내가 3주동안 머물럿던 곳은 프랑스 몬트리쥬 외곽의 브람바르크 라는 곳이었다.
산을 10분정도 올라가야지 우리의 캠프지가 나왔다 말그대로 산 중간에 성 외곽이 보존되어 있었다 그곳에 텐트를 설치하고 지냈다 우리 캠퍼는 체코1, 프랑스2, 스페인2, 덴마크1, 러시아2, 독일1,한국2, 이렇게 총 11명이 지냈다.
우리의 일과는 7시 기상하여 간단히 아침을 먹고 오후 1시까지 일을하는것이였다 일의 종류는 성외곽 잡초제거와 베이스캠프 (주방)의 지붕 재건 수돗가설치 샤워장설치 말그대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직접 만드는 일을 하였다. 하루 일과가 끝나고 나면 점심을 먹고 3시쯤에 캠퍼들과 다같이 수영장을 가거나 큰산에 올라가 점심을 먹거나 각자 독서, 선텐, 가까운 계곡에 놀러가서 놀았다. 갔다와서 저녁에는 밥을먹고 다같이 모닥불 주변에 앉아 카드 게임을 하거나 얘기를 많이 나누었다. 주말에는 맥주와 와인을 사서 다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나는 캠프에 있는동안 하루하루지나가는게 너무 빨랏 아쉬웠다. 그만큼 즐거웠다.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것도 미숙하지만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것이 친구 하나하나를 알아가는것이 무척이나 행복했다. 매일매일 일기를쓸정도로 값진 추억이었다. 캠프지에서3주동안 지내면서 잊지못할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 8/17일 한창 장마기간이여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오후였다. 우린 (주방)(테이블이 있는 천막)(텐트) 이런식으로 배치가 되있었는데 천막이 쏟아지는 비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그만 내가 있던 텐트로 무너진 것이였다.그 텐트 안엔 나와 친구 그리고 러시아 친구가 있었는데 그대로 커다란 천막 쇠 구조물이 쓰러지면서 그대로 쓰러진것이였다. 마침 밖에 있던 체코 프랑스 친구가 달려와서 천막을 들어줘서 간신히 빠져나왔다. 다행히 다친데는 없었지만 순간적으로 너무 놀라서 다들 울먹였던 기억이 난다. 악재는 겹친다고 그날 마침 덴마크 친구가 샤워를 하려다 앞에있던 돌이 발등위로 떨어지는 바람에 발톱이 빠져서 6명이 병원에 간 상태였었다.
무너진 텐드 안에 있는 소지품을 모두 옮기고 보니 테이블 천막의 철제 구조물이 반이상꺽여서 쓸모 없게 되어있었다. 이후에 우리는 그앞에서 사진도 찍어보고 다시 우리힘으로 천막을 재건하고 텐트자리를 옮겼다. 그날 저녁에 지친마음을 달래려 와인을 마셨는데 기분좋게 마셨던 기억이 난다.
다들 캠프가 끝나고 파리나 마드리드에서 여행을 3~4일 한다고 하였다 나도 친구와 캠프 이후로 프랑스 2박3일 이탈리아7박8일 여행을 잡아논 상태여서 체코 친구와 러시아 친구 촌 4명이서 프랑스 여행을 함께하였다 그 친구들과는 한국에 돌아와서도 꾸준히 연락하고 지낸가 나에게 워크캠프는 파리 이탈리아 여행보다도 더 값지고 아름다운 경험과 추억이였다. 살면서 그렇게 자급자족을 생활 해본것도 내가 다행이 가리는 음식없이 잘 적응할수 있었던 것도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가능했던 추억이었다. 나는 갔다와서 해외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졌고 영어의 필요성은 물론 실력도 많이 늘었다. 내년에는 한국에서하는 워크캠프를 참가할예정이다 그곳에서 나의 체코친구도 같이보기로 하였다. 평생에 잊을수없는 나의 캠프여행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