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리투아니아, 낯선 설렘과의 만남 학교 지원받아 떠난 리
BLUES NIGHT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국민대학교 KIS는 신입생 모두에게 워크캠프 참가비 전액과 항공권 가격의 반을 지원해주는 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면 우리과의 많은 학생들이 이 좋은 제도를 이용해 워크캠프를 체험해 왔고 나도 학교의 도움으로 리투아니아에서 워크캠프를 하게 되었다.
원래는 터키나 중동지역을 가고 싶었으나, 내 흥미에 맞는 페스티벌 워크캠프는 리투아니아에 있어서 리투아니아로 가게되었다.
우리나라에서 리투아니아로 가는 직항 항공기는 아직 없으며 나는 저렴하게 여행하기 위해 도쿄와 코펜하겐을 거쳐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로 갔다.
긴 여정 끝에 도착한 빌뉴스의 첫인상은 굉장히 조용했으며 공항의 외관 또한 너무나 소박하고 정겨웠다. 영어가 거의 통하지 않았지만 미팅포인트에는 큰 탈없이 도착할 수 있었다.
그곳에서 우리 워크캠프의 리더 폴리나와 그곳을 운영하는 소유주의 아들 바카래스를 만났다. 그렇게 우리의 뜨겁고, 추웠으며 엄청나게 버라이어티 했던 2주가 시작되었다.
워크캠프는 그 다음주에 있을 Bluzo Naktis라는 블루스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끝난뒤 마무리 짓는 일이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아침 아홉시에 일어나 10시부터 호수가 주변에 쓰레기를 줍고, 잔디를 잘랐으며, 나무를 정리했다. 그렇게 하루 8시간씩 많은 일을 했으며, 페스티벌 기간에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줍고 정리했다. 페스티벌이 모두 끝난 후 역시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정리했으면 호수가 주변을 다시금 깨끗히 만들었다.
리투아니아의 지리적 특성상, 해가 새벽 3시면 뜨고 밤 11시까지도 밝았는데, 이는 굉장히 새로운 경험이었다. 기온 또한 한국 보다는 낮아 아침저녁으로 춥기까지 했다.
우리 캠프에는 나를 포함해 총 10명의 자원봉사자가 있었는데, 자매를 제외하고 모두가 다른 나란에서 왔다. 리투아니아, 한국, 스페인, 이탈리아, 터키, 러시아, 중국과 같이 굉장히 국제적인 그룹이었다.
마지막 날은 서로의 옷에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쓰고 나누어 가지는 것으로 마무리 했으며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하였다.
워크캠프는 내가 정말로 생소한 나라를 굉장히 깊게 체험할 기회를 주었으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들고, 새로운 음식을 맡보며,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체험하게 해주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준 국민대학교와 워크캠프에 감사를 드리며 이 참가보고서를 마친다.
원래는 터키나 중동지역을 가고 싶었으나, 내 흥미에 맞는 페스티벌 워크캠프는 리투아니아에 있어서 리투아니아로 가게되었다.
우리나라에서 리투아니아로 가는 직항 항공기는 아직 없으며 나는 저렴하게 여행하기 위해 도쿄와 코펜하겐을 거쳐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로 갔다.
긴 여정 끝에 도착한 빌뉴스의 첫인상은 굉장히 조용했으며 공항의 외관 또한 너무나 소박하고 정겨웠다. 영어가 거의 통하지 않았지만 미팅포인트에는 큰 탈없이 도착할 수 있었다.
그곳에서 우리 워크캠프의 리더 폴리나와 그곳을 운영하는 소유주의 아들 바카래스를 만났다. 그렇게 우리의 뜨겁고, 추웠으며 엄청나게 버라이어티 했던 2주가 시작되었다.
워크캠프는 그 다음주에 있을 Bluzo Naktis라는 블루스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끝난뒤 마무리 짓는 일이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아침 아홉시에 일어나 10시부터 호수가 주변에 쓰레기를 줍고, 잔디를 잘랐으며, 나무를 정리했다. 그렇게 하루 8시간씩 많은 일을 했으며, 페스티벌 기간에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줍고 정리했다. 페스티벌이 모두 끝난 후 역시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정리했으면 호수가 주변을 다시금 깨끗히 만들었다.
리투아니아의 지리적 특성상, 해가 새벽 3시면 뜨고 밤 11시까지도 밝았는데, 이는 굉장히 새로운 경험이었다. 기온 또한 한국 보다는 낮아 아침저녁으로 춥기까지 했다.
우리 캠프에는 나를 포함해 총 10명의 자원봉사자가 있었는데, 자매를 제외하고 모두가 다른 나란에서 왔다. 리투아니아, 한국, 스페인, 이탈리아, 터키, 러시아, 중국과 같이 굉장히 국제적인 그룹이었다.
마지막 날은 서로의 옷에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쓰고 나누어 가지는 것으로 마무리 했으며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하였다.
워크캠프는 내가 정말로 생소한 나라를 굉장히 깊게 체험할 기회를 주었으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들고, 새로운 음식을 맡보며,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체험하게 해주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준 국민대학교와 워크캠프에 감사를 드리며 이 참가보고서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