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시칠리아, 아름다움 뒤에 감춰진 슬픔
APRITI CUORE 2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저는 이탈리아에 있는 남부섬 시칠리아에서 워크캠프를 진행했습니다 내용은 보육원같은 곳에서 일을하는것이 였습니다. 비교적 쉬운일이였고. 8월2일부터 12일까지 10일정도의 기간으로 짧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제가 시칠리아와 보육원 선택이 정말로 좋아았습니다. 이탈리아는 남부가 풍경이 끝내준다고들 하는데. 진짜 이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만큼 너무 좋았습니다 해변이면 해변 야경이면 야경 정말로 좋았고 또한 느낀점 으로는 이탈리아 라는 나라가 우라나라 보다 표면적으로 잘산다고는 하지만 빈부격차가 너무나도 심해보였습니다. 물론 사람마다의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아니라고도 할수있었지만 제가 생각하는 기존의 이탈리아의 모습은 없고 너무나도 남부 지역은 어려워보이기만 했습니다. 판자촌도 많았고, 거지들또한 이렇게나 많나 싶을정로 있었습니다.
일단 기본적인것은 이것으로 하도록하겠습니다.
저희의 구성원으로써는
러시아 여2명
터키 여2명
프랑스 여1명
슬로바키아 여1명
스패인 여2명
남2명
이탈리아 남1명
대한민국 남1명(저)
이렇게 남자 4명 여자 8명 으로 구성원 이였습니다
문제가 크게 하나 있었다면, 인포싯이 일주일 전에 받았다는것이 였습니다. 시칠리아라는것만 알고있었지, 어느 곳으로 가야하는지 몰랏고, 가뜩이나 여행중에 인포싯을 받으니 준비할수있는 물품들을 많이 준비를하지 못했고, 교통편 또한 힘들게 구했습니다. 로마에서 시칠리아에 있는 팔레르모라는 도시 까지 12시간 정도 기차를 일주일 전에 예매하기에는 힘들었습니다. 모두 솔드아웃이 되어있었고, 다행이도 나폴리에서 배를 타서 팔레르모로 가는방법을 찾아 그렇게했었습니다. 그당시 미리 팔레르모에서 로마오는것은 자리가있어 예매를 해놓고 간 상태였구요. 이것이 끝인줄알았지만, 팔레르모 에서 토레타라는 지역까지 가야하는데 대략 버스로 3시간 정도가 걸리더라구요. 배를 야간으로 타서 12시 미팅시간 보다 일찍 도착했긴 했지만, 그후 3시간두 2명 저녁때 3명 다음날 나머지사람들이 다오게 되었습니다. 10일간의 길지 않은 워크캠프 기간인데, 이렇게 촉박하게 시간을 주니 만남의 시간이 더욱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또한 저만 동양인이였고, 여행중이여서. 준비품목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여, 침낭이라든지 매트, 등을 챙기지 못해 코디에게 부탁하여 지원을 받았습니다. 이런점에서 서로간의 연락을 미리 주고 받을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놓는것이 좋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하는일로써는 집주변에 자라난 풀, 나무가지들 을 정리 정돈하여 태우는정도가
끝이였습니다. 정말로 하는일은 4일정도 하루에 2~3시간정도 힘들지 않고 일하였습니다.
나머지 시간에는 어린 보육원아이들이랑 놀기도 하고 오후에는 시간을 내어 카파치라는 해변으로도 많이 놀러도 갔습니다.
또, 자는곳은 텐트를 지하(?)비슷한곳에 펴서 침낭과 메트를 펴서 취침을 하였구요
식사 같은 경우 대부분 보육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저희들 것도 다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루정도는 저희 팀들이 자기나라 음식을 만들어서 내놓는 날도 있었습니다.
저는 닭볽음탕을 했는데, 다들 맛있다고 최고 라고 해서 기분이 진짜 좋았습니다.
대화의 같은경우 아무래도 만국공통어인 영어를 대부분으로 사용을 했구요,
하지만 이탈리아에서 캠프가 진행되다보니 몇몇 캠퍼들은 이탈리아어도 공부를 해온상태여서 기본적은 언어 구사력은 할수있었습니다. 그점에서 저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처음으로 다른 나라사람들과 같이 지내는 경험이였지만 시작은 긴장반 설렘반이였지만,
마지막은 다들 아쉬워서 눈물바다를 만들고 떠나갔습니다...
이번워크캠프를 톨해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것들을 배우는 시간이 되어서 굉장히 뜻깊었던 경험이 되었습니다. 다들 좋은 경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인것은 이것으로 하도록하겠습니다.
저희의 구성원으로써는
러시아 여2명
터키 여2명
프랑스 여1명
슬로바키아 여1명
스패인 여2명
남2명
이탈리아 남1명
대한민국 남1명(저)
이렇게 남자 4명 여자 8명 으로 구성원 이였습니다
문제가 크게 하나 있었다면, 인포싯이 일주일 전에 받았다는것이 였습니다. 시칠리아라는것만 알고있었지, 어느 곳으로 가야하는지 몰랏고, 가뜩이나 여행중에 인포싯을 받으니 준비할수있는 물품들을 많이 준비를하지 못했고, 교통편 또한 힘들게 구했습니다. 로마에서 시칠리아에 있는 팔레르모라는 도시 까지 12시간 정도 기차를 일주일 전에 예매하기에는 힘들었습니다. 모두 솔드아웃이 되어있었고, 다행이도 나폴리에서 배를 타서 팔레르모로 가는방법을 찾아 그렇게했었습니다. 그당시 미리 팔레르모에서 로마오는것은 자리가있어 예매를 해놓고 간 상태였구요. 이것이 끝인줄알았지만, 팔레르모 에서 토레타라는 지역까지 가야하는데 대략 버스로 3시간 정도가 걸리더라구요. 배를 야간으로 타서 12시 미팅시간 보다 일찍 도착했긴 했지만, 그후 3시간두 2명 저녁때 3명 다음날 나머지사람들이 다오게 되었습니다. 10일간의 길지 않은 워크캠프 기간인데, 이렇게 촉박하게 시간을 주니 만남의 시간이 더욱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또한 저만 동양인이였고, 여행중이여서. 준비품목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여, 침낭이라든지 매트, 등을 챙기지 못해 코디에게 부탁하여 지원을 받았습니다. 이런점에서 서로간의 연락을 미리 주고 받을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놓는것이 좋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하는일로써는 집주변에 자라난 풀, 나무가지들 을 정리 정돈하여 태우는정도가
끝이였습니다. 정말로 하는일은 4일정도 하루에 2~3시간정도 힘들지 않고 일하였습니다.
나머지 시간에는 어린 보육원아이들이랑 놀기도 하고 오후에는 시간을 내어 카파치라는 해변으로도 많이 놀러도 갔습니다.
또, 자는곳은 텐트를 지하(?)비슷한곳에 펴서 침낭과 메트를 펴서 취침을 하였구요
식사 같은 경우 대부분 보육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저희들 것도 다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루정도는 저희 팀들이 자기나라 음식을 만들어서 내놓는 날도 있었습니다.
저는 닭볽음탕을 했는데, 다들 맛있다고 최고 라고 해서 기분이 진짜 좋았습니다.
대화의 같은경우 아무래도 만국공통어인 영어를 대부분으로 사용을 했구요,
하지만 이탈리아에서 캠프가 진행되다보니 몇몇 캠퍼들은 이탈리아어도 공부를 해온상태여서 기본적은 언어 구사력은 할수있었습니다. 그점에서 저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처음으로 다른 나라사람들과 같이 지내는 경험이였지만 시작은 긴장반 설렘반이였지만,
마지막은 다들 아쉬워서 눈물바다를 만들고 떠나갔습니다...
이번워크캠프를 톨해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것들을 배우는 시간이 되어서 굉장히 뜻깊었던 경험이 되었습니다. 다들 좋은 경험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