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우크라이나, 열정으로 채운 나의 1학년
Kharkiv Old Circu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대학교 1학년, 열정과 힘이 넘치는 시기에 기회가 온다면 마땅히 잡아야 하는법.
이 생각이 처음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았을때 내 생각이였다.
굳이 많은 생각을 할 필요 없이, 과 동기 두명과 같은 곳으로 지원을 하였고
1지망, 우크라이나에 당당히 합격을 하였다. 사전 워크샵 등 충분한 준비를 마치고
우크라이나로 향하는 내 발걸음은 설레임에 가득 차 있었다.
도착 당일을 포함한 삼일간은 수도에서 관광을 하기로 결정하였기에 숙소를 잡아서
관광을 계획하였다. 젊은 3인방이였기에 택시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그것이 이 나라의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기에 더 좋을것이라는 생각이있었다.
근 하루만에 영어를 쓰지않는 이 나라에서 지하철 이용법을 확실히 배우고 (다짜고짜 바디
랭귀지로 물어보는 방법이 상당히 효과적이었다. 물론, 재미까지 잡을수있다) 여러곳을 탐방
하기 시작했다. 우연찮게 들린곳들이 모두 관광 명소였고 건물들이 특히나 너무 예뻤다.
삼일간의 관광을 마치고, 워크캠프에 입소한 순간, 독일, 스페인, 러시아, 프랑스에서 온
다른 참가자들이 보였다. 어색해하는것도 잠시, 순신간에 서로 가까워졌고, 일을 같이 하며
남다른 정도 많이 쌓아갔다.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큰 식목원에서 식물들을 관리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였고, 풀을 뽑고, 쓰레기를 줏으며 맡은바 임무를 해내었다. 일이 끝난후 자유
시간에는, 캠프리더와 함께 지역 탐방, 쇼핑 등 문화 생활을 많이 하였다. 짧은 기간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서로간의 정은 엄청난 크기로 커져갔고, 생활은 너무 즐거웠다. 다시 돌아오는
순간까지 같이 했던 참가자들과 인사를 하며 계속 연락을 이어가자는 말과 함께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첫 워크캠프가 막을 내렸다.
이 생각이 처음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았을때 내 생각이였다.
굳이 많은 생각을 할 필요 없이, 과 동기 두명과 같은 곳으로 지원을 하였고
1지망, 우크라이나에 당당히 합격을 하였다. 사전 워크샵 등 충분한 준비를 마치고
우크라이나로 향하는 내 발걸음은 설레임에 가득 차 있었다.
도착 당일을 포함한 삼일간은 수도에서 관광을 하기로 결정하였기에 숙소를 잡아서
관광을 계획하였다. 젊은 3인방이였기에 택시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그것이 이 나라의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기에 더 좋을것이라는 생각이있었다.
근 하루만에 영어를 쓰지않는 이 나라에서 지하철 이용법을 확실히 배우고 (다짜고짜 바디
랭귀지로 물어보는 방법이 상당히 효과적이었다. 물론, 재미까지 잡을수있다) 여러곳을 탐방
하기 시작했다. 우연찮게 들린곳들이 모두 관광 명소였고 건물들이 특히나 너무 예뻤다.
삼일간의 관광을 마치고, 워크캠프에 입소한 순간, 독일, 스페인, 러시아, 프랑스에서 온
다른 참가자들이 보였다. 어색해하는것도 잠시, 순신간에 서로 가까워졌고, 일을 같이 하며
남다른 정도 많이 쌓아갔다.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큰 식목원에서 식물들을 관리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였고, 풀을 뽑고, 쓰레기를 줏으며 맡은바 임무를 해내었다. 일이 끝난후 자유
시간에는, 캠프리더와 함께 지역 탐방, 쇼핑 등 문화 생활을 많이 하였다. 짧은 기간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서로간의 정은 엄청난 크기로 커져갔고, 생활은 너무 즐거웠다. 다시 돌아오는
순간까지 같이 했던 참가자들과 인사를 하며 계속 연락을 이어가자는 말과 함께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첫 워크캠프가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