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파리, 혼자 떠나 8개국 친구를 만나다
BOBIGNY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를 참가하게 된 배경
해외봉사는 두번 가봤지만 한번도 혼자서 해외에 가본적은 없었다. 이제는 뭔가 혼자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유럽지역을 가고싶어서 대학에서 파견하는 워크캠프로 참가하게되었다. 워크캠프의 가장 큰 메리트는 다른나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꼽을 수 있겠다. 다른 나라 친구들과 만나서 다른 문화를 알고 다른 시각을 배울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봉사활동, 생활, 함께한 사람들
나의 워크캠프에는 8개국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했다. 프랑스, 폴란드, 알마니아, 한국, 덴마크, 러시아, 터키, 베트남 이렇게 8개국이다. 우리 워크캠프는 정말 운이 좋아서 파리시내에 숙소가 있었다. 장소도 굉장히 편리했다. 2명이서 한 방을 쓰게 되었는데, 나의 룸메이트느는 베트남에서 온 헝이라는 친구였다. 스물 여섯살의 헝은 이미 결혼도 하고 아기도 있지만 워크캠프가 하고싶어서 혼자 이렇게 왔다. 결혼하고 이곳에 온것도 대단한건데 아기도 있는데 온다는 것은 정말 힘든 결정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의 워크캠프의 일은 보비니라는 도시에서 페인트칠을 하는 것이었다. 보비니는 파리 지하철도 갈수있는 곳이었지만 중심지보다는 약간 열악한 환경의 도시였다. 우리는 3주동안 아파트 두 동 안을 페인트칠했다. 일은 많이 어렵지 않았지만 실내에서 하는 일이고 통풍이 되지 않아서 쾌적하진 않았다. 나는 주로 진한 파랑색으로 아래 라인을 칠하는 일을 했다. 이게 약간의 꼼꼼함을 요구하는 일이었는데 나랑 나탈리라는 러시아에서 온친구랑 둘이 맡아서 했다. 처음에는 일이 우왕좌왕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자신의 일을 찾아서 자동적으로 하게되었다.
우리 숙소가 파리에 있어서 주말에는 많은 곳을 놀러갈 수 있었다. 베르사유도 가고 몽마르뜨도 갔다. 가장 좋았던 것은 프랑스 독립기념일에 에펠탑에 갈 수 있다는 것이었다. 에펠탑에서 불꽃행사하는 것은 일년에 두번밖에 없는데 이날이 그 날이었다.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정말 최고로 멋있었다.
매일 바게트와 치즈와 햄과 와인을 먹으며 지냈는데 그게 질리지가 않았다. 오히려 프랑스 음식의 맛을 알아갔다. 각 나라 음식도 저녁으로 먹을 수 있었다. 한국음식으로는 호떡과 불고기를 했는데 친구들이 정말 너무 좋아해서 뿌듯했다.
특별한 에피소드, 참가 후 변화, 하고 싶은 말
파리에서만 한달을 있었다. 워크캠프 후에 여행이 있었지만 취소하고 계속 파리에 남아서 지냈다. 한 도시에 오래 있으니 그 도시를 더욱 잘 알것 같았다. 투어리스트로 다니는 것도 좋지만 정말 현지인처럼 지내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워크캠프가 있어서 현지인처럼 지낼수 있던것 같다. 그리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니 정말 다시 가고싶다. 친구들도 보고싶다. 워크캠프로 어딘가로 또 가고싶은 생각이 마구든다.
해외봉사는 두번 가봤지만 한번도 혼자서 해외에 가본적은 없었다. 이제는 뭔가 혼자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유럽지역을 가고싶어서 대학에서 파견하는 워크캠프로 참가하게되었다. 워크캠프의 가장 큰 메리트는 다른나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꼽을 수 있겠다. 다른 나라 친구들과 만나서 다른 문화를 알고 다른 시각을 배울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봉사활동, 생활, 함께한 사람들
나의 워크캠프에는 8개국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했다. 프랑스, 폴란드, 알마니아, 한국, 덴마크, 러시아, 터키, 베트남 이렇게 8개국이다. 우리 워크캠프는 정말 운이 좋아서 파리시내에 숙소가 있었다. 장소도 굉장히 편리했다. 2명이서 한 방을 쓰게 되었는데, 나의 룸메이트느는 베트남에서 온 헝이라는 친구였다. 스물 여섯살의 헝은 이미 결혼도 하고 아기도 있지만 워크캠프가 하고싶어서 혼자 이렇게 왔다. 결혼하고 이곳에 온것도 대단한건데 아기도 있는데 온다는 것은 정말 힘든 결정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의 워크캠프의 일은 보비니라는 도시에서 페인트칠을 하는 것이었다. 보비니는 파리 지하철도 갈수있는 곳이었지만 중심지보다는 약간 열악한 환경의 도시였다. 우리는 3주동안 아파트 두 동 안을 페인트칠했다. 일은 많이 어렵지 않았지만 실내에서 하는 일이고 통풍이 되지 않아서 쾌적하진 않았다. 나는 주로 진한 파랑색으로 아래 라인을 칠하는 일을 했다. 이게 약간의 꼼꼼함을 요구하는 일이었는데 나랑 나탈리라는 러시아에서 온친구랑 둘이 맡아서 했다. 처음에는 일이 우왕좌왕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자신의 일을 찾아서 자동적으로 하게되었다.
우리 숙소가 파리에 있어서 주말에는 많은 곳을 놀러갈 수 있었다. 베르사유도 가고 몽마르뜨도 갔다. 가장 좋았던 것은 프랑스 독립기념일에 에펠탑에 갈 수 있다는 것이었다. 에펠탑에서 불꽃행사하는 것은 일년에 두번밖에 없는데 이날이 그 날이었다.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정말 최고로 멋있었다.
매일 바게트와 치즈와 햄과 와인을 먹으며 지냈는데 그게 질리지가 않았다. 오히려 프랑스 음식의 맛을 알아갔다. 각 나라 음식도 저녁으로 먹을 수 있었다. 한국음식으로는 호떡과 불고기를 했는데 친구들이 정말 너무 좋아해서 뿌듯했다.
특별한 에피소드, 참가 후 변화, 하고 싶은 말
파리에서만 한달을 있었다. 워크캠프 후에 여행이 있었지만 취소하고 계속 파리에 남아서 지냈다. 한 도시에 오래 있으니 그 도시를 더욱 잘 알것 같았다. 투어리스트로 다니는 것도 좋지만 정말 현지인처럼 지내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워크캠프가 있어서 현지인처럼 지낼수 있던것 같다. 그리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니 정말 다시 가고싶다. 친구들도 보고싶다. 워크캠프로 어딘가로 또 가고싶은 생각이 마구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