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레이캬비크, 설렘으로 시작된 봉사
Botanic Garden in Reykjavik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013학년도 1학기에 유럽에서 교환학생을 하던중 무언가 의미있는 일을 찾고있었는데
마침 해외봉사에 대해 듣게되어 학기 마치고 봉사를 하기로 결심했다.
전부터 아이슬란드를 무척이나 가고싶었기에 주저없이 바로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신청하였다.
운좋게도 내가 신청한 워크캠프에 자리가 남아서 합격 !
내가 일하게 될 곳은 botanical garden ! 쉽게말하면 공원의 식물정원 이다.
처음에 아이슬랜드에 도착하였을때 기분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
원래 북쪽 나라 여행하는것을 좋아했었지만 아이슬란드는 북극권 지역에 위치한 국가라서그런지 나를 너무 설레게 하였다. 화산섬답게 처음에 본 풍경들은 화산 돌들 뿐이었다.
나는 봉사활동 참가자들끼리 모이는 당일에 레이캬비크에 도착하였다. 우리는 다 모인후 2주간 지낼 숙소로 바로 갔다.
우리는 주로 보태닉 가든에서 정원일을 하였는데 보통 잡초를 뽑았다.
하루 일과가 3시에 끝나므로 나머지 시간은 자유시간이어서 지내기 좋았다 .
게다가 레이캬비크 시내에서 가까이에 있어서 레이캬비크를 돌아보기에 좋았던 점도 있었다.
우리 팀명은 '퍼핀'이었는데 우리 팀원들 모두가 퍼핀을 좋아했기 떄문이었다.
2주간 생활하는동안 한번의 인터네셔널 디너를 갖는데, 음식을 좋아하는 나이기에
정말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 시간이 많았으면 각 국가별 음식만드는법을 배우고 싶었는데생각보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러지 못해 참 아쉽다.
2주간 아이슬란드의 생활은 상당히 흥미로웠다. 아이슬란드는 지열이 많아서 물을 데우지 않으며 반대로 물을 식혀 찬물을 공급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물은 온천수기떄문에 샤워할때마다 피부가 좋아지는게 눈에 보여서 이 또한 흥미로웠다. 온천수로 맨날 샤워한다니 얼마나 신기한지 모르겠다.
또한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육식중에서는 양고기를 주로 먹는데 아이슬란드 여행하다보면 풀어놓은 양떼들을 쉽게볼수 있는데 이 때문이 아닌가 싶다.
한가지 더 특이한점이 있다면 , 이 곳 아이슬란드에 한국인이 그렇게 특별하지않다는 점이다.
그냥 생각해보면 한국은 아이슬란드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잘 모를수도 있을 법한데, 레이캬비크에 한인타운까지는 아니지만 한국인이 모여 산다고 한다.
또한 각 워크캠프 마다 적어도 한명이상의 한국인이 참여하고 있다고한다.
그래서 워크캠프를 이끄는 워크캠프리더들에게는 한국인이 참 친근하다고한다.
지금은 아이슬란드를 떠나온지 거의 한달이 되어가는데 아이슬란드의 맑은하늘, 추운 여름, 멋진산, 특히 이끼...들이 몹시나 그립고 언젠가 다시 한번 가고싶다.
마침 해외봉사에 대해 듣게되어 학기 마치고 봉사를 하기로 결심했다.
전부터 아이슬란드를 무척이나 가고싶었기에 주저없이 바로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신청하였다.
운좋게도 내가 신청한 워크캠프에 자리가 남아서 합격 !
내가 일하게 될 곳은 botanical garden ! 쉽게말하면 공원의 식물정원 이다.
처음에 아이슬랜드에 도착하였을때 기분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
원래 북쪽 나라 여행하는것을 좋아했었지만 아이슬란드는 북극권 지역에 위치한 국가라서그런지 나를 너무 설레게 하였다. 화산섬답게 처음에 본 풍경들은 화산 돌들 뿐이었다.
나는 봉사활동 참가자들끼리 모이는 당일에 레이캬비크에 도착하였다. 우리는 다 모인후 2주간 지낼 숙소로 바로 갔다.
우리는 주로 보태닉 가든에서 정원일을 하였는데 보통 잡초를 뽑았다.
하루 일과가 3시에 끝나므로 나머지 시간은 자유시간이어서 지내기 좋았다 .
게다가 레이캬비크 시내에서 가까이에 있어서 레이캬비크를 돌아보기에 좋았던 점도 있었다.
우리 팀명은 '퍼핀'이었는데 우리 팀원들 모두가 퍼핀을 좋아했기 떄문이었다.
2주간 생활하는동안 한번의 인터네셔널 디너를 갖는데, 음식을 좋아하는 나이기에
정말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 시간이 많았으면 각 국가별 음식만드는법을 배우고 싶었는데생각보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러지 못해 참 아쉽다.
2주간 아이슬란드의 생활은 상당히 흥미로웠다. 아이슬란드는 지열이 많아서 물을 데우지 않으며 반대로 물을 식혀 찬물을 공급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물은 온천수기떄문에 샤워할때마다 피부가 좋아지는게 눈에 보여서 이 또한 흥미로웠다. 온천수로 맨날 샤워한다니 얼마나 신기한지 모르겠다.
또한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육식중에서는 양고기를 주로 먹는데 아이슬란드 여행하다보면 풀어놓은 양떼들을 쉽게볼수 있는데 이 때문이 아닌가 싶다.
한가지 더 특이한점이 있다면 , 이 곳 아이슬란드에 한국인이 그렇게 특별하지않다는 점이다.
그냥 생각해보면 한국은 아이슬란드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잘 모를수도 있을 법한데, 레이캬비크에 한인타운까지는 아니지만 한국인이 모여 산다고 한다.
또한 각 워크캠프 마다 적어도 한명이상의 한국인이 참여하고 있다고한다.
그래서 워크캠프를 이끄는 워크캠프리더들에게는 한국인이 참 친근하다고한다.
지금은 아이슬란드를 떠나온지 거의 한달이 되어가는데 아이슬란드의 맑은하늘, 추운 여름, 멋진산, 특히 이끼...들이 몹시나 그립고 언젠가 다시 한번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