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부산에서 만난 폴란드 4차원 소녀
Creative hill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외국에 가지 않아도 외국인들과 함께 생활한다면 더 큰 교류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외국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막연한 신비로움과 기대감을 워크캠프를 통해 직접 체험 해 보고 싶었다. 의도는 좋다 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마음을 나눈다는 것을 쉽게 생각하지는 않았다. 두명의 리더와 함께 부산역 미팅포인트에 외국인 친구들을 데리러 나갔다.
"Hi,my name is Joo! Nice to meet you." 언제나 첫 만남때는 수줍음에 흠뻑 젖은 나였다.
숙소로 돌아올때까지 외국인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었다. 사실 처음에는 폴란드 친구 두 명의 발음을 알아듣기가 어려웠다. BUT 이게 웬일? 하루가 지나니까 Everything OK!!! 사실 첫날 부산역 기차역이 아니라 지하철역에 있던 natalia를 기다리다가 많이 지쳐있었다. 우여곡절끝에 상봉성공! 그런데 얘가 정말 4차원이었다. 항상 poof poof를 외치던 natalia~! Ines는 의학공부를 하는 친구였다. 오! 내 전공은 nursing science라고 하며 My friend~ 라고 불렀다. Jasmine은 캐리어가 아니라 자기 몸집만한 배낭을 매고 있었다. 우리모두는 "Are you okay?"를 메아리로 외쳤지만 항상 돌아오는건 "OK~OK~"라는 대답.. 나중에 Jasmine이 말하길, 사실 괜찮지 않았다고 했다. 이 친구야!! 그럴 것 같았어!! 첫날 Ice breaking 게임을 하면서 참 즐거웠다. 앞으로의 일들은 상상조차 못한 채로... haha ^_^
Guest House를 마무리 짓는 것이 우리의 첫번째 임무였다. 생각보다.. 음.. 매우 힘들었다. 사실 하는 일은 그렇게 고된 일이 아니었지만 부산의 불타는 온도가 우리 모두를 steam하고 있었다. 나는 그렇게 느꼈다.meggie는 1L짜리 물병에다가 물을 담아놓고 마셨다. 땀을 많이 흘려서 물을 계속 먹는다고..! 게다가 밥을 하는 것도 굉장한 일이었다. 20명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우리는 해야했다. 나중에는 artists까지도 챙겨야 했기에 더더욱 힘이 들었다. 힘이 들었다! 힘이 들어서 힘이 든만큼 맛도 있었다!! 특히 International Food day를 정해 자신의 나라 음식을 요리하는 날에 다양한 국가의 음식들을 먹을 수 있었기에 정말 신기하고 또 행복했다!! 낮에는 불타는 태양 아래서 땀을 주륵주륵 흘리며 모두들 고생을 했다. 저녁이후에는 Artist Talk가 진행되었고 늦은 밤 우리는 자유시간을 만끽할 수 있었다. 오손도손 모여서 이야기도 하고 게임도 하고 라면, 떡볶음 같은 야식도 먹었다. Jasmine이 가져온 Wolf 카드게임은 우리나라의 마피아와 정말 비슷했다. 비슷한데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었다.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로 재미있고 정교한 게임이었다. 또, Jungle Speed 라는 할리갈리와 비슷한 보드게임도 하였다. 스피드가 생명인 그 게임역시 재밌습니다...! 외국인 친구들은 굉장히 늦은시간 잠에 들었다. 나는 체력이 없어서 비교적 일찍 잠에 들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아쉽다. '좀 더 얘기하고 좀 더 놀고 좀 더 함께 시간을 보낼껄' 시간은 흐르고 보면 순간순간이다. 항상 그렇다.
Guest House와 함께 Wooden House 공사도 이루어졌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쉼터를 만든 것이다. 어르신들이 굉장히 좋아하실만한 멋진 Place이다! 자유시간중에 한 번은 부산 락 페스티발에 갔다. 결국 모두들 DAYBREAK의 팬이 되었다. "들었다 놨다해~" 행위예술제를 위해함께 송도 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도 보냈었다. 정말 really 재미있었다. 그리고 한국의 사우나, 찜질방에도 함께 갔다!! 외국인들에게는 naked가 부담이 클 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친구들이 너무 즐거워하고 여기를 데려와 줘서 고맙다고 말하는데 내가 더 고마웠다. 너희,, 한국에 이렇게 적응을 잘 할 줄이야!!! 김치도 잘먹고 한식도 잘먹고
너희 그냥 한국인이에요! ^^
노래방에도 갔는데 노래를 다 알아!! 뭐야 정말... 당신들 어디에서 오셨나요..
K-POP 이 인기가 많다고들 하지만 20년 전 노래도 다 알아!! 특히 Olla랑 Kasia 대박!
Jasmine이랑도 첫음에 K-POP 이야기를 하면서 많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Jasmine이 나보다 더 잘 안다 사실... haha
캠퍼들에 대한 얘기를 하자면 정말 너무 착하고 다들 좋다.
페인트 칠을 하면서도 즐겁게 Bless~ 라고 하면서 서로에게 묻히고 놀기도 하고 빗자루로 청소를 하면서 broom stick이라고 nimbus2000, firebolt라고 Harry Potter 놀이를 하기도 했다. 어떻게 이렇게 죽이 잘 맞을 수가 있지? 모두들 나이가 조금씩은 달랐지만 정말 그 생각이 들이 않을 정도로 친하게 농담도 하고 개그도 하고 놀이도 하면서 진심으로 친하게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정말 친한 친구들하고만 있을 때 나타나는 내 모습들이 나도 모르게 튀어나와서 깜짝 깜짝 놀랐는데, 뭐어때!! Funny? Funny? Yes!!! Ke Funny XD
부산 사투리를 배우고 싶다고 해서 한 번은 Jin 이랑 드라마랑 영화 보여주면서 참 많은 것들을 알려줬다. "형님! 감사합니다, 고마해라 마이 묵읏다 아이가, 친구아이가"
Jin 깔깔깔깔깔깔깔깔, Jin은 항상 "Everything is Possible"이라고 외쳤다. 좋은 말이다. 모두들 그 말을 가슴깊이 새기고 돌아갔길 바란다. 그런데 Jin은 맨날 초딩처럼 끝도없이 장난쳐서 정말 초딩갔았다. 아이고... ㅡ,.ㅡ 가끔가다가 언어가 달라서 '죠카라스'가 멕시코에서는 하이파이브라는 뜻이고 내 폴란드 이름 쟈샤가 대만에선는 what the hell이라는 뜻이어서 서로 깜짝깜짝 놀라기도 했다.
Danbi랑은 같인 한국인이라서 함께 일을 해 보지 못했다. 그래서 너무 아쉽다. 한국인들은 일 하는 팀에 흩어져서 있었기 때문에 자주 함께하지 못하여서 그 점이 안타깝다. Danbi~~~
Wook은 일 정말 열심히 한다. 아주그냥 일을 다 열심히 한다. 그런데 속으로는 일에 대한 고뇌가 있었나보다. Anyway! 워크캠프 행복하게 잘 끝나서 OK!!!
캠프의 후반부에 Artist들을 도와서 예술 작품들을 하게 되었다. 우리가 하나 하나 만들어낸 작은 것들이 모여서 큰 하나의 작품이 되니까 신기하고 뿌듯했다.
angela와 jean 이 대만에서 온 두 친구들이 보고싶다! angela는 하나를 말하면 열을 꿰뚫는 신비한 능력의 소유자이다 그리고 jean은 "쌔끈한 언니, 동생~" 그러면서 tammy 랑 재미있게 놀았다.Jean 너무 재미있다. 그냥 soooo funny !! hahahaha 우리의 두 리더 tammy 와 david 에게 고맙다!!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이 캠프가 끝날 수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캠프가 끝나고서야 깨달았다. 부산에 있을 때는 항상 매일 똑같이 당연하게 있었던 일들, 그 시간들이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했고 또 내가 얼마나 그들을 사랑했는지!!
캠프동안 생각했던 것 느꼈던 것 이상으로 정이 들었었다. 그래서 사실 예정되어있던 다른 스케쥴을 하다가 중간에 서울에서 머물고 있는 캠퍼들을 보러 왔다!!! 나 혼자 다른 곳에 가 있어서 굉장히 우울했던 그 시기를 떠올리면 지금도 마음 한 구석이 아프다. 그렇지만 결국 캠퍼들과 함께 하러 서울로 간 나의 결정은 멋졌다!!! 마지막까지 함께했던 25일에 떠난 Jean 과 Jasmine 이 두 친구와는 서울을 누비면서 정말 더 많은 추억들을 만들었다. 너무 고맙다. 이렇게 예쁘고 착한 친구들이 나에게 와 줘서 2013년 8월은 금덩이들을 만난 최고의 순간이다. 죽을 때 까지 이 기억을 잊지 못할 것이다. 정말 모두에게 고생했다고 말 할 만큼 힘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내가 언제쯤 이런 행복을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다.
Let's make our villege. :) ""PIONA""
ps.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내가 하고싶은 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하고 답답했던 경우가 종종 있었다. 지금부터 영어를 내 인생의 반으로 여기고 살아가야겠다.
Unexpected infinite Journey
외국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막연한 신비로움과 기대감을 워크캠프를 통해 직접 체험 해 보고 싶었다. 의도는 좋다 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마음을 나눈다는 것을 쉽게 생각하지는 않았다. 두명의 리더와 함께 부산역 미팅포인트에 외국인 친구들을 데리러 나갔다.
"Hi,my name is Joo! Nice to meet you." 언제나 첫 만남때는 수줍음에 흠뻑 젖은 나였다.
숙소로 돌아올때까지 외국인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었다. 사실 처음에는 폴란드 친구 두 명의 발음을 알아듣기가 어려웠다. BUT 이게 웬일? 하루가 지나니까 Everything OK!!! 사실 첫날 부산역 기차역이 아니라 지하철역에 있던 natalia를 기다리다가 많이 지쳐있었다. 우여곡절끝에 상봉성공! 그런데 얘가 정말 4차원이었다. 항상 poof poof를 외치던 natalia~! Ines는 의학공부를 하는 친구였다. 오! 내 전공은 nursing science라고 하며 My friend~ 라고 불렀다. Jasmine은 캐리어가 아니라 자기 몸집만한 배낭을 매고 있었다. 우리모두는 "Are you okay?"를 메아리로 외쳤지만 항상 돌아오는건 "OK~OK~"라는 대답.. 나중에 Jasmine이 말하길, 사실 괜찮지 않았다고 했다. 이 친구야!! 그럴 것 같았어!! 첫날 Ice breaking 게임을 하면서 참 즐거웠다. 앞으로의 일들은 상상조차 못한 채로... haha ^_^
Guest House를 마무리 짓는 것이 우리의 첫번째 임무였다. 생각보다.. 음.. 매우 힘들었다. 사실 하는 일은 그렇게 고된 일이 아니었지만 부산의 불타는 온도가 우리 모두를 steam하고 있었다. 나는 그렇게 느꼈다.meggie는 1L짜리 물병에다가 물을 담아놓고 마셨다. 땀을 많이 흘려서 물을 계속 먹는다고..! 게다가 밥을 하는 것도 굉장한 일이었다. 20명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우리는 해야했다. 나중에는 artists까지도 챙겨야 했기에 더더욱 힘이 들었다. 힘이 들었다! 힘이 들어서 힘이 든만큼 맛도 있었다!! 특히 International Food day를 정해 자신의 나라 음식을 요리하는 날에 다양한 국가의 음식들을 먹을 수 있었기에 정말 신기하고 또 행복했다!! 낮에는 불타는 태양 아래서 땀을 주륵주륵 흘리며 모두들 고생을 했다. 저녁이후에는 Artist Talk가 진행되었고 늦은 밤 우리는 자유시간을 만끽할 수 있었다. 오손도손 모여서 이야기도 하고 게임도 하고 라면, 떡볶음 같은 야식도 먹었다. Jasmine이 가져온 Wolf 카드게임은 우리나라의 마피아와 정말 비슷했다. 비슷한데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었다.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로 재미있고 정교한 게임이었다. 또, Jungle Speed 라는 할리갈리와 비슷한 보드게임도 하였다. 스피드가 생명인 그 게임역시 재밌습니다...! 외국인 친구들은 굉장히 늦은시간 잠에 들었다. 나는 체력이 없어서 비교적 일찍 잠에 들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아쉽다. '좀 더 얘기하고 좀 더 놀고 좀 더 함께 시간을 보낼껄' 시간은 흐르고 보면 순간순간이다. 항상 그렇다.
Guest House와 함께 Wooden House 공사도 이루어졌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쉼터를 만든 것이다. 어르신들이 굉장히 좋아하실만한 멋진 Place이다! 자유시간중에 한 번은 부산 락 페스티발에 갔다. 결국 모두들 DAYBREAK의 팬이 되었다. "들었다 놨다해~" 행위예술제를 위해함께 송도 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도 보냈었다. 정말 really 재미있었다. 그리고 한국의 사우나, 찜질방에도 함께 갔다!! 외국인들에게는 naked가 부담이 클 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친구들이 너무 즐거워하고 여기를 데려와 줘서 고맙다고 말하는데 내가 더 고마웠다. 너희,, 한국에 이렇게 적응을 잘 할 줄이야!!! 김치도 잘먹고 한식도 잘먹고
너희 그냥 한국인이에요! ^^
노래방에도 갔는데 노래를 다 알아!! 뭐야 정말... 당신들 어디에서 오셨나요..
K-POP 이 인기가 많다고들 하지만 20년 전 노래도 다 알아!! 특히 Olla랑 Kasia 대박!
Jasmine이랑도 첫음에 K-POP 이야기를 하면서 많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Jasmine이 나보다 더 잘 안다 사실... haha
캠퍼들에 대한 얘기를 하자면 정말 너무 착하고 다들 좋다.
페인트 칠을 하면서도 즐겁게 Bless~ 라고 하면서 서로에게 묻히고 놀기도 하고 빗자루로 청소를 하면서 broom stick이라고 nimbus2000, firebolt라고 Harry Potter 놀이를 하기도 했다. 어떻게 이렇게 죽이 잘 맞을 수가 있지? 모두들 나이가 조금씩은 달랐지만 정말 그 생각이 들이 않을 정도로 친하게 농담도 하고 개그도 하고 놀이도 하면서 진심으로 친하게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정말 친한 친구들하고만 있을 때 나타나는 내 모습들이 나도 모르게 튀어나와서 깜짝 깜짝 놀랐는데, 뭐어때!! Funny? Funny? Yes!!! Ke Funny XD
부산 사투리를 배우고 싶다고 해서 한 번은 Jin 이랑 드라마랑 영화 보여주면서 참 많은 것들을 알려줬다. "형님! 감사합니다, 고마해라 마이 묵읏다 아이가, 친구아이가"
Jin 깔깔깔깔깔깔깔깔, Jin은 항상 "Everything is Possible"이라고 외쳤다. 좋은 말이다. 모두들 그 말을 가슴깊이 새기고 돌아갔길 바란다. 그런데 Jin은 맨날 초딩처럼 끝도없이 장난쳐서 정말 초딩갔았다. 아이고... ㅡ,.ㅡ 가끔가다가 언어가 달라서 '죠카라스'가 멕시코에서는 하이파이브라는 뜻이고 내 폴란드 이름 쟈샤가 대만에선는 what the hell이라는 뜻이어서 서로 깜짝깜짝 놀라기도 했다.
Danbi랑은 같인 한국인이라서 함께 일을 해 보지 못했다. 그래서 너무 아쉽다. 한국인들은 일 하는 팀에 흩어져서 있었기 때문에 자주 함께하지 못하여서 그 점이 안타깝다. Danbi~~~
Wook은 일 정말 열심히 한다. 아주그냥 일을 다 열심히 한다. 그런데 속으로는 일에 대한 고뇌가 있었나보다. Anyway! 워크캠프 행복하게 잘 끝나서 OK!!!
캠프의 후반부에 Artist들을 도와서 예술 작품들을 하게 되었다. 우리가 하나 하나 만들어낸 작은 것들이 모여서 큰 하나의 작품이 되니까 신기하고 뿌듯했다.
angela와 jean 이 대만에서 온 두 친구들이 보고싶다! angela는 하나를 말하면 열을 꿰뚫는 신비한 능력의 소유자이다 그리고 jean은 "쌔끈한 언니, 동생~" 그러면서 tammy 랑 재미있게 놀았다.Jean 너무 재미있다. 그냥 soooo funny !! hahahaha 우리의 두 리더 tammy 와 david 에게 고맙다!!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이 캠프가 끝날 수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캠프가 끝나고서야 깨달았다. 부산에 있을 때는 항상 매일 똑같이 당연하게 있었던 일들, 그 시간들이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했고 또 내가 얼마나 그들을 사랑했는지!!
캠프동안 생각했던 것 느꼈던 것 이상으로 정이 들었었다. 그래서 사실 예정되어있던 다른 스케쥴을 하다가 중간에 서울에서 머물고 있는 캠퍼들을 보러 왔다!!! 나 혼자 다른 곳에 가 있어서 굉장히 우울했던 그 시기를 떠올리면 지금도 마음 한 구석이 아프다. 그렇지만 결국 캠퍼들과 함께 하러 서울로 간 나의 결정은 멋졌다!!! 마지막까지 함께했던 25일에 떠난 Jean 과 Jasmine 이 두 친구와는 서울을 누비면서 정말 더 많은 추억들을 만들었다. 너무 고맙다. 이렇게 예쁘고 착한 친구들이 나에게 와 줘서 2013년 8월은 금덩이들을 만난 최고의 순간이다. 죽을 때 까지 이 기억을 잊지 못할 것이다. 정말 모두에게 고생했다고 말 할 만큼 힘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내가 언제쯤 이런 행복을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다.
Let's make our villege. :) ""PIONA""
ps.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내가 하고싶은 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하고 답답했던 경우가 종종 있었다. 지금부터 영어를 내 인생의 반으로 여기고 살아가야겠다.
Unexpected infinite Jour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