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Newtown, 소통 자신감을 얻은 특별한 경험
BRINGING THE WORLD TO NEWPOR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012년에 미국에서 잠시 지내면서 막상 미국사람들과 교류하는 기회가 적었습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친구로부터 워크캠프에 대해서 알게 되었지만 그 시기가 너무 늦어 그 때에는 참여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 워크캠프를 알게되었고 평소 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할 때 나온 내용만으로는 이 워크캠프의 기획의도와 목적에 대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지 못해 조금 불안한 마음도 있었습니다. 또 워크캠프가 행해지는 지역이 한번도 가 보지 못한 곳이라 조금 더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워크캠프장소에 도착하고 나서 하루도 채 지나지 않은채 사라졌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설명들은 바에 따르면 각국의 참가자들이 미국의 중고등학생들에게 참가자들의 문화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라 설명을 들었고 어떤 프로그램들이 진행이 되는지를 들었습니다. 본격적인 수업은 워크캠프에 도착해서 3일후에 시작했습니다. 직접 미국 중고등학생들과 이야기를 해본 적이 적은 저로서는 무척이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TV에서와 같이 다른 인종을 무시하거나 거침없이 굴거나 혹은 언어가 잘 통하지 않은 어려움이 따를까봐 적지 않은 걱정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걱정은 정말 단순한 걱정이였습니다. 학생들은 우리를 따뜻하고 친절하게 맞아주었고 혹여 우리가 잘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은 그들이 우리를 도와주었고 우리의 말에 경청해주었습니다. 우리의 정식 일과는 3시까지 였습니다. 아침에 만나서 각국의 언어로 인사를 하고 각국의 나라가 한번씩 돌아가면서 그들의 나라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하였고 그날 그날 다른 파트너 학생들과 주제에 맞춰 참가자들과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점심시간에게 각국의 나라들이 돌아가면서 식사를 준비하고 제공하였으며 점심을 먹고나서는 함께 춤을 추는 놀이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학생들은 그들이 그날그날 배운것을 그들이 스스로 정한 프레젠테이션 방식에 따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다른 한국인 친구와 함께 점심식사로 비빔밥을 만들었고 조금 매운데도 불구하고 다들 맛있게 먹어주었습니다. 하루는 학생들과 다같이 field trip을 나가서 그 지역의 시청과 박물관을 구경하고 다 함께 beach에 가서 물놀이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학생들은 그동안 준비한 자신의 발표물을 초대한 가족들에게 보여주는 시간을 가졌고 우리와도 작별을 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이 많이 들었었는지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날 서로의 SNS도 공유하고 나눠받은 티셔츠에 서로의 인사를 하면서 계속 연락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워크캠프는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워크캠프기간동안 이러한 활동만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저녁에는 그 마을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초대를 받아서 저녁을 대접받고 뿐만 아니라 요트나 카누, 수영도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너무나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너무 푸짐하게 대접받아서 거주하는 기간 내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일정이 없는 날이면 가까운 곳으로 쇼핑을 가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한번도 만나본 적없는 미국 중고등학생들과 각국의 사람들을 새로운 곳엣 만날 생각을 하니 긴장도 되고 두렵기도 했지만 모두 너무나 친절하고 따듯한 사람들이여서 생활하는 내내 별 어려움 없이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캠프가 끝난후 몇 주가 지난 지금 그러한 경험들이 제게 엄청난 자산이 되어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한국의 문화를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고 그들과 같은 생각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그러한 경험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워크캠프기간동안 이러한 활동만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저녁에는 그 마을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초대를 받아서 저녁을 대접받고 뿐만 아니라 요트나 카누, 수영도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너무나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너무 푸짐하게 대접받아서 거주하는 기간 내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일정이 없는 날이면 가까운 곳으로 쇼핑을 가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한번도 만나본 적없는 미국 중고등학생들과 각국의 사람들을 새로운 곳엣 만날 생각을 하니 긴장도 되고 두렵기도 했지만 모두 너무나 친절하고 따듯한 사람들이여서 생활하는 내내 별 어려움 없이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캠프가 끝난후 몇 주가 지난 지금 그러한 경험들이 제게 엄청난 자산이 되어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한국의 문화를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고 그들과 같은 생각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그러한 경험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