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이탈리아, 낯선 섬에서 시작된 우정
Cava d'Ispica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대학생이 되고 나서 제일 하고 싶었던 일은 해외여행이었다. 맨날 친구들을 만나면 해외여행을 가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다 언젠가 친구가 워크캠프라는 해외봉사프로그램을 알려주었다. 워크캠프를 신청하고 그 전 후로 시간을 내서 해외여행도 할 수 있다고 하는 말을 듣고 귀가 솔깃했다. 친구에게 워크캠프를 전해듣고 친구와 같이 할 프로그램을 찾아보았다. 일단 우리가 가고 싶은 나라를 정한 후에 거기서 진행할 프로그램을 골랐다. 내가 워크캠프를 총 3개를 진행했는데 그 첫번째 프로그램은 이탈리아의 섬 시실리아 섬이었다.
나와 친구의 비행기가 하루 일찍 도착하는 항공편이라서 우리는 시실리 섬의 공항에 도착한 후에 리더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걸었더니 받은 사람은 유쾌한 목소리의 여자였다. 리더가 하는 말이 곧 공항으로 모디카라는 지역에 가는 막차가 있을거라고 했다. 시간을 보니 15분밖에 남지 않았고, 우리는 버스를 어디서 타야하는지 몰라서 모든 짐을 들고 미친듯이 뛰어다녔다. 우리는 어디서 타야하는지 몰라서 사람들에게 물어봤는데도 사람들이 말해주는 위치가 다 달라서 계속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우리에게 말을 걸었다. "너네도 워크캠프 가니?" 우리는 그 소리를 듣고 소리쳤다 "어!!!! 어떻게 알았어?" 하니 우리가 침낭이랑 배낭을 메고 계속 돌아다니길래 알았다고 한다.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친구는 티아나라는 친구였다. 그 친구와 버스를 타고 모디카라는 곳에 내려서 좀 기다리니 차를 타고 누군가가 나타났다. 그렇게 만난 리더와 인사하고 임시숙소로 가서 하룻밤을 잤다. 다음날이 되서 모든 참가자들이 조금씩 조금씩 모이더니 저녁이 되어선 다 모이게되었다. 참가자들이 다 모여서 얘기를 하는데 나와 친구는 한마디도 할 수 없었다. 왜냐면 다른 참가자들이 영어를 너무 잘해서 다들 영어로 막 뭐라뭐라하는데 나랑 친구는 벙쪄서 못알아듣고 계속 쳐다만보고있었다. 세르비아에서 온 티아나, 보얀 스페인에서 온 마르타, 에도, 세르지 그리스에서 온 테레사, 멕시코에서 온 세르지오 등등 13명의 참가자가 모여서 한 프로그램을 이루었다. 참가자들이 다 모이니 리더와 주민분들이 저녁을 해서 제공해주셨다. 저녁을 먹으면서 참가자들과 얘기를 하는데 우리는 잘 못알아듣고 말을 못해서 그날 저녁부터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 다음날 리더에게 가서 말을 했더니 리더가 참가자들한테 그 얘기를 했는지 다른 애들이 우리한테 천천히 말해주고 우리가 대답할땐 아무리 느리게 대답을 해도 기다려주고있었다. 그 임시 숙소에서 하루 더 지냈는데 임시 숙소에 머물면서 우리가 어디를 가꿔야할지 직접 답사도 가보고 그 지역의 중요성도 알게되는 시간을 가졌었다. 임시숙소에서 2일을 자고 드디어 우리의 진짜 숙소로 옮겼다. 진짜 숙소로 옮겨서 자리를 맡는데 다른 참가자와 나 사이에 먼가 소통이 잘못되어서 분위기가 이상했는데 나랑 티아나랑 얘기를 해본 결과 내가 썻던 영어의 표현이 내가 의도한 뜻과는 다른 것이었다. 그래서 그렇게 오해를 풀었다. 그 워크캠프에서 하루하루 참가자들이 식사당번을 맡았는데 나는 주말마다 끼어있어서 다같이 외식을 하거나 파티준비로 다른 주민들이 와서 도와주거나 해서 어렵지않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환경에 관련된 것이라서 우리가 할 일은 닫힌 국립공원을 다시 개장할 수 있도록 그 국립공원을 청소하는 것과 또 다른 장소는 모디카지역에서 매우 중요한 역사적의미를 가진 지역을 다른 고고학자들이나 등산객들을 위해서 깨끗이 치우는 일을 했다. 일을 나가기 전에 유럽사람들은 일을 잘 안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을 했지만 일을 해보니 유럽사람들이 일을 더 열심히 했다. ㅋㅋㅋㅋㅋㅋ 그 대신 일을 한 만큼 휴식시간에는 제대로 휴식을 취하는 것 같았다. 하루하루 일을 나가면서 내가 맨날 이 일을 하는게 진짜 이 지역에 도움이 되는 것인가 하고 생각을 했는데 나중에 돌아보니 그게 진짜 그 지역에 도움이 많이 된 것같았다. 우리가 아니라면 그 지역을 돈들여 청소부들을 고용했다면 돈이 꽤 들었을 것 같다.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보트를 타고 바다 멀리 나가보고 암벽등반도 해보고 여러가지 체험을 해 볼수있어서 좋았다. 이런 체험들은 한국에서도 안해봤던건데 외국에서 해보니 더 신선하고 좋았다.
나와 친구의 비행기가 하루 일찍 도착하는 항공편이라서 우리는 시실리 섬의 공항에 도착한 후에 리더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걸었더니 받은 사람은 유쾌한 목소리의 여자였다. 리더가 하는 말이 곧 공항으로 모디카라는 지역에 가는 막차가 있을거라고 했다. 시간을 보니 15분밖에 남지 않았고, 우리는 버스를 어디서 타야하는지 몰라서 모든 짐을 들고 미친듯이 뛰어다녔다. 우리는 어디서 타야하는지 몰라서 사람들에게 물어봤는데도 사람들이 말해주는 위치가 다 달라서 계속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우리에게 말을 걸었다. "너네도 워크캠프 가니?" 우리는 그 소리를 듣고 소리쳤다 "어!!!! 어떻게 알았어?" 하니 우리가 침낭이랑 배낭을 메고 계속 돌아다니길래 알았다고 한다.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친구는 티아나라는 친구였다. 그 친구와 버스를 타고 모디카라는 곳에 내려서 좀 기다리니 차를 타고 누군가가 나타났다. 그렇게 만난 리더와 인사하고 임시숙소로 가서 하룻밤을 잤다. 다음날이 되서 모든 참가자들이 조금씩 조금씩 모이더니 저녁이 되어선 다 모이게되었다. 참가자들이 다 모여서 얘기를 하는데 나와 친구는 한마디도 할 수 없었다. 왜냐면 다른 참가자들이 영어를 너무 잘해서 다들 영어로 막 뭐라뭐라하는데 나랑 친구는 벙쪄서 못알아듣고 계속 쳐다만보고있었다. 세르비아에서 온 티아나, 보얀 스페인에서 온 마르타, 에도, 세르지 그리스에서 온 테레사, 멕시코에서 온 세르지오 등등 13명의 참가자가 모여서 한 프로그램을 이루었다. 참가자들이 다 모이니 리더와 주민분들이 저녁을 해서 제공해주셨다. 저녁을 먹으면서 참가자들과 얘기를 하는데 우리는 잘 못알아듣고 말을 못해서 그날 저녁부터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 다음날 리더에게 가서 말을 했더니 리더가 참가자들한테 그 얘기를 했는지 다른 애들이 우리한테 천천히 말해주고 우리가 대답할땐 아무리 느리게 대답을 해도 기다려주고있었다. 그 임시 숙소에서 하루 더 지냈는데 임시 숙소에 머물면서 우리가 어디를 가꿔야할지 직접 답사도 가보고 그 지역의 중요성도 알게되는 시간을 가졌었다. 임시숙소에서 2일을 자고 드디어 우리의 진짜 숙소로 옮겼다. 진짜 숙소로 옮겨서 자리를 맡는데 다른 참가자와 나 사이에 먼가 소통이 잘못되어서 분위기가 이상했는데 나랑 티아나랑 얘기를 해본 결과 내가 썻던 영어의 표현이 내가 의도한 뜻과는 다른 것이었다. 그래서 그렇게 오해를 풀었다. 그 워크캠프에서 하루하루 참가자들이 식사당번을 맡았는데 나는 주말마다 끼어있어서 다같이 외식을 하거나 파티준비로 다른 주민들이 와서 도와주거나 해서 어렵지않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환경에 관련된 것이라서 우리가 할 일은 닫힌 국립공원을 다시 개장할 수 있도록 그 국립공원을 청소하는 것과 또 다른 장소는 모디카지역에서 매우 중요한 역사적의미를 가진 지역을 다른 고고학자들이나 등산객들을 위해서 깨끗이 치우는 일을 했다. 일을 나가기 전에 유럽사람들은 일을 잘 안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을 했지만 일을 해보니 유럽사람들이 일을 더 열심히 했다. ㅋㅋㅋㅋㅋㅋ 그 대신 일을 한 만큼 휴식시간에는 제대로 휴식을 취하는 것 같았다. 하루하루 일을 나가면서 내가 맨날 이 일을 하는게 진짜 이 지역에 도움이 되는 것인가 하고 생각을 했는데 나중에 돌아보니 그게 진짜 그 지역에 도움이 많이 된 것같았다. 우리가 아니라면 그 지역을 돈들여 청소부들을 고용했다면 돈이 꽤 들었을 것 같다.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보트를 타고 바다 멀리 나가보고 암벽등반도 해보고 여러가지 체험을 해 볼수있어서 좋았다. 이런 체험들은 한국에서도 안해봤던건데 외국에서 해보니 더 신선하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