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세르비아, 땀으로 함께 쓴 우정
BRES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7월 28일
일요일에 캠프가 시작하게 됬는데, 캠프 안에서 여러가지 활동들을 하며 캠프인원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단체 협동 줄넘기, 나이 순서대로 줄서기, 이름 외우기 등을 하면서 친해지게 되었다. 밤에는 맥주를 먹으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우리가 일을 할 때에 그 날 그 날 우리를 위해 부엌을 담당해줄 'Kitchen Team'도 뽑았다. 그리고 우리가 무슨 일을 할 지에 대해 캠프리더가 설명해 주었다.
7월 29일
이 날은 본격적으로 워크캠프가 시작한 날이였다. 우리는 10명씩 2팀으로 나눠서 한 팀은 캠프 안에 있는 건물들을 페인트칠하고, 다른 한 팀은 잡초를 제거했다. 처음으로 일을 해보니 태양 빛도 뜨겁고, 더워서 힘들었지만 캠프친구들과 얘기하면서 일을 하니 재미있었다.
7월 30일
이 날은 캠프 근처에 축구 구장에 잔디를 뽑으러 갔다. 그곳에 지역 방송 기자들이와서 사진을 찍고 취재를 해갔다. 그곳에서 우리는 뜨거운 태양아래 구슬땀을 흘려가며 열심히 잔디를 뽑았다. 군대에 재입대한 기분이 들 긴 했지만, 친구들과 노래를 부르면서 하니 재미있었다.
7월 31일
이 날은 근처에 큰 길가에 가서 가로수를 페인트로 칠하는 일을 했다. 가로수에 페인트를 칠하는 이유는 개미나 잔벌레들이 나무를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처음에는 이유를 몰라서 어리둥절했지만 이유를 알고나니 그럴싸했다. 스페인친구와 둘이 조를 해서 같이 했는데, 각자 나라의 문화적인 얘기를 하면서 친해진 계기가 되었다.
8월 1일
이 날은 로컬 친구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어떤 유적 같은 교회를 갔다. 그곳에 견학을 갔다가 우리는 어느 작은 도시에 들러서 구경을 했다. 그리고는 다시 돌아와서 그날 마을 축제 구경을 했다. 전통 노래와 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8월 2일
이 날은 워크캠프 숙소 근처에서 풀을 뽑았다. 숙련된 일이라 그런지 다들 속도가 빨라서 일이 금방 끝나 숙소에 다시 와서 낮잠을 잤다. 낮잠을 잔 뒤 일어나서 몇몇은 인터넷을 이용하러 시내에 나가고, 몇몇은 숙소에서 카드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8월 3일
관광 열차를 타러 갔다. 처음 타보는 산을 오르는 관광열차는 밖에 나가서 잇을수도 있게 되어서 매우 좋고 신기했다. 그래서 이날도 또한 우리에게 좋은 경험을 선사했다. 그리고 오픈 에어 박물관을 가서 옛날에 세르비아 사람들이 생활하던 마을을 보전 해온곳에 가서 그들의 문화를 구경했다.
8월 4일
이 날은 우리나라의 파주NFC(축구국가대표 훈련센터)같은 세르비아 축구국가대표팀 훈련센터에 방문했다. 시설도 굉장히 깔끔하고, 잘 되어 있었다. 축구선수가 된 기분으로 사진도 찍고 놀고 오니, 또 파티가 있어서 파티를 즐겼다.
8월 5일
이날은 그곳 주최자네 집에 방명록이 있는데 그것을 써달래서 써주었다. 물론 한국어로 썻다. 우리가 나중에 또 온다면 정말 흥미로울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나서 다시 길가로 가서 가로수에 페인트를 칠했다. 우리는 트럭을 타고 이동했는데 트럭기사 아저씨가 슈퍼마리오 같이 생기셔서 같이 사진도 찍었다. 그렇게 페인트칠이 끝났다.
8월 6일
이날은 또 다들 같이 강가에 놀러 갔다. 바비큐 파티를 하러 간날이였다. 친구가 몸이 좋지 않아서 우리는 하이킹을 가지는 않았지만 그곳 강가도 매우 좋은 곳이였다. 그곳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고 집에 돌아와서 좀 쉬다가, 전통 춤을 배우러 가서 밤 내내 전통 춤을 배웠다. 헤어지게 되서 아쉬웠지만 내년 여름에 그리스에서 또 만나기로 약속하고 아쉬운 이별을 했다.
일요일에 캠프가 시작하게 됬는데, 캠프 안에서 여러가지 활동들을 하며 캠프인원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단체 협동 줄넘기, 나이 순서대로 줄서기, 이름 외우기 등을 하면서 친해지게 되었다. 밤에는 맥주를 먹으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우리가 일을 할 때에 그 날 그 날 우리를 위해 부엌을 담당해줄 'Kitchen Team'도 뽑았다. 그리고 우리가 무슨 일을 할 지에 대해 캠프리더가 설명해 주었다.
7월 29일
이 날은 본격적으로 워크캠프가 시작한 날이였다. 우리는 10명씩 2팀으로 나눠서 한 팀은 캠프 안에 있는 건물들을 페인트칠하고, 다른 한 팀은 잡초를 제거했다. 처음으로 일을 해보니 태양 빛도 뜨겁고, 더워서 힘들었지만 캠프친구들과 얘기하면서 일을 하니 재미있었다.
7월 30일
이 날은 캠프 근처에 축구 구장에 잔디를 뽑으러 갔다. 그곳에 지역 방송 기자들이와서 사진을 찍고 취재를 해갔다. 그곳에서 우리는 뜨거운 태양아래 구슬땀을 흘려가며 열심히 잔디를 뽑았다. 군대에 재입대한 기분이 들 긴 했지만, 친구들과 노래를 부르면서 하니 재미있었다.
7월 31일
이 날은 근처에 큰 길가에 가서 가로수를 페인트로 칠하는 일을 했다. 가로수에 페인트를 칠하는 이유는 개미나 잔벌레들이 나무를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처음에는 이유를 몰라서 어리둥절했지만 이유를 알고나니 그럴싸했다. 스페인친구와 둘이 조를 해서 같이 했는데, 각자 나라의 문화적인 얘기를 하면서 친해진 계기가 되었다.
8월 1일
이 날은 로컬 친구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어떤 유적 같은 교회를 갔다. 그곳에 견학을 갔다가 우리는 어느 작은 도시에 들러서 구경을 했다. 그리고는 다시 돌아와서 그날 마을 축제 구경을 했다. 전통 노래와 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8월 2일
이 날은 워크캠프 숙소 근처에서 풀을 뽑았다. 숙련된 일이라 그런지 다들 속도가 빨라서 일이 금방 끝나 숙소에 다시 와서 낮잠을 잤다. 낮잠을 잔 뒤 일어나서 몇몇은 인터넷을 이용하러 시내에 나가고, 몇몇은 숙소에서 카드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8월 3일
관광 열차를 타러 갔다. 처음 타보는 산을 오르는 관광열차는 밖에 나가서 잇을수도 있게 되어서 매우 좋고 신기했다. 그래서 이날도 또한 우리에게 좋은 경험을 선사했다. 그리고 오픈 에어 박물관을 가서 옛날에 세르비아 사람들이 생활하던 마을을 보전 해온곳에 가서 그들의 문화를 구경했다.
8월 4일
이 날은 우리나라의 파주NFC(축구국가대표 훈련센터)같은 세르비아 축구국가대표팀 훈련센터에 방문했다. 시설도 굉장히 깔끔하고, 잘 되어 있었다. 축구선수가 된 기분으로 사진도 찍고 놀고 오니, 또 파티가 있어서 파티를 즐겼다.
8월 5일
이날은 그곳 주최자네 집에 방명록이 있는데 그것을 써달래서 써주었다. 물론 한국어로 썻다. 우리가 나중에 또 온다면 정말 흥미로울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나서 다시 길가로 가서 가로수에 페인트를 칠했다. 우리는 트럭을 타고 이동했는데 트럭기사 아저씨가 슈퍼마리오 같이 생기셔서 같이 사진도 찍었다. 그렇게 페인트칠이 끝났다.
8월 6일
이날은 또 다들 같이 강가에 놀러 갔다. 바비큐 파티를 하러 간날이였다. 친구가 몸이 좋지 않아서 우리는 하이킹을 가지는 않았지만 그곳 강가도 매우 좋은 곳이였다. 그곳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고 집에 돌아와서 좀 쉬다가, 전통 춤을 배우러 가서 밤 내내 전통 춤을 배웠다. 헤어지게 되서 아쉬웠지만 내년 여름에 그리스에서 또 만나기로 약속하고 아쉬운 이별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