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터키, 이슬람 문화에 대한 환상을 품고
DU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저에게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이슬람교 문화에 대한 환상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생활양식이나 건물양식, 의상들을 보고싶어했고 항상 그 끝에는 ‘터키에 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저희 캠프는 리더를 제외하고 모두 15명으로 구성되어있었는데 그중에 오직 한명만이 남자였습니다. 처음에는 혼자만 남자여서 함께 생활하고 어울리는데 힘들지 않을까 하고 걱정을 많이 했지만 리더들의 도움과 그 친구의 활발한 성격 덕분에 어려움하나 들이지 않고 다들 친한 친구로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저희 캠프 친구들은 모두 영어를 잘 했기 때문에 저는 대화하는데 어려움을 겪을까봐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괜한 걱정이었던 것처럼 친구들은 저와 대화를 할 때 천천히 말해주거나 다시 물어보는것을 주저하지 말라고 말해주는 등 저에게 큰 배려를 베풀어 주었습니다.
이러한 친구들의 배려 덕분인지 비록 2주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영어실력이 조금은 늘은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보내진 워크캠프에 관한 메일에서는 저희가 지내게 될 학교 내에서 보수공사가 2주 동안 저희가 할 일이었는데 막상 캠프에 도착하고 나니 학교 내의 정원에서 정원손질을 도와주는 것이 저희 일이라고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대했던 건설 쪽 일이 아니라서 실망했지만 정원에서의 일도 나쁘지 않고 친구들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일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실망을 버리고 열심히 일하였습니다.
저희가 지낸 큐타햐는 관광지가 아니기 때문에 외국인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어 저희가 지냈던 대학교 총장님부터 큐타햐 시장님, 주변도시의 시장님 까지 높은 분들이 저희를 보고 싶어 하셔서 그분들과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그분들이 저희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터키에 관한 질문이 있으면 언제든지 해도 좋다며 많은 호의를 베풀어주셨습니다. 또한 도자기로 유명한 큐타햐 안에서 만들어진 커피잔을 선물로 주시는 등 정말 큰 환대를 받다가 돌아왔습니다.
저희 캠프는 대학교 안에서 생활하고 대학교 시설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학교관련 사람들과 함께 다니고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었는데 캠퍼들과 학교관련 사람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워크캠프를 하러왔고 워크캠프의 본질은 봉사활동을 하는것인데 학교에서는 저희를 봉사보다는 대외활동에 더 보내고 싶어하여서 두 그룹 간의 마찰이 생겼습니다.
물론 학교 측의 입장도 이해가 가지만 저희는 워크캠프를 하러왔기 때문에 저희의견을 더 주장하였고, 다행히도 학교 측에서 저희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외활동을 하더라도 일이 끝난 후 가는 등 저희에게 맞춰주었습니다.
저희 캠프는 리더를 제외하고 모두 15명으로 구성되어있었는데 그중에 오직 한명만이 남자였습니다. 처음에는 혼자만 남자여서 함께 생활하고 어울리는데 힘들지 않을까 하고 걱정을 많이 했지만 리더들의 도움과 그 친구의 활발한 성격 덕분에 어려움하나 들이지 않고 다들 친한 친구로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저희 캠프 친구들은 모두 영어를 잘 했기 때문에 저는 대화하는데 어려움을 겪을까봐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괜한 걱정이었던 것처럼 친구들은 저와 대화를 할 때 천천히 말해주거나 다시 물어보는것을 주저하지 말라고 말해주는 등 저에게 큰 배려를 베풀어 주었습니다.
이러한 친구들의 배려 덕분인지 비록 2주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영어실력이 조금은 늘은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보내진 워크캠프에 관한 메일에서는 저희가 지내게 될 학교 내에서 보수공사가 2주 동안 저희가 할 일이었는데 막상 캠프에 도착하고 나니 학교 내의 정원에서 정원손질을 도와주는 것이 저희 일이라고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대했던 건설 쪽 일이 아니라서 실망했지만 정원에서의 일도 나쁘지 않고 친구들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일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실망을 버리고 열심히 일하였습니다.
저희가 지낸 큐타햐는 관광지가 아니기 때문에 외국인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어 저희가 지냈던 대학교 총장님부터 큐타햐 시장님, 주변도시의 시장님 까지 높은 분들이 저희를 보고 싶어 하셔서 그분들과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그분들이 저희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터키에 관한 질문이 있으면 언제든지 해도 좋다며 많은 호의를 베풀어주셨습니다. 또한 도자기로 유명한 큐타햐 안에서 만들어진 커피잔을 선물로 주시는 등 정말 큰 환대를 받다가 돌아왔습니다.
저희 캠프는 대학교 안에서 생활하고 대학교 시설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학교관련 사람들과 함께 다니고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었는데 캠퍼들과 학교관련 사람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워크캠프를 하러왔고 워크캠프의 본질은 봉사활동을 하는것인데 학교에서는 저희를 봉사보다는 대외활동에 더 보내고 싶어하여서 두 그룹 간의 마찰이 생겼습니다.
물론 학교 측의 입장도 이해가 가지만 저희는 워크캠프를 하러왔기 때문에 저희의견을 더 주장하였고, 다행히도 학교 측에서 저희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외활동을 하더라도 일이 끝난 후 가는 등 저희에게 맞춰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