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9월의 뜻밖의 선물
East of Iceland - close to natur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세계일주한다고 집나온지 3개월째, 마지막 유럽일정인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에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것은 아마도 이미 유럽에서 3개월을 생활하였고, 무엇보다 처음 워크캠프였던 에스토니아 워크캠프가 무척이 힘들었기 때문일것이다
이미 한번 신세를 졌던 영국 친한형네서 일주일 더 신세를 지고, 아이슬란드행 비행기를 타게되었다
비행기가 4시간 연착되었지만, 어차피 공항에서 하루 자고 갈 계획이였던 나에게는 좋은 여건을 만들어줬다, 항공사에 준 바우처로 저녁도 해결할수있었다
아이슬란드는 3시가 넘어서 도착했는데, 이미 많은 백패커들이 찬바닥에 잠을 자고있었다!
현재기온 9도 최고기온12도였던 아이슬란드는 확실히 추웠다
그런데 공항내에서 자는것이 금지여서 심심하면 공항직원들이 와서 깨우고 간다;;
다음날 fly버스를 타고 레이캬비크로 갔는데 워크캠프측에서 준 바우처를 사용해서 50%할인된 가격으로 갈수있었다
싼가격 때문에 도심에서 떨어진 호스텔을 예약했는데, 날씨때문에 가는데 무지고생했다
늦게간다고 갔는데 9시도착, 체크인은 14시 이후 가능이라 대충 씻고 시내구경갔다 날씨도 춥고 간밤에 잠을 못자서 15시쯤 숙소로 와서 다음날 7시 넘어서까지 잤다
다음날 아침 미팅포인트였던 WF사무실에 갔는데, 한국형님이 계셔서 무척이나 반가웠다
참가비로 150유로를 더 낸다고 알고있었는데, 거기에 150유로를 더 내라고 해서 적잖이 당황했다, 캠프지역까지 이동하려면 버스를 빌려야 한다고 했다
10시쯤 출발을했는데, 가는 중간중간 폭포나 절벽, 바다에 들릴수있어서 무척이나 좋았다
그동안 많은 곳을 여행했는데, 확실히 아이슬란드는 나라 자체가 너무 특.이했다
12시가 넘어서 숙소에 도착했고, 숙소 상태도 생활하는데 크게 불편함을 없을것같았다
우리 일과는 지역커뮤니티센터에 가서 묘목심기, 풀뽑기, 다리에 시멘트 칠하기, 길거리 쓰레기줍기 등이였는데, 9시부터 13시30분까지 일하고 점심을 먹었다 중간에 쿠키타임도 있었고 일도 할만했다!!
점심이후에는 근처 수영장에서 샤워도 하고 야외수영장도 이용할수있었다!
물속은 30도가 넘었고 물밖은 10도 정도여서 굉장히 좋았다
또 매일 저녁은 나라별로 요리를 했는데, 장기여행객인 나와 형님은 재료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불고기양념과 닭볶음탕양념이 있어서 훌륭한 저녁을 만들수있었다
캠프원이 나라별로 2명씩은 있어서 요리를 만들거나 생활하기등에 좋았던것같다
점심먹고 수영장갔다 숙소에 도착하면 17시쯤되서 나를 포함해서 4,5명의 아이들은 매일같이 축구를했다
2주라는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고, 수도 레이캬비크로 돌아올때는 처음날처럼 반대루트로 해서 중간중간에 이곳저곳 들렸다
20시 넘어서 숙소에 도착했고 새벽비행기를 타야했던 한국인형과 가장친했던 프랑스인 가브리엘과 아쉬움의 작별인사를 하고,
출국일정이 여유있는 나를 포함한 몇몇아이들은 다음날 골든써클을 갔다왔다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캠프원들이 한명씩 떠나가는것이 굉장히 아쉬웠고 슬펐다
8월27일 나의 출국날짜가 왔을때는 3명의 캠프원만 남았고 점심때 아쉬움을 뒤로하고 작별인사를 한후 공항으로 갔다
나의 다음여행지는 캐나다였고 숙소가 모두 예약이 꽉차서 머물곳이 없었지만
공항버스를 타기 한시간 전 나는 혼자서 근처 수영장에서 약 20일간의 아이슬란드생활을 하나하나 생각해보았다!
처음 워크캠프였던 에스토니아에서 큰 실망을 해서, 가지말까도 생각했던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는 약 4개월의 유럽여행중 피날레를 찍었다고 표현할만큼 완벽한 시간이였다
이미 한번 신세를 졌던 영국 친한형네서 일주일 더 신세를 지고, 아이슬란드행 비행기를 타게되었다
비행기가 4시간 연착되었지만, 어차피 공항에서 하루 자고 갈 계획이였던 나에게는 좋은 여건을 만들어줬다, 항공사에 준 바우처로 저녁도 해결할수있었다
아이슬란드는 3시가 넘어서 도착했는데, 이미 많은 백패커들이 찬바닥에 잠을 자고있었다!
현재기온 9도 최고기온12도였던 아이슬란드는 확실히 추웠다
그런데 공항내에서 자는것이 금지여서 심심하면 공항직원들이 와서 깨우고 간다;;
다음날 fly버스를 타고 레이캬비크로 갔는데 워크캠프측에서 준 바우처를 사용해서 50%할인된 가격으로 갈수있었다
싼가격 때문에 도심에서 떨어진 호스텔을 예약했는데, 날씨때문에 가는데 무지고생했다
늦게간다고 갔는데 9시도착, 체크인은 14시 이후 가능이라 대충 씻고 시내구경갔다 날씨도 춥고 간밤에 잠을 못자서 15시쯤 숙소로 와서 다음날 7시 넘어서까지 잤다
다음날 아침 미팅포인트였던 WF사무실에 갔는데, 한국형님이 계셔서 무척이나 반가웠다
참가비로 150유로를 더 낸다고 알고있었는데, 거기에 150유로를 더 내라고 해서 적잖이 당황했다, 캠프지역까지 이동하려면 버스를 빌려야 한다고 했다
10시쯤 출발을했는데, 가는 중간중간 폭포나 절벽, 바다에 들릴수있어서 무척이나 좋았다
그동안 많은 곳을 여행했는데, 확실히 아이슬란드는 나라 자체가 너무 특.이했다
12시가 넘어서 숙소에 도착했고, 숙소 상태도 생활하는데 크게 불편함을 없을것같았다
우리 일과는 지역커뮤니티센터에 가서 묘목심기, 풀뽑기, 다리에 시멘트 칠하기, 길거리 쓰레기줍기 등이였는데, 9시부터 13시30분까지 일하고 점심을 먹었다 중간에 쿠키타임도 있었고 일도 할만했다!!
점심이후에는 근처 수영장에서 샤워도 하고 야외수영장도 이용할수있었다!
물속은 30도가 넘었고 물밖은 10도 정도여서 굉장히 좋았다
또 매일 저녁은 나라별로 요리를 했는데, 장기여행객인 나와 형님은 재료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불고기양념과 닭볶음탕양념이 있어서 훌륭한 저녁을 만들수있었다
캠프원이 나라별로 2명씩은 있어서 요리를 만들거나 생활하기등에 좋았던것같다
점심먹고 수영장갔다 숙소에 도착하면 17시쯤되서 나를 포함해서 4,5명의 아이들은 매일같이 축구를했다
2주라는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고, 수도 레이캬비크로 돌아올때는 처음날처럼 반대루트로 해서 중간중간에 이곳저곳 들렸다
20시 넘어서 숙소에 도착했고 새벽비행기를 타야했던 한국인형과 가장친했던 프랑스인 가브리엘과 아쉬움의 작별인사를 하고,
출국일정이 여유있는 나를 포함한 몇몇아이들은 다음날 골든써클을 갔다왔다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캠프원들이 한명씩 떠나가는것이 굉장히 아쉬웠고 슬펐다
8월27일 나의 출국날짜가 왔을때는 3명의 캠프원만 남았고 점심때 아쉬움을 뒤로하고 작별인사를 한후 공항으로 갔다
나의 다음여행지는 캐나다였고 숙소가 모두 예약이 꽉차서 머물곳이 없었지만
공항버스를 타기 한시간 전 나는 혼자서 근처 수영장에서 약 20일간의 아이슬란드생활을 하나하나 생각해보았다!
처음 워크캠프였던 에스토니아에서 큰 실망을 해서, 가지말까도 생각했던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는 약 4개월의 유럽여행중 피날레를 찍었다고 표현할만큼 완벽한 시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