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이탈리아, 낯선 곳에서 찾은 적응력
RADIO ONDA D'URTO 2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대학생 때 해외봉사를 하고싶다고 생각해오던 내가 드디어 워크캠프를 갔다!
다른 외국친구들과 만나보고싶고, 그곳사람들의 문화도 알고싶어 신청했던 워크캠프는
내게 더 많은것을 쥐어 준 것 같아 너무나도 감사하다 ㅠㅠ
우리가 했던 일은 이렇다
음악페스티벌 안에 있는 음식파는곳에서 음식재료준비.서빙, 설거지를 하는일.
처음엔 말도 통하지 않고 낯설기만 하여 쭈뼛쭈뼛하던 내몸이 어느새 적응을 하였는지
날라다니는(이건 좀 오바인가ㅋㅋ) 모습을 나중에 느끼며 시간이 이리도 흘럿구나를 새삼
느끼며 아직 오지않은 마지막날을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아쉬워했었다.ㅠ
아! 그곳에서 나는 대한민국, 우리나라문화를 알리고 싶어 친구들에게 한글 이름도 써주고
우리나라 음식,전통가옥 사진등을 보여주려 노력했다.
물론 우리나라 음식도 만들어주었다. 하지만 만드려고 노력했던 호떡은 모양이 너무도
이상했다.하지만 다들 맛있다며 먹어주어 감사 ㅠ다른 음식으로는
운이좋게 같은 곳에 배치된 한국형이 닭볶음탕을 만들고, 또 나는 라면을 가져와서 만들었
는데 친구들이 맵지만 너무 맛있다며 이 음식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는데 뿌듯뿌듯ㅎ
음 기억에 남는 일은 잘 보이는 곳에 세계지도를 붙이고 우리나라는 여기있고 각자 자기나
라에 이름을 쓰자고 제안을 했더니 다들 자기나라를 찾고 서로나라에 대해 얘기했던 것과
또 한가지. 내가 일했던 페스티벌에서(물론 난 음식점) 노래를 크게 틀고 일을 했는데
외국노래만 나오길래 한국노래를 틀어봐도
괜찮냐고 물어본 후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틀었다.
리더가 크큭웃으며 높은 단상에 올라가 춤춰보는게 어떻냐는 말에 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올라가 말춤을 추었다. 사람들이 처음엔 어리둥절하며 쳐다보았지만 웃으면서 보아주
어떤이는 소리도 질러주었다ㅎㅎ
뿌듯함을 느끼며 평소 가슴팍에 붙여논 태극기가 더 잘보이도록 가슴을 펴고 다녔다.
워크캠프가 끈나고 잠시동안은 후련하였다.
하지만 집에와서 자고 일어나 눈을 뜨고나니 내옆에 ,위에서 자던 친구들이 떠오르고
아 이시간엔 친구들이랑 밥을 만들었는데, 누워서 떠들었는데, 일하러갔는데! 등
너무 많은 기억이 나서 잠시 기억에 취했었다.
너무나도 아쉽다. 이런 소중한 시간을 갖게 도움을 주신 부모님께 정말 감사하고.
이런 프로그램이 있게 해주신 워크캠프 관계자 여러분한테도 감사를 전한다.
다른 외국친구들과 만나보고싶고, 그곳사람들의 문화도 알고싶어 신청했던 워크캠프는
내게 더 많은것을 쥐어 준 것 같아 너무나도 감사하다 ㅠㅠ
우리가 했던 일은 이렇다
음악페스티벌 안에 있는 음식파는곳에서 음식재료준비.서빙, 설거지를 하는일.
처음엔 말도 통하지 않고 낯설기만 하여 쭈뼛쭈뼛하던 내몸이 어느새 적응을 하였는지
날라다니는(이건 좀 오바인가ㅋㅋ) 모습을 나중에 느끼며 시간이 이리도 흘럿구나를 새삼
느끼며 아직 오지않은 마지막날을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아쉬워했었다.ㅠ
아! 그곳에서 나는 대한민국, 우리나라문화를 알리고 싶어 친구들에게 한글 이름도 써주고
우리나라 음식,전통가옥 사진등을 보여주려 노력했다.
물론 우리나라 음식도 만들어주었다. 하지만 만드려고 노력했던 호떡은 모양이 너무도
이상했다.하지만 다들 맛있다며 먹어주어 감사 ㅠ다른 음식으로는
운이좋게 같은 곳에 배치된 한국형이 닭볶음탕을 만들고, 또 나는 라면을 가져와서 만들었
는데 친구들이 맵지만 너무 맛있다며 이 음식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는데 뿌듯뿌듯ㅎ
음 기억에 남는 일은 잘 보이는 곳에 세계지도를 붙이고 우리나라는 여기있고 각자 자기나
라에 이름을 쓰자고 제안을 했더니 다들 자기나라를 찾고 서로나라에 대해 얘기했던 것과
또 한가지. 내가 일했던 페스티벌에서(물론 난 음식점) 노래를 크게 틀고 일을 했는데
외국노래만 나오길래 한국노래를 틀어봐도
괜찮냐고 물어본 후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틀었다.
리더가 크큭웃으며 높은 단상에 올라가 춤춰보는게 어떻냐는 말에 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올라가 말춤을 추었다. 사람들이 처음엔 어리둥절하며 쳐다보았지만 웃으면서 보아주
어떤이는 소리도 질러주었다ㅎㅎ
뿌듯함을 느끼며 평소 가슴팍에 붙여논 태극기가 더 잘보이도록 가슴을 펴고 다녔다.
워크캠프가 끈나고 잠시동안은 후련하였다.
하지만 집에와서 자고 일어나 눈을 뜨고나니 내옆에 ,위에서 자던 친구들이 떠오르고
아 이시간엔 친구들이랑 밥을 만들었는데, 누워서 떠들었는데, 일하러갔는데! 등
너무 많은 기억이 나서 잠시 기억에 취했었다.
너무나도 아쉽다. 이런 소중한 시간을 갖게 도움을 주신 부모님께 정말 감사하고.
이런 프로그램이 있게 해주신 워크캠프 관계자 여러분한테도 감사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