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독일, 잊지 못할 여름날의 봉사
A NEW LIFE IN MEDIEVAL WALL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대학교 3학년을 뜻 깊게 보내고 싶은 마음에 친구와 함께 유럽 여행을 하고 봉사활동까지 할 계획으로 찾아보던 중에 워크캠프를 찾게 되어서 신청하였습니다. 독일로 입국해서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를 여행을 마친 후에 독일로 다시 돌아가서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미팅 포인트는 봉사활동 장소인 하인리겐그라베였습니다. 하인리겐그라베는 베를린에서 철도를 이용해서 1시간 정도를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는 외곽 지역입니다. 이동 비용은 2명이서 이동하여 랜더티켓인 브라덴브루그 티켓을 끊어서 29유로였습니다. 한국인이 많을 시에 베를린 중앙역에서 만나서 열차로 이동하면 4인일시 훨씬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고 쉽게 찾아갈 수 방법 같습니다.
하인리겐그라베는 오래된 성당이 있는 수도원 마을입니다. 전통과 역사가 깃들어 있으며 자연과 매우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워크캠프의 인구는 독일 리더 2명과 팀원 2명, 프랑스 팀원 5명, 한국 팀원 4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총 13명이고 하인리겐그라베에서 일하는 독일 현지 주민들과 같이 활동했습니다. 정원 가꾸기, 돌담보수공사, 창고정리, 현지 시설물 보수, 행사 지원 등을 했습니다. 매일 3팀으로 나누어 각 팀이 다른 일을 하며 팀원 전체가 하는 일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줬습니다.
숙박은 매우 깨끗하고 편리했으며 지역단체에서 워크캠프 참가자들이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식사는 정해진 금액 안에서 재료를 구매해서 매일 요리팀을 정해서 요리를 했습니다. 프랑스, 독일, 한국의 집에서 할 수 있는 전통음식을 각자 요리해서 먹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가져간 라면이 매우 인기 있었습니다. 스프를 다 넣으면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외국 팀원들이 괴로울 수 있으니 라면 스프는 반만 넣고 다시다로 간을 맞췄더니 팀원 모두가 맛있게 먹어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닭도리탕·김밥 ·불고기·소세지야채볶음·소고기볶음밥등 한국 음식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요리 실력도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외국에서는 식사를 한 후에 바로 일어나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데 각 자의 생각들을 공유하고 각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워크캠프에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영어공부의 필요성과 다른 나라 문화를 이해하려는 마음의 필요성이었습니다. 다른 외국 팀원들과 대화를 할 때 영어가 잘 안되니 각자의 감정이나 깊은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또한 봉사활동을 할 때도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답답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세계화 시대에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충돌도 발생하지 않고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느꼈습니다.
하인리겐그라베는 오래된 성당이 있는 수도원 마을입니다. 전통과 역사가 깃들어 있으며 자연과 매우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워크캠프의 인구는 독일 리더 2명과 팀원 2명, 프랑스 팀원 5명, 한국 팀원 4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총 13명이고 하인리겐그라베에서 일하는 독일 현지 주민들과 같이 활동했습니다. 정원 가꾸기, 돌담보수공사, 창고정리, 현지 시설물 보수, 행사 지원 등을 했습니다. 매일 3팀으로 나누어 각 팀이 다른 일을 하며 팀원 전체가 하는 일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줬습니다.
숙박은 매우 깨끗하고 편리했으며 지역단체에서 워크캠프 참가자들이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식사는 정해진 금액 안에서 재료를 구매해서 매일 요리팀을 정해서 요리를 했습니다. 프랑스, 독일, 한국의 집에서 할 수 있는 전통음식을 각자 요리해서 먹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가져간 라면이 매우 인기 있었습니다. 스프를 다 넣으면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외국 팀원들이 괴로울 수 있으니 라면 스프는 반만 넣고 다시다로 간을 맞췄더니 팀원 모두가 맛있게 먹어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닭도리탕·김밥 ·불고기·소세지야채볶음·소고기볶음밥등 한국 음식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요리 실력도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외국에서는 식사를 한 후에 바로 일어나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데 각 자의 생각들을 공유하고 각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워크캠프에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영어공부의 필요성과 다른 나라 문화를 이해하려는 마음의 필요성이었습니다. 다른 외국 팀원들과 대화를 할 때 영어가 잘 안되니 각자의 감정이나 깊은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또한 봉사활동을 할 때도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답답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세계화 시대에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충돌도 발생하지 않고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