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미슐랭 도시, 프랑스에서 만난 세계
JOB AGGLO - FR SPEAKING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이번 워크캠프는 나에게 있어서 두번째 워크캠프였다. 작년에 했던 워크캠프의 좋은 추억을 잊지 못해서 다시 프랑스에서 두번째 워크캠프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워크캠프 장소는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는 미슐렝 타이어 회사가 있는 그곳이었다. 프랑스 중부의 너무나도 아름답고 날씨 좋은 곳에서 3주간의 나의 봉사활동이 시작되었다.
워크캠프 참가자들은 전부 나까지 합쳐서 8명이었다. 모로코, 스패인, 러시아, 이탈리아, 세르비아 그리고 나. 이렇게 8명이 아파트에서 같이 생활을 했다.
프랑스의 평범한 중산층들이 사는 듯한 방 3개, 부엌, 거실이 있는 안락하고 조금은 넉넉하고 큰 아파트에서 우리는 3주간의 동거를 시작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요리, 청소 등등 하루하루 해야할것들을 쫙 스케줄로 정하고 두명씩 짝을 이뤄서 돌아가면서 하루하루 요리와 청소를 하는것으로 결정했다. 물론 요리하고 청소하는 사람들은 그날 하루 봉사활동은 하지 않기로 했다.
작년 워크캠프는 청소부터 요리 등등 모든것을 우리가 봉사활동 하던 곳에서 다 해주었는데 이번에는 우리가 전부 다 해야 되서 이것저것 처음부터 준비하고 해야되는 것들이 많았다.
우선 우리는 3일에 한번씩 큰 마트에 가서 우리의 양식들을 막 사야만 했다. 나 같은 경우에는 한국 요리를 해야했었는데.. 한국 음식 재료들을 구하기 힘들어서 요리하기 연간 힘든게 아니었다. 반드시 워크캠프 참가전에 한국에서 몇가지 요리할 수 있는 소스들을 챙겨가야 될꺼 같았다. 물론 나도 몇개 챙겼지만 말이다..
우리의 주된 일은 오래된 건물 외벽을 페인트 칠하는것, 그리고 청소하는 것이었다.아주 간단하게 보이는 일이었지만 그래도 나름의 법칙들이 있었고 스킬이 필요했다.
그리고 우리 8명 뿐만 아니라 클레르몽페랑 지역 대학생들도 같이 와서 우리와 봉사활동을 했다. 그래서 좀 더 프랑스 현지인들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같이 봉사활동 뒤에 놀러도 가고 하면서 많은 활동들을 할 수 있었다.
우리는 주 4일 일을 했고 금,토,일 이렇게 3일은 휴식이 취할 수 있었다. 그래서 8명이서 같이 의논을 해서 어디갈지를 정한 다음에 리더에게 우리의 의견을 말해서 같이 여러 곳을 놀러갔다. 호수, 수영장, 산, 자전거 타기, 등등 많은 것들을 함께 하면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워크캠프는 정말이지 너무 좋았다. 두번째 워크캠프였는데 첫번째 보다 더 좋은 추억들을 가지고 돌아올 수 있었다. 캠프 참가자 애들과의 깊은 만남, 그리고 함께 했던 즐거운 시간들... 그것들 모두 내게 큰 기쁨과 즐거움을 주었다.
그리고 다들 너무 보고싶다.... 우리 캠프 참가자 모두들을,,,
워크캠프 장소는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는 미슐렝 타이어 회사가 있는 그곳이었다. 프랑스 중부의 너무나도 아름답고 날씨 좋은 곳에서 3주간의 나의 봉사활동이 시작되었다.
워크캠프 참가자들은 전부 나까지 합쳐서 8명이었다. 모로코, 스패인, 러시아, 이탈리아, 세르비아 그리고 나. 이렇게 8명이 아파트에서 같이 생활을 했다.
프랑스의 평범한 중산층들이 사는 듯한 방 3개, 부엌, 거실이 있는 안락하고 조금은 넉넉하고 큰 아파트에서 우리는 3주간의 동거를 시작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요리, 청소 등등 하루하루 해야할것들을 쫙 스케줄로 정하고 두명씩 짝을 이뤄서 돌아가면서 하루하루 요리와 청소를 하는것으로 결정했다. 물론 요리하고 청소하는 사람들은 그날 하루 봉사활동은 하지 않기로 했다.
작년 워크캠프는 청소부터 요리 등등 모든것을 우리가 봉사활동 하던 곳에서 다 해주었는데 이번에는 우리가 전부 다 해야 되서 이것저것 처음부터 준비하고 해야되는 것들이 많았다.
우선 우리는 3일에 한번씩 큰 마트에 가서 우리의 양식들을 막 사야만 했다. 나 같은 경우에는 한국 요리를 해야했었는데.. 한국 음식 재료들을 구하기 힘들어서 요리하기 연간 힘든게 아니었다. 반드시 워크캠프 참가전에 한국에서 몇가지 요리할 수 있는 소스들을 챙겨가야 될꺼 같았다. 물론 나도 몇개 챙겼지만 말이다..
우리의 주된 일은 오래된 건물 외벽을 페인트 칠하는것, 그리고 청소하는 것이었다.아주 간단하게 보이는 일이었지만 그래도 나름의 법칙들이 있었고 스킬이 필요했다.
그리고 우리 8명 뿐만 아니라 클레르몽페랑 지역 대학생들도 같이 와서 우리와 봉사활동을 했다. 그래서 좀 더 프랑스 현지인들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같이 봉사활동 뒤에 놀러도 가고 하면서 많은 활동들을 할 수 있었다.
우리는 주 4일 일을 했고 금,토,일 이렇게 3일은 휴식이 취할 수 있었다. 그래서 8명이서 같이 의논을 해서 어디갈지를 정한 다음에 리더에게 우리의 의견을 말해서 같이 여러 곳을 놀러갔다. 호수, 수영장, 산, 자전거 타기, 등등 많은 것들을 함께 하면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워크캠프는 정말이지 너무 좋았다. 두번째 워크캠프였는데 첫번째 보다 더 좋은 추억들을 가지고 돌아올 수 있었다. 캠프 참가자 애들과의 깊은 만남, 그리고 함께 했던 즐거운 시간들... 그것들 모두 내게 큰 기쁨과 즐거움을 주었다.
그리고 다들 너무 보고싶다.... 우리 캠프 참가자 모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