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영월에서 만난 세계, 마음으로 통하다
Global talk in natur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강원도 영월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개인적으로 강원도 영월에 좋은 기억이 있고, 꼭 다시 한번 방문하여 둘러보고싶은 지역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캠프주제 또한 제가 경험해 보았고, 또 잘 할수있는 주제였기에 더 자신있게 지원하고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영월 터미널에서 어색한 인사를 나누며 처음 만나, 함께 먹고 자며 빠른속도로 친해진 IWO-86 캠퍼들.한국인 캠퍼는 물론 외국인 캠퍼들이 모두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친구들이었기때문에 우리의 활동은 더 즐거웠습니다. 국제워크캠프는 공용어가 영어인데, 대부분의 캠퍼가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였지만, 다들 각자의 모국어가 따로있는 친구들이었고 저 또한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진 못하는상태지만 친구들이 서로의 말에 더 귀기울여주어 전혀 의사소통에 관한 문제없이 2주간의 활동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영어를 못한다고 무시하거나 누구하나 불평불만하지 않고 서로 이해해가며 부족하면 더 귀기울이고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우리의 메인활동은 우리가 교사가되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함께 국제문화캠프를 진행하는 활동이었는데, 매일 밤 회의를하고 교안을 짜서 다음날 아이들과 함께 활동을 했었습니다. 각 나라의 놀이문화, 의복문화, 기본적인 인삿말과 특이한 문화들을 접하여 지역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게 우리 캠프의 활동미션이었습니다.
제한된 시간안에 아이들과 더욱 유익하게 시간을 보내기위해 회의시간을 정해놓고 밤마다 교안을 짜는건 필수불가결한 일이었습니다. 우리캠프 활동이 끝난 후 저녁 자유시간에 아무리 신나게 놀고있었어도 회의시간이 정해져있고, 캠퍼들 모두 불만없이 회의에 적극적으로 로 참여하여 캠프 생활은 질서있게 규칙적으로 돌아갔습니다.
여가시간에는 한국문화를 많이 즐기고싶어하는 친구들을 위해 한국인캠퍼들이 나서서 함께 한국문화를 즐기며 즐겁게 보냈습니다! 시골의 작은 시내를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전통시장도 가보고 볼링도치고, 노래방문화도 경험해보고 삼겹살도 먹고! 영월의 각종 문화유적지도 둘러보는 등 한국인,외국인 캠퍼 할 것없이 아주 즐거웠습니다. 몇몇 외국인 여자캠퍼들은 한국의 화장품 브랜드에 열광해서 자유시간마다 같이 시내에 나가 쇼핑도 했습니다. 네이처리퍼블릭, 토니모리, 더 페이스샵 등 국내 유명화장품브랜드가 외국에서 또한 인기가 많은지 여자들끼리 또 화장품이야기로 이야기꽃을 피우며 아주 즐겁게 쇼핑을 하곤했습니다. 또 각자 캠퍼들이 가져온 자기 나라만의 놀잇감 들을 꺼내어 일과가 끝난 후 자기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재밋는 놀이들도 했습니다. 한국의 공기놀이, 국적불문 너도 나도 모두 아는 마피아게임, 스피드게임 등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들이 참 많았습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어린시절 모두 비슷한 룰을 가진 게임을 즐겼던걸보면, 참 신기하기도하고 사람사는 곳은 다 비슷비슷하구나 크게 다르지않구나 하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캠프참여로 저는 다른 국가,다른 지역에서 살아온 낯선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는 방법을 배웠고, 잊을 수 잆는 추억과, 먼 나라의 소중한 친구들을 얻었습니다. 이 활동을 저의 한국친구들에게도 많이 소개해주고있고 강추하고있습니다. 대학생이라면, 아직 젊다면 한번쯤은 꼭 경험해봐야 할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월 터미널에서 어색한 인사를 나누며 처음 만나, 함께 먹고 자며 빠른속도로 친해진 IWO-86 캠퍼들.한국인 캠퍼는 물론 외국인 캠퍼들이 모두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친구들이었기때문에 우리의 활동은 더 즐거웠습니다. 국제워크캠프는 공용어가 영어인데, 대부분의 캠퍼가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였지만, 다들 각자의 모국어가 따로있는 친구들이었고 저 또한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진 못하는상태지만 친구들이 서로의 말에 더 귀기울여주어 전혀 의사소통에 관한 문제없이 2주간의 활동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영어를 못한다고 무시하거나 누구하나 불평불만하지 않고 서로 이해해가며 부족하면 더 귀기울이고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우리의 메인활동은 우리가 교사가되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함께 국제문화캠프를 진행하는 활동이었는데, 매일 밤 회의를하고 교안을 짜서 다음날 아이들과 함께 활동을 했었습니다. 각 나라의 놀이문화, 의복문화, 기본적인 인삿말과 특이한 문화들을 접하여 지역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게 우리 캠프의 활동미션이었습니다.
제한된 시간안에 아이들과 더욱 유익하게 시간을 보내기위해 회의시간을 정해놓고 밤마다 교안을 짜는건 필수불가결한 일이었습니다. 우리캠프 활동이 끝난 후 저녁 자유시간에 아무리 신나게 놀고있었어도 회의시간이 정해져있고, 캠퍼들 모두 불만없이 회의에 적극적으로 로 참여하여 캠프 생활은 질서있게 규칙적으로 돌아갔습니다.
여가시간에는 한국문화를 많이 즐기고싶어하는 친구들을 위해 한국인캠퍼들이 나서서 함께 한국문화를 즐기며 즐겁게 보냈습니다! 시골의 작은 시내를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전통시장도 가보고 볼링도치고, 노래방문화도 경험해보고 삼겹살도 먹고! 영월의 각종 문화유적지도 둘러보는 등 한국인,외국인 캠퍼 할 것없이 아주 즐거웠습니다. 몇몇 외국인 여자캠퍼들은 한국의 화장품 브랜드에 열광해서 자유시간마다 같이 시내에 나가 쇼핑도 했습니다. 네이처리퍼블릭, 토니모리, 더 페이스샵 등 국내 유명화장품브랜드가 외국에서 또한 인기가 많은지 여자들끼리 또 화장품이야기로 이야기꽃을 피우며 아주 즐겁게 쇼핑을 하곤했습니다. 또 각자 캠퍼들이 가져온 자기 나라만의 놀잇감 들을 꺼내어 일과가 끝난 후 자기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재밋는 놀이들도 했습니다. 한국의 공기놀이, 국적불문 너도 나도 모두 아는 마피아게임, 스피드게임 등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들이 참 많았습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어린시절 모두 비슷한 룰을 가진 게임을 즐겼던걸보면, 참 신기하기도하고 사람사는 곳은 다 비슷비슷하구나 크게 다르지않구나 하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캠프참여로 저는 다른 국가,다른 지역에서 살아온 낯선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는 방법을 배웠고, 잊을 수 잆는 추억과, 먼 나라의 소중한 친구들을 얻었습니다. 이 활동을 저의 한국친구들에게도 많이 소개해주고있고 강추하고있습니다. 대학생이라면, 아직 젊다면 한번쯤은 꼭 경험해봐야 할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