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타이페이 작은 마을, 잊지 못할 사람들
LOHAS 2013 in Xindian take care the elderly and truly experience the beauty of Taiwa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국제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 동기는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기 때문이었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똑같은 여름방학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다양한 국가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며,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다는 게 제 동기였습니다. 그리고 워크캠프를 끝나고 돌아온 지금 제 목표를 충분히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했던 프로그램은 노인들을 위한 활동을 하는 것이었는데, 타이페이의 작은 마을에서 많은 어르신들을 만나기도 하고, 직접 워크캠프 사람들이 혼자 사시는 어르신 찾아가서 정리되어 있지 않은 집안 청소도 해드리고 생일 파티도 열어드리는 활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노인분들을 위해 했던 봉사활동도 기억이 많이 남기는 하지만 정말 기억에 남는 건 봉사활동에서 한번 만나 도와드린 어르신들이 아니라 홈스테이 집을 제공해주셨던 그 마을 사람들이고, 함께 방을 나눠쓴 워크캠프 참가자들입니다. 실제로 대만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도 알 수 있었고, 밤에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과자와 함께 수다를 떨며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노인분들 도와드리는 활동은 사실 한국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활동이지만 그 많은 다양한 국가의 참가자들과 2주동안 생활하는 건 어디에서도 쉽게 할 수 없는 활동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온 참가들은 사실 모두 활동적이고 호의적이어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따뜻했던 기억이 많이 남아있습니다.특히 워크캠프 활동 뿐만 아니라 함께했던 2틀간의 free day, cultural night, farwell party 등등 참가자들 간 추억을 쌓을 수 있었던 활동들이 제일 재미있었고 두고두고 기억에 남습니다.
워크캠프를 참가한 후 제게 있었던 변화를 생각해보면, 워크캠프 후 심리적으로 따뜻해졌습니다. 워크캠프를 참가하고 있었던 당시에는 활동이 힘들어서 피곤하기도 했지만 워낙 사람들이 호의적이고 친했다보니 2주동안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게 말로 정확히 표현하기가 어려운 변화인데, 정말 한국으로 돌아오고 났을 때 다른 사람을 대하는 제 태도가 정말 따뜻해져 있었습니다. 아마 처음 만난 많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주변에서 워크캠프에 대해 물어본다면 추억과 사람이 남는다고 이야기해주며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안 피곤하다 그러면 거짓말이고, 피곤해서 활동을 하는 중간중간 모든 순간이 즐거웠던 건 아니었지만 정말 참가자들과 함께 했던 순간은 후회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도 서로 좋은 사이로, 한국에 들어오면 연락해 가이드도 해주는 사이로(실제로 워크캠프 끝난 후 한국에서 만난 외국참가자들이 있음) 발전한게 이 워크캠프를 참가한 후 제게 남은 가장 큰 의미입니다.
제가 했던 프로그램은 노인들을 위한 활동을 하는 것이었는데, 타이페이의 작은 마을에서 많은 어르신들을 만나기도 하고, 직접 워크캠프 사람들이 혼자 사시는 어르신 찾아가서 정리되어 있지 않은 집안 청소도 해드리고 생일 파티도 열어드리는 활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노인분들을 위해 했던 봉사활동도 기억이 많이 남기는 하지만 정말 기억에 남는 건 봉사활동에서 한번 만나 도와드린 어르신들이 아니라 홈스테이 집을 제공해주셨던 그 마을 사람들이고, 함께 방을 나눠쓴 워크캠프 참가자들입니다. 실제로 대만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도 알 수 있었고, 밤에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과자와 함께 수다를 떨며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노인분들 도와드리는 활동은 사실 한국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활동이지만 그 많은 다양한 국가의 참가자들과 2주동안 생활하는 건 어디에서도 쉽게 할 수 없는 활동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온 참가들은 사실 모두 활동적이고 호의적이어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따뜻했던 기억이 많이 남아있습니다.특히 워크캠프 활동 뿐만 아니라 함께했던 2틀간의 free day, cultural night, farwell party 등등 참가자들 간 추억을 쌓을 수 있었던 활동들이 제일 재미있었고 두고두고 기억에 남습니다.
워크캠프를 참가한 후 제게 있었던 변화를 생각해보면, 워크캠프 후 심리적으로 따뜻해졌습니다. 워크캠프를 참가하고 있었던 당시에는 활동이 힘들어서 피곤하기도 했지만 워낙 사람들이 호의적이고 친했다보니 2주동안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게 말로 정확히 표현하기가 어려운 변화인데, 정말 한국으로 돌아오고 났을 때 다른 사람을 대하는 제 태도가 정말 따뜻해져 있었습니다. 아마 처음 만난 많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주변에서 워크캠프에 대해 물어본다면 추억과 사람이 남는다고 이야기해주며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안 피곤하다 그러면 거짓말이고, 피곤해서 활동을 하는 중간중간 모든 순간이 즐거웠던 건 아니었지만 정말 참가자들과 함께 했던 순간은 후회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도 서로 좋은 사이로, 한국에 들어오면 연락해 가이드도 해주는 사이로(실제로 워크캠프 끝난 후 한국에서 만난 외국참가자들이 있음) 발전한게 이 워크캠프를 참가한 후 제게 남은 가장 큰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