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독일 Heilligengrabe, 잊지 못할 여름날의
A NEW LIFE IN MEDIEVAL WALL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나는 특별한 2013년도의 특별한 여름방학을 만들고자 우연히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국제 워크 캠프에 참가 신청을 하게 되었다. 나는 교육봉사 보다는 나와 비슷한 또래의 다른 외국 친구들과 문화 교류도 하며 봉사를 하고 싶어 독일의 IJGD 73119에 참가하게 되었다.
처음 도착한 날 한국, 프랑스, 독일 3개국의 14명의 친구들이 첫 만남을 가졌다.
며칠동안은 서로의 이름을 외우고, 역할 분담을 하며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갔다.
아침 일찍 일어나 쿠킹팀은 요리를 하고 나머지 친구들은 모두 마을에 있는 벽을 리모델링
하며 봉사를 했는데 하루에 5시간 밖에 일을 하지 않아 전혀 부담이 돼지 않았다.
일이 끝난 후에는 카드게임도 하고 운동, 테닝도 함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 기억이 난다. 항상 목요일이나 금요일에는 함께모여 주말에 무엇을 할지 함께 의논해 큰 도시나
근교에 나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거 같다. 그렇게 즐겁게 생활하다 보니 3주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 갔던 것 같다.....마지막 헤어지기 전 날 한국에서 준비해간 선물을 외국인 친구들에게 주었는데 너무나 좋아해서 정말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 처음에는 한국을 알리기위해서 반크(외교사절단) 사이트에서 한국 홍보자료를 신청해서 가져갔는데 생각보다 홍보물 구성이 잘돼있어서 외국인 친구들이 정말 좋아했던것같다.
3주간의 워크캠프가 끝난 후 한국에 돌아온지 벌써 한 달.
그때 그 시간이 내게는 너무 소중한 추억이 될것이다. 정말 대학을 졸업하기전에
내게 시간이 있다면 한번 더 다른 지역으로 워크캠프를 가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워크캠프에 참가했던 외국 친구들과 베를린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과 함께 생활하며 찍은 사진을 함께 첨부한다.^^
처음 도착한 날 한국, 프랑스, 독일 3개국의 14명의 친구들이 첫 만남을 가졌다.
며칠동안은 서로의 이름을 외우고, 역할 분담을 하며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갔다.
아침 일찍 일어나 쿠킹팀은 요리를 하고 나머지 친구들은 모두 마을에 있는 벽을 리모델링
하며 봉사를 했는데 하루에 5시간 밖에 일을 하지 않아 전혀 부담이 돼지 않았다.
일이 끝난 후에는 카드게임도 하고 운동, 테닝도 함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 기억이 난다. 항상 목요일이나 금요일에는 함께모여 주말에 무엇을 할지 함께 의논해 큰 도시나
근교에 나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거 같다. 그렇게 즐겁게 생활하다 보니 3주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 갔던 것 같다.....마지막 헤어지기 전 날 한국에서 준비해간 선물을 외국인 친구들에게 주었는데 너무나 좋아해서 정말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 처음에는 한국을 알리기위해서 반크(외교사절단) 사이트에서 한국 홍보자료를 신청해서 가져갔는데 생각보다 홍보물 구성이 잘돼있어서 외국인 친구들이 정말 좋아했던것같다.
3주간의 워크캠프가 끝난 후 한국에 돌아온지 벌써 한 달.
그때 그 시간이 내게는 너무 소중한 추억이 될것이다. 정말 대학을 졸업하기전에
내게 시간이 있다면 한번 더 다른 지역으로 워크캠프를 가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워크캠프에 참가했던 외국 친구들과 베를린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과 함께 생활하며 찍은 사진을 함께 첨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