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MELLE, 혼자 떠난 용기있는 첫걸음
MELL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인턴을 하던중 국제워크캠프에서 온 멕시코워크캠프를 지원하라는 메일을 받고 친구와 얘기를 하던중 멕시코 가보자고 지원하자고 하면서 워크캠프를 알아보게 되었다. 하지만 멕시코에관한 안좋은 얘기를 많이 보게 되었고, 우린 프랑스로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되었다.
함께 워크캠프를 하고싶었지만 우린 떨어지게 됬고, 각자 워크캠프를 하게되었다.
그렇게 나는 프랑스에 가게 되었고, 그 시간에 맞게 미팅포인트에 도착을했다.
하지만 아무도 없어서 너무 당황을 했지만 기다리면 누군가 오겠지라 생각하고 계속 기다리다보니 어떤 푸근한 아저씨가 피켓을 들고 워크캠프에 왔냐고 물어보셔서 맞다고 하고 따라갔다. 따라가보니 다른 편에 다른나라 참가자들이 모여있었고 이렇게 나의 워크캠프는 시작이 되었다.
첫날 우리가 지낼 곳에 도착을 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우릴 반겨주며 프랑스의 전통빵을 주면서 서로 인사를 나눴다. 캠프리더인 갤 미국에서온 다코다 터키에서 온 이브라힘 러시아에서 온 아나스타샤 보르도에서 온 매튜 이렇게 서로 인사를 나누었고, 저녁에 알지리에서 카멜이 왔다! 이렇게 서로 소개를 하고 이것저것 도화지에 적으면서 서로에 알게되고 친해지게 되었다. 다음날에는 워크 플레이스를 가서 어떤 지 보고 서로 어떤식으로 3주를 지낼 것잇지에 대해 얘기하고 마을을 둘러보며 하루를 보냈다.또, 저녁에는 오프닝 파티를 열어서 마을에서 우리를 환영해 주었다. 우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4시간씩 일하고 주말에는 타지역이나 동네의 행사들에 참여하게 되었다.
타지역에 갈 때에는 감사하게 마을에서 차를 빌려주셔서 주면 여기저기를 다녀오면서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번이 2번째 워크캠프였는데 저번 워크캠프와는 다르게 아주 많은 행사가 있었고, 작은 마을이라 그런지 마을사람들만의 주민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아서 가끔은 어떤 행사에 참여할까 고민도하면서 아주 재미있게 3주를 보내게 되었다. 워크캠프중에 파티도 있어서 소소하게 생일파티 크리스마스 파티만 챙겨본 나에게 되게 새로운 경험이 되었다.또한 워크캠프중에 생일이어서 외국친구들이 생일파티를 해주서 되게 외롭게 보낼 뻔한 생일을 재밌고 기억에 남게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이슬람교인 친구들도 2명이나 있어서 생소한 종교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를 배우게 되었다. 서로 다른 언어를 배우며 그 나라만의 특징을 알게되었다. 비록 약간의 트러블도 있었지만 서로 이해하고 사과하면서 좋게 끝내고 마지막엔 다같이 포옹하면서 아쉽게 헤어졌다. 이번에 한국인이 혼자여서 그런지 더 많은것을 깨달았고, 더 많이 외국인들과 어울리려고 해서 얻은게 굉장히 많았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하여 되게 많은 문화체험을 해볼 수 있어서 재밌고 뿌듯했다.
함께 워크캠프를 하고싶었지만 우린 떨어지게 됬고, 각자 워크캠프를 하게되었다.
그렇게 나는 프랑스에 가게 되었고, 그 시간에 맞게 미팅포인트에 도착을했다.
하지만 아무도 없어서 너무 당황을 했지만 기다리면 누군가 오겠지라 생각하고 계속 기다리다보니 어떤 푸근한 아저씨가 피켓을 들고 워크캠프에 왔냐고 물어보셔서 맞다고 하고 따라갔다. 따라가보니 다른 편에 다른나라 참가자들이 모여있었고 이렇게 나의 워크캠프는 시작이 되었다.
첫날 우리가 지낼 곳에 도착을 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우릴 반겨주며 프랑스의 전통빵을 주면서 서로 인사를 나눴다. 캠프리더인 갤 미국에서온 다코다 터키에서 온 이브라힘 러시아에서 온 아나스타샤 보르도에서 온 매튜 이렇게 서로 인사를 나누었고, 저녁에 알지리에서 카멜이 왔다! 이렇게 서로 소개를 하고 이것저것 도화지에 적으면서 서로에 알게되고 친해지게 되었다. 다음날에는 워크 플레이스를 가서 어떤 지 보고 서로 어떤식으로 3주를 지낼 것잇지에 대해 얘기하고 마을을 둘러보며 하루를 보냈다.또, 저녁에는 오프닝 파티를 열어서 마을에서 우리를 환영해 주었다. 우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4시간씩 일하고 주말에는 타지역이나 동네의 행사들에 참여하게 되었다.
타지역에 갈 때에는 감사하게 마을에서 차를 빌려주셔서 주면 여기저기를 다녀오면서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번이 2번째 워크캠프였는데 저번 워크캠프와는 다르게 아주 많은 행사가 있었고, 작은 마을이라 그런지 마을사람들만의 주민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아서 가끔은 어떤 행사에 참여할까 고민도하면서 아주 재미있게 3주를 보내게 되었다. 워크캠프중에 파티도 있어서 소소하게 생일파티 크리스마스 파티만 챙겨본 나에게 되게 새로운 경험이 되었다.또한 워크캠프중에 생일이어서 외국친구들이 생일파티를 해주서 되게 외롭게 보낼 뻔한 생일을 재밌고 기억에 남게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이슬람교인 친구들도 2명이나 있어서 생소한 종교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를 배우게 되었다. 서로 다른 언어를 배우며 그 나라만의 특징을 알게되었다. 비록 약간의 트러블도 있었지만 서로 이해하고 사과하면서 좋게 끝내고 마지막엔 다같이 포옹하면서 아쉽게 헤어졌다. 이번에 한국인이 혼자여서 그런지 더 많은것을 깨달았고, 더 많이 외국인들과 어울리려고 해서 얻은게 굉장히 많았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하여 되게 많은 문화체험을 해볼 수 있어서 재밌고 뿌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