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울가트, 텐트에서 시작된 우정
HOULGAT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저는 프랑스 울가트라는 지역으로 워크캠프를 참가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가장 걱정되었던 것은 미팅포인트로 이동하는 것이였습니다. 워크캠프를 가기전에 가는 방법이나 정확한 위치를 알아보았지만 막상 실행을 하려니 망설여 지기도 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기차에 탑승하였고 울가트역에 도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에는 캠프리더가 피켓을 들고 우리들을 맞이 해주고 있었습니다. 만남의 순간!! 걱정했던 것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캠프장소로 이동하여 각자 텐트에서 정비를 하고~ 각자 소개를 했습니다. 프랑스, 스페인, 세르비아, 터키, 러시아, 독일, 대한민국 이렇게 저희 캠프 멤버였습니다. 주말을 보내고 그 다음주 월요일부터 우리가 무슨일을 하게되는지 테크닉컬 리더가 설명해주었습니다. 저희는 CPCV노르망디 주변을 꾸미는 환경관련 프로젝트를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첫 주에는 날씨가 정말 추웠습니다. 정말 여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비도 많이 오고 텐트에서 떨면서 잠을 잤었습니다. 그래도 팀원들과 이야기하고 게임도 하면서 버틸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일은 두번째 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다행이도 두번째주부터는 날씨가 좋아서 일을 할수 있었습니다.
첫번째로 한일은 나무를 파내어 화분을 만드는 작업이였습니다. 이틀정도는 약간의 고통(?)으로 시달렸지만 그래도 즐겁게 일을 하였습니다. 또한 화단을 만드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서서히 변해가는 풍경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워크캠프장소 근처에 해변가도 있어서 심심할때마다 해변가를 거닐며 스트레스를 풀곤했습니다. 주말에는 주변에 큰 도시인 캉을 방문하기도 하고 소규모 도시도 방문하고 여러가지로 흥미로운 경험들을 많이 했습니다.
두번째주 중반부터 마지막주에는 장승을 만들었습니다. 뜬금없겠지만, 주말에 멤버들과 회의 하다가 토템을 만들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때 여러나라의 토템이 무엇 무엇들이 있나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저는 우리나라에는 장승이라는 것이 있다고 설명하며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멤버들은 상당히 큰 관심을 보였고, 저는 슬프게도 장승을 만드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저 보기만 했던 장승을 만들려고 하니 막막했습니다. 주변에 와이파이를 이용해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고심한 끝에 작업을 하였고.. 드디어 완성을 하였습니다. 만들고 나니 먼가 뿌듯함?이 느껴졌습니다. 해냈다는 성취감과 이게 정녕 내가 만든것인가에 대한 희열감이 동시에 밀려오는 순간이였습니다. 장승에는 참가한 모든 나라 국기를 그렸습니다.
그 후에 저희는 지역주민들을 초대해서 우리가 만든 여러가지의 것들을 보여주고 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워크캠프가 끝나고 떠나는 날.. 더 남아있는 친구들도 있었고 떠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비행기 일정때뭔에 떠나는 친구였습니다. 막상 헤어지려고 하니 먼가 짠했습니다…. 다음에 다시만날 것을 고대하면서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워크캠프를 하면서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어딘가를 가면 남기는 사진이 재산이라고 합니다. 저는 추가적으로 보통 관광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프랑스의 세세한 면을 느낄수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워크캠프에 감동을 다시곤 느끼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한일은 나무를 파내어 화분을 만드는 작업이였습니다. 이틀정도는 약간의 고통(?)으로 시달렸지만 그래도 즐겁게 일을 하였습니다. 또한 화단을 만드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서서히 변해가는 풍경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워크캠프장소 근처에 해변가도 있어서 심심할때마다 해변가를 거닐며 스트레스를 풀곤했습니다. 주말에는 주변에 큰 도시인 캉을 방문하기도 하고 소규모 도시도 방문하고 여러가지로 흥미로운 경험들을 많이 했습니다.
두번째주 중반부터 마지막주에는 장승을 만들었습니다. 뜬금없겠지만, 주말에 멤버들과 회의 하다가 토템을 만들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때 여러나라의 토템이 무엇 무엇들이 있나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저는 우리나라에는 장승이라는 것이 있다고 설명하며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멤버들은 상당히 큰 관심을 보였고, 저는 슬프게도 장승을 만드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저 보기만 했던 장승을 만들려고 하니 막막했습니다. 주변에 와이파이를 이용해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고심한 끝에 작업을 하였고.. 드디어 완성을 하였습니다. 만들고 나니 먼가 뿌듯함?이 느껴졌습니다. 해냈다는 성취감과 이게 정녕 내가 만든것인가에 대한 희열감이 동시에 밀려오는 순간이였습니다. 장승에는 참가한 모든 나라 국기를 그렸습니다.
그 후에 저희는 지역주민들을 초대해서 우리가 만든 여러가지의 것들을 보여주고 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워크캠프가 끝나고 떠나는 날.. 더 남아있는 친구들도 있었고 떠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비행기 일정때뭔에 떠나는 친구였습니다. 막상 헤어지려고 하니 먼가 짠했습니다…. 다음에 다시만날 것을 고대하면서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워크캠프를 하면서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어딘가를 가면 남기는 사진이 재산이라고 합니다. 저는 추가적으로 보통 관광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프랑스의 세세한 면을 느낄수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워크캠프에 감동을 다시곤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