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부산에서 만난, 국경 없는 우정
Creative hill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평소 영어공부도 좋아하고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 문화교류하는 활동에 관심이
있어 정말 정말 워크캠프는 참여하고 싶었고 다행이 한국 워크캠프 참가자
서류에 합격해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
기대이상으로 정말 좋았던 활동이다.
지금도 8월의 추억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진다.
예술활동에 관심이 있어 예술가 들을 도와 작품을 설치하는 활동에
지원하였고 다양한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정말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세상은 넓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워크캠프 기간동안 비도 한번도 안오고 햇빛이 쨍쩅 내리찌는 여름에
힘든 강도의 일을 수행하느라 무척 힘들었지만
힘들어도 웃을 수 있었던 이유는 함께 시간을 보냈던 우리 캠퍼들 덕분인것 같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다른 문화권에서 자라온 친구들이니 그만큼 에피소드도
많다.
식사 시간에 서툰 젓가락이지만 포크 대신에
어떻게든 음식을 젓가락을 사용해 먹으려는 친구들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또한 친구들이 기대이상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고 k팝에 나보다 많이
알고 있어서 매우 놀랐다.
그리고 나는 성격이 신중하고 생각이 많은 편인데..
자기를 사랑하고 힘든 상황에도 항상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친구를 보고
배움을 얻었다.
"Everything is possible!"
친구들과 자주 외쳤던 말이다! 항상 나에게 긍정적이고 웃을 수 있게 해준 에너지를
준 친구들이 너무나 고맙다.
또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식사 준비 시간이다. 우리 캠프 특성상 작가들의 밥과 캠퍼들이 먹을 밥을 하기 위해
총 20인 분의 밥을 해야했다. 20인 분의 밥... 요리에 많은 흥미도 없고
내 생에 이렇게 많은 음식을 해보았던 적이 없어 음식하기전에 굉장이 큰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친구들이 많이 도와줘서 해낼 수 있었다.
또한 같이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도 굉장히 재미있었다.
그리고 전에는 먹어 보지 못했던 스페인,프랑스,대만,폴란드 음식등~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맛 볼수 있어 행복했던 시간이었고.... :)
또 맛보고 싶다!
한국 워크캠프중 내가 참여한 부산꽃마을 워크캠프가 가장 긴 캠프였는데..
덥고 힘든 상황에도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준
친구들! 내게 정말 잊지 못할 여름이다.
모두들 정말 보고 싶어! PIONA!
있어 정말 정말 워크캠프는 참여하고 싶었고 다행이 한국 워크캠프 참가자
서류에 합격해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
기대이상으로 정말 좋았던 활동이다.
지금도 8월의 추억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진다.
예술활동에 관심이 있어 예술가 들을 도와 작품을 설치하는 활동에
지원하였고 다양한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정말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세상은 넓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워크캠프 기간동안 비도 한번도 안오고 햇빛이 쨍쩅 내리찌는 여름에
힘든 강도의 일을 수행하느라 무척 힘들었지만
힘들어도 웃을 수 있었던 이유는 함께 시간을 보냈던 우리 캠퍼들 덕분인것 같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다른 문화권에서 자라온 친구들이니 그만큼 에피소드도
많다.
식사 시간에 서툰 젓가락이지만 포크 대신에
어떻게든 음식을 젓가락을 사용해 먹으려는 친구들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또한 친구들이 기대이상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고 k팝에 나보다 많이
알고 있어서 매우 놀랐다.
그리고 나는 성격이 신중하고 생각이 많은 편인데..
자기를 사랑하고 힘든 상황에도 항상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친구를 보고
배움을 얻었다.
"Everything is possible!"
친구들과 자주 외쳤던 말이다! 항상 나에게 긍정적이고 웃을 수 있게 해준 에너지를
준 친구들이 너무나 고맙다.
또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식사 준비 시간이다. 우리 캠프 특성상 작가들의 밥과 캠퍼들이 먹을 밥을 하기 위해
총 20인 분의 밥을 해야했다. 20인 분의 밥... 요리에 많은 흥미도 없고
내 생에 이렇게 많은 음식을 해보았던 적이 없어 음식하기전에 굉장이 큰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친구들이 많이 도와줘서 해낼 수 있었다.
또한 같이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도 굉장히 재미있었다.
그리고 전에는 먹어 보지 못했던 스페인,프랑스,대만,폴란드 음식등~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맛 볼수 있어 행복했던 시간이었고.... :)
또 맛보고 싶다!
한국 워크캠프중 내가 참여한 부산꽃마을 워크캠프가 가장 긴 캠프였는데..
덥고 힘든 상황에도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준
친구들! 내게 정말 잊지 못할 여름이다.
모두들 정말 보고 싶어! PIO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