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비어있는 마을의 행복
Raufarhofn - near to the arctic circl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해외에서 유학을 하고 있기에, 평소 유럽 곳곳으로 여행을 다니는 편입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멋진 건축물, 분위기 있는 도시 풍경, 야경 등등 많은 것에 놀라고 감명을 받는데요, 이번 아이슬란드Raufarnhofn에서 진행된 워크캠프를 통해 차원이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슬란드 최 북단의 자그마한 해변 마을, 140여명 만이 사는 작은 마을은 텅 비어있지만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가득 차 있었고 허전함을 여유로움에서 오는 행복으로 채울 수 있었습니다.
2주 동안 저희의 프로젝트는 사진 찍는 법을 배우고, 매일 다른 주제로 찍은 사진들을 이용하여 다음 워크캠프 참가자 및 관광객들의 위한 마을 지도를 만드는 것 이었습니다. 빛을 이용하는 방법, 구도 잡기 등등 매일 아침 배운 사진 촬영 기술들을 적용하여 오후에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하루 동안 찍은 사진들을 다 같이 보며 보완점 및 잘한 점 등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Raufarnhofn이 사진 촬영 관련 프로그램이 왜 많이 진행되는 곳인지 몸소 느꼈습니다. 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절벽과 갈매기들, 드넓은 초원과 언덕, 해시계로 사용되던 유적지를 비롯하여 조금만 벗어나면 아이슬란드 본 섬의 최북단 지점이 있는 등 아침, 점심, 저녁에 따라 매일 장관이 펼쳐지는 그런 장소가Raufarnhofn이었습니다. 또한 밤에는 머리 위로 쏟아지는 별들과, 은하수, 심지어 오로라까지 보며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추가적으로 왜 Raufarnhofn가 워크캠프를 가기에 최상의 지역인 것은 최북단에 위치하기에 레이카빅에서 오고 가는 길에 아이슬란드 본 섬을 circle road를 통해 한바퀴 도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해드리면 본 섬의 모든 자연경관을 보게 될 것입니다. 화산섬, 화산재로 뒤덮힌 평원, 빙하, 바다, 피오르 등등 지구 최고의 자연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Raufarnhofn에서의 하루 일정은 매우 규칙적이며 여유로웠습니다. 매일 새벽 1-2시까지 영화를 보거나 맥주를 마시며 대화를 하는 등 여유로운 공동체적 생활이 주를 이루었고, 프로젝트 또한 사진 촬영이었기에 낮에는 그저 동네를 돌아다니며 아름다운 풍경 혹은 재미있는 모습 등을 사진에 담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이러한 생활 속에서 그 동안 도시에서 생활하며 지쳤던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날씨는 쌀쌀했지만 마치 몰디브의 리조트에 휴양을 온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만약 친구가 워크캠프를 고려한다면 저는 당연히 아이슬란드로 갈 것을 강력히 추천할 것이며, 그 중에서도Raufarnhofn 워크캠프를 한번 경험해 보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2주 동안 저희의 프로젝트는 사진 찍는 법을 배우고, 매일 다른 주제로 찍은 사진들을 이용하여 다음 워크캠프 참가자 및 관광객들의 위한 마을 지도를 만드는 것 이었습니다. 빛을 이용하는 방법, 구도 잡기 등등 매일 아침 배운 사진 촬영 기술들을 적용하여 오후에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하루 동안 찍은 사진들을 다 같이 보며 보완점 및 잘한 점 등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Raufarnhofn이 사진 촬영 관련 프로그램이 왜 많이 진행되는 곳인지 몸소 느꼈습니다. 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절벽과 갈매기들, 드넓은 초원과 언덕, 해시계로 사용되던 유적지를 비롯하여 조금만 벗어나면 아이슬란드 본 섬의 최북단 지점이 있는 등 아침, 점심, 저녁에 따라 매일 장관이 펼쳐지는 그런 장소가Raufarnhofn이었습니다. 또한 밤에는 머리 위로 쏟아지는 별들과, 은하수, 심지어 오로라까지 보며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추가적으로 왜 Raufarnhofn가 워크캠프를 가기에 최상의 지역인 것은 최북단에 위치하기에 레이카빅에서 오고 가는 길에 아이슬란드 본 섬을 circle road를 통해 한바퀴 도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해드리면 본 섬의 모든 자연경관을 보게 될 것입니다. 화산섬, 화산재로 뒤덮힌 평원, 빙하, 바다, 피오르 등등 지구 최고의 자연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Raufarnhofn에서의 하루 일정은 매우 규칙적이며 여유로웠습니다. 매일 새벽 1-2시까지 영화를 보거나 맥주를 마시며 대화를 하는 등 여유로운 공동체적 생활이 주를 이루었고, 프로젝트 또한 사진 촬영이었기에 낮에는 그저 동네를 돌아다니며 아름다운 풍경 혹은 재미있는 모습 등을 사진에 담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이러한 생활 속에서 그 동안 도시에서 생활하며 지쳤던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날씨는 쌀쌀했지만 마치 몰디브의 리조트에 휴양을 온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만약 친구가 워크캠프를 고려한다면 저는 당연히 아이슬란드로 갈 것을 강력히 추천할 것이며, 그 중에서도Raufarnhofn 워크캠프를 한번 경험해 보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