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졸업 전 용기, 홍콩에서 찾다
Terraced Field Reform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를 다녀온 누나를 통해 워크캠프라는 존재를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이후 워크캠프라는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 나도 꼭 한번 다녀와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영어에 대한 자신감 부족과 혼자 해외에 갈 용기가 나지 않아 망설이다 학교 졸업을 일년 남겨두게 되었다. 그래서 더 늦기전에 가야겠다고 마음먹고 지원서를 제출하게 되었다. 솔직히 홍콩이라는 지역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내가 갈수 있는 기간과 워크캠프 활동기간이 일치하는 지역이라는 점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
홍콩에는 하루 전에 도착을 했다. 혼자서 하는 첫 해외여행이라 설램 반 걱정 반으로 홍콩에 도착을 했다. 다행히 첫날을 무사히 보내고 미팅장소로 향했다. 미팅장소는 지하철역에서 만나기로해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었고, 그곳에서 워크캠퍼들을 만났다. 하지만 첫 만남은 상다히 실망스러웠다. 왜냐하면 함께할 캠퍼들이 현지 홍콩인 3명과 외국인 2명인데 외국인이 나와 다른 한국인 한명이었다. 영어는 잘 못했지만 그래도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해 그런 점을 기대했었는데 이런점에서는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이후에는 이런 소규모의 그룹으로 두 국가의 인원으로만 구성되어있어서 더욱더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지 않았나 한다. 아무튼 첫 만남이후 우리는 버스를 타고 우리가 일 할 농장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여러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있다고 들었는데 막상 가보니 정말 많은 개가 있었다. 그리고 그중에 한마리는 그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커서 당황스러웠다. 첫날은 홍콩 다른지역에서 워크캠프를 하고 있는 캠퍼들과 환영파티를 했다. 그곳에서도 다른 한국인 한명과 만나 그동안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한국을 소개하는 날에 대한 팁도 얻을 수 있었다. 그렇게 정신없이 첫날은 지나가고 다음날 부터 본격적으로 농장일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주로 맡은 일은 비닐하우스를 정비하고 그곳에 새로운 농작물을 심을 수 있도록 하는 일을 주로 했다. 열흘 동안 우리는 주로 농장을 정비하고 새로운 농작물을 심을 수 있도록 잡초 제거등의 일을 했다.
함께 한 친구들과는 처음에는 상당히 어색했었다. 다른 한국인 친구는 영어실력이 상당하고 중국에 관심이 많아 한자도 잘 알아 금방 친해졌지만, 나는 내성적이고 부족한 영어실력 탓에 대화에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현지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말을 걸어주고 나도 열심히 영어로 말하려 했고, 안되면 바디랭기지로서 대화하려하다보니 나중에는 눈빛만으로도 서로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그리고 소규모의 그룹으로 함께해서 더욱더 친해질 수 있었던것 같았다. 그리고 홍콩 워크캠프단체 소속 사람들도 이 농장으로 자주 봉사하러 와서 그 친구들과도 친해질 수 있었다. 비록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은 만나지는 못했지만 다양한 홍콩친구들은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은 친구들도 있어, 서로 한국에 대해 이야기도 하며 친해졌다. 홍콩 친구들의 배려와 적극적인 도움을 통하여 열흘동안 홍콩에 대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고 왔다. 현지 친구들과 워크캠프라기 보다는 그냥 놀면서 즐겁게 캠핑을 즐기다 온 것같았다. 즐겁고 행복했던 열흘간의 홍콩 워크캠프! 소중한 추억을 많이 남겨주어 고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른 워크캠프도 참여해야겠다!!!
홍콩에는 하루 전에 도착을 했다. 혼자서 하는 첫 해외여행이라 설램 반 걱정 반으로 홍콩에 도착을 했다. 다행히 첫날을 무사히 보내고 미팅장소로 향했다. 미팅장소는 지하철역에서 만나기로해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었고, 그곳에서 워크캠퍼들을 만났다. 하지만 첫 만남은 상다히 실망스러웠다. 왜냐하면 함께할 캠퍼들이 현지 홍콩인 3명과 외국인 2명인데 외국인이 나와 다른 한국인 한명이었다. 영어는 잘 못했지만 그래도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해 그런 점을 기대했었는데 이런점에서는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이후에는 이런 소규모의 그룹으로 두 국가의 인원으로만 구성되어있어서 더욱더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지 않았나 한다. 아무튼 첫 만남이후 우리는 버스를 타고 우리가 일 할 농장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여러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있다고 들었는데 막상 가보니 정말 많은 개가 있었다. 그리고 그중에 한마리는 그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커서 당황스러웠다. 첫날은 홍콩 다른지역에서 워크캠프를 하고 있는 캠퍼들과 환영파티를 했다. 그곳에서도 다른 한국인 한명과 만나 그동안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한국을 소개하는 날에 대한 팁도 얻을 수 있었다. 그렇게 정신없이 첫날은 지나가고 다음날 부터 본격적으로 농장일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주로 맡은 일은 비닐하우스를 정비하고 그곳에 새로운 농작물을 심을 수 있도록 하는 일을 주로 했다. 열흘 동안 우리는 주로 농장을 정비하고 새로운 농작물을 심을 수 있도록 잡초 제거등의 일을 했다.
함께 한 친구들과는 처음에는 상당히 어색했었다. 다른 한국인 친구는 영어실력이 상당하고 중국에 관심이 많아 한자도 잘 알아 금방 친해졌지만, 나는 내성적이고 부족한 영어실력 탓에 대화에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현지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말을 걸어주고 나도 열심히 영어로 말하려 했고, 안되면 바디랭기지로서 대화하려하다보니 나중에는 눈빛만으로도 서로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그리고 소규모의 그룹으로 함께해서 더욱더 친해질 수 있었던것 같았다. 그리고 홍콩 워크캠프단체 소속 사람들도 이 농장으로 자주 봉사하러 와서 그 친구들과도 친해질 수 있었다. 비록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은 만나지는 못했지만 다양한 홍콩친구들은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은 친구들도 있어, 서로 한국에 대해 이야기도 하며 친해졌다. 홍콩 친구들의 배려와 적극적인 도움을 통하여 열흘동안 홍콩에 대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고 왔다. 현지 친구들과 워크캠프라기 보다는 그냥 놀면서 즐겁게 캠핑을 즐기다 온 것같았다. 즐겁고 행복했던 열흘간의 홍콩 워크캠프! 소중한 추억을 많이 남겨주어 고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른 워크캠프도 참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