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훗카이도, 라면 그리고 나의 여름
Onuma 2 (Hokkaido)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h2><span style="color: #993366;"><strong>일본</strong></span></h2>
그곳에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일단 무조건 티켓을 잡았다. 정신차보니 정말로 일본에서 점심으로 라면을 먹고있었다. 무조건 여행만 하기에는 뭐하다 싶어서 친구를 사귀어보자 그리고 도움이 되자! 싶어 국제워크캠프 신청 합격 그리고 훗카이도에서의 일정
<h3><em><strong>NICE</strong></em> to <strong>오누마 국립공원</strong></h3>
일본 국제 워크캠프 NGO 단체 중 하나인 <strong><em>NICE</em></strong>를 통해서 <span style="color: #336699;"><strong>오누마 국립공원</strong></span> 호수및 생태계 관련 도움 및 인근 주민들과의 소통이란 주제로 2주간 <span style="color: #336699;"><strong>오누마 코엔 (하코다테 인근, 훗카이도)</strong></span>에 머무르며 그들의 생활과 업무를 도우고, 문화를 배웠으며 함께 보고 느끼고 즐기고 올수있었다.
<h3><span style="color: #993366;"><strong>온천</strong></span></h3>
숙소 인근에는 오락시설이 없다, 그래도! 유명한 온천이 있다. 우리나라 온천과 값은 비슷하나 직접 경험해기전까지는 모르는 일본온천
<img src="http://ctcbio.com.vn/wp-content/uploads/2014/02/JPN-남자-온천-실내.jpg" width="600" height="150">
<h3><span style="color: #993366;"><strong>작업</strong></span></h3>
이곳 주민들과 워크캠프 친구들이 하나가되서 만든 친 환경 뗏목을 호수위로 하나하나 올릴때마다 기쁨은 배가되었고, 현재는 250여개늬 친환경 뗏목이 국립공원 호수위에 떠 있다. 번호 철판위에는 만들면서 우리들이 이름도 새겨 놓기도했다
*친환경 뗏목; 나무를 사용하여 뗏목 틀을 만들고, 재활용을 페트병등을 이용하여 배를띄운뒤 그 위에 호수내 정화를 돕는 식물을 올려 놓고 키울수있게 만드는 뗏목
<img src="http://ctcbio.com.vn/wp-content/uploads/2014/02/JPN-땟목은-호수위로.jpg" width="600" height="150">
<h3><span style="color: #993366;"><strong>자유</strong></span></h3>
우리 숙소 인근에서 기차로 30분 정도 내려가면 하코다테라고 일본 내에서도 유명한 관광지가 있다. 훗카이도내 서양식 풍경을 가지고있는 그런 마을 그리고 아름다운 야경을 가지고있는 그런곳으로 놀러갈수있다. 물론 항구도시라 해산물이 무지무지하게 싸고 맛있다 특산 맥주도있고 ,,, ㅎㅎ
<img src="http://ctcbio.com.vn/wp-content/uploads/2014/02/JPN-하코다테-단제-장난.jpg" width="600" height="150">
<h3><span style="color: #993366;"><strong>만남.소통</strong></span></h3>
학생/직장인 으로 구성된 훗카이도 주민들이 6명가량이 우리 워크캠프에 단기 캠퍼들로써 우리와 같이 지내게 되었다. 이런게 워크캠프의 재미 아니고 또 뭘까?
<img src="http://ctcbio.com.vn/wp-content/uploads/2014/02/JPN-로컬분들과-단체샷.jpg" width="600" height="150">
<h3><span style="color:#993366;"><strong>재회</strong></span></h3>
2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모두 제자리로 돌아갈무렵 나와 몇은 도쿄에서 만날것을 약속하고 해어졌다. 3일뒤 도쿄에서 만난 우리들.. 나는 요코하마에서, 홍콩친구는 홍콩에서 다시 일본으로, 어떤 친구는 교토에서 도쿄로, 또 다른친구는 걸어서 10분거리 집에서 오고 그리고 후쿠시마에서 오는 친구들까지. 다시 만나기위해서 다들 멀리서 다시한번 모였다.
<img src="http://ctcbio.com.vn/wp-content/uploads/2014/02/IMG_4550.jpg" width="300" height="550" align="middle"><img src="http://ctcbio.com.vn/wp-content/uploads/2014/02/IMG_4549.jpg" width="300" height="550" align="right">
<h3><span style="color:#993366;"><strong>에필로그 [ Epilogue ]</strong></span></h3>
<p><img src="http://ctcbio.com.vn/wp-content/uploads/2014/02/JPN-문패-e1392803094807.jpg" width="300" height="450" align="right">언제나 타인을 만나는 것이 처음에는 낯설지만 만나다보면 그 재미에 사람을 만나게 되고, 또 그 때문에 여행을 하게 된다. 같은 나라 사람끼리도 견해가 다른데 외국인들과는 얼마나 견해가 다를까, 심지어 말도 잘 안통할수도있는데 말이다. 그때는 손짓 발짓 바디 렝귀지 세계 만국 공통어가 있으니까 ㅎㅎ</P>
내가 생각하는 워크캠프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다는 기회와, 나에게 의미있는 일을 여행도중에 가질수있게 해 준다는 두가지 장점이 있다고 끝날 때 마다 느낀다. 이번이 고되긴했지만 아시아라는 것 때문인지 단점과 장점이 아주 극명했다 대화가 아주 잘 통하는 홍콩 친구가 있어서 워크캠프가 마치고 1주일간을 같이 여행을 하기도 했는가 하면, 다른 친구들과 한.중.일.러.대만 역사 문제때문에 대화가 길어지곤 했다.
그리고 일을 하면서 주민분들에게 무료로 제공받은 음식이며 도움 그리고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만큼 기운이 되는건 없다고 봅니다. 빌딩숲에 갇혀 살다보면 정 이란게 그리웠었나보다 ㅎㅎ
다가오는 5월 휴가를 내고 <span style="color: #336699;"><strong>캄보디아</strong></span>로 떠나려 합니다. 그곳에서는 또 어떤 인연을 만나고 어떤 일을 하게될지 기대가 됩니다.
그곳에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일단 무조건 티켓을 잡았다. 정신차보니 정말로 일본에서 점심으로 라면을 먹고있었다. 무조건 여행만 하기에는 뭐하다 싶어서 친구를 사귀어보자 그리고 도움이 되자! 싶어 국제워크캠프 신청 합격 그리고 훗카이도에서의 일정
<h3><em><strong>NICE</strong></em> to <strong>오누마 국립공원</strong></h3>
일본 국제 워크캠프 NGO 단체 중 하나인 <strong><em>NICE</em></strong>를 통해서 <span style="color: #336699;"><strong>오누마 국립공원</strong></span> 호수및 생태계 관련 도움 및 인근 주민들과의 소통이란 주제로 2주간 <span style="color: #336699;"><strong>오누마 코엔 (하코다테 인근, 훗카이도)</strong></span>에 머무르며 그들의 생활과 업무를 도우고, 문화를 배웠으며 함께 보고 느끼고 즐기고 올수있었다.
<h3><span style="color: #993366;"><strong>온천</strong></span></h3>
숙소 인근에는 오락시설이 없다, 그래도! 유명한 온천이 있다. 우리나라 온천과 값은 비슷하나 직접 경험해기전까지는 모르는 일본온천
<img src="http://ctcbio.com.vn/wp-content/uploads/2014/02/JPN-남자-온천-실내.jpg" width="600" height="150">
<h3><span style="color: #993366;"><strong>작업</strong></span></h3>
이곳 주민들과 워크캠프 친구들이 하나가되서 만든 친 환경 뗏목을 호수위로 하나하나 올릴때마다 기쁨은 배가되었고, 현재는 250여개늬 친환경 뗏목이 국립공원 호수위에 떠 있다. 번호 철판위에는 만들면서 우리들이 이름도 새겨 놓기도했다
*친환경 뗏목; 나무를 사용하여 뗏목 틀을 만들고, 재활용을 페트병등을 이용하여 배를띄운뒤 그 위에 호수내 정화를 돕는 식물을 올려 놓고 키울수있게 만드는 뗏목
<img src="http://ctcbio.com.vn/wp-content/uploads/2014/02/JPN-땟목은-호수위로.jpg" width="600" height="150">
<h3><span style="color: #993366;"><strong>자유</strong></span></h3>
우리 숙소 인근에서 기차로 30분 정도 내려가면 하코다테라고 일본 내에서도 유명한 관광지가 있다. 훗카이도내 서양식 풍경을 가지고있는 그런 마을 그리고 아름다운 야경을 가지고있는 그런곳으로 놀러갈수있다. 물론 항구도시라 해산물이 무지무지하게 싸고 맛있다 특산 맥주도있고 ,,, ㅎㅎ
<img src="http://ctcbio.com.vn/wp-content/uploads/2014/02/JPN-하코다테-단제-장난.jpg" width="600" height="150">
<h3><span style="color: #993366;"><strong>만남.소통</strong></span></h3>
학생/직장인 으로 구성된 훗카이도 주민들이 6명가량이 우리 워크캠프에 단기 캠퍼들로써 우리와 같이 지내게 되었다. 이런게 워크캠프의 재미 아니고 또 뭘까?
<img src="http://ctcbio.com.vn/wp-content/uploads/2014/02/JPN-로컬분들과-단체샷.jpg" width="600" height="150">
<h3><span style="color:#993366;"><strong>재회</strong></span></h3>
2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모두 제자리로 돌아갈무렵 나와 몇은 도쿄에서 만날것을 약속하고 해어졌다. 3일뒤 도쿄에서 만난 우리들.. 나는 요코하마에서, 홍콩친구는 홍콩에서 다시 일본으로, 어떤 친구는 교토에서 도쿄로, 또 다른친구는 걸어서 10분거리 집에서 오고 그리고 후쿠시마에서 오는 친구들까지. 다시 만나기위해서 다들 멀리서 다시한번 모였다.
<img src="http://ctcbio.com.vn/wp-content/uploads/2014/02/IMG_4550.jpg" width="300" height="550" align="middle"><img src="http://ctcbio.com.vn/wp-content/uploads/2014/02/IMG_4549.jpg" width="300" height="550" align="right">
<h3><span style="color:#993366;"><strong>에필로그 [ Epilogue ]</strong></span></h3>
<p><img src="http://ctcbio.com.vn/wp-content/uploads/2014/02/JPN-문패-e1392803094807.jpg" width="300" height="450" align="right">언제나 타인을 만나는 것이 처음에는 낯설지만 만나다보면 그 재미에 사람을 만나게 되고, 또 그 때문에 여행을 하게 된다. 같은 나라 사람끼리도 견해가 다른데 외국인들과는 얼마나 견해가 다를까, 심지어 말도 잘 안통할수도있는데 말이다. 그때는 손짓 발짓 바디 렝귀지 세계 만국 공통어가 있으니까 ㅎㅎ</P>
내가 생각하는 워크캠프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다는 기회와, 나에게 의미있는 일을 여행도중에 가질수있게 해 준다는 두가지 장점이 있다고 끝날 때 마다 느낀다. 이번이 고되긴했지만 아시아라는 것 때문인지 단점과 장점이 아주 극명했다 대화가 아주 잘 통하는 홍콩 친구가 있어서 워크캠프가 마치고 1주일간을 같이 여행을 하기도 했는가 하면, 다른 친구들과 한.중.일.러.대만 역사 문제때문에 대화가 길어지곤 했다.
그리고 일을 하면서 주민분들에게 무료로 제공받은 음식이며 도움 그리고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만큼 기운이 되는건 없다고 봅니다. 빌딩숲에 갇혀 살다보면 정 이란게 그리웠었나보다 ㅎㅎ
다가오는 5월 휴가를 내고 <span style="color: #336699;"><strong>캄보디아</strong></span>로 떠나려 합니다. 그곳에서는 또 어떤 인연을 만나고 어떤 일을 하게될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