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인도 쿤다푸르, 두 명이라 더 특별했던 봉사
Kundapur – Karnataka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014년 2월, 인도 쿤다푸르에서 워크캠프를 했어요. 인도에는 여행을 목적으로 갔었지만 예전부터 해외봉사에도 관심이 있었어요. 비자관련 문제가 많았지만 꼭 가고싶어서 친구랑 같이 많이 알아보고 관광비자를 받아서 가게되었어요.
쿤다푸르는 대도시같은 느낌은 아니었어요. 2월이었지만 진짜 더웠구요. 샤론호텔 앞에서 팀리더 디팍씨가 픽업해서 데려갔었어요. 근데 이번 캠프에는 친구와 저 두명밖에 신청자가 없어서 약간 실망이었어요, 그렇지만 봉사를 하면서 다른 친구들도 더 만나게 되었고. 더웠지만 활동도 재밌었어요.
숙소는 게스트하우스 같았어요. 거실과 부엌에 방이 2개있었고 방에는 2층침대가 두 개 있었어요. 문단속을 잘 하라는 말도 여러 번 듣고 친구랑만 숙소를 써서 무서웠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익숙하고 편했어요. 넓고 따뜻한 물도 잘 나왔구요.
첫 번째 주에는 바다에 가서 환경봉사를 했어요. 움막 같은 것도 짓고 바다거북 알을 지키는 곳도 구경하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있는 학교에 가서 바다거북 그림그리기 대회같은 것도 진행하구요! 그리고 주말에는 자유시간이 주어졌는데 저희는 마이솔에 갔다왔어요. 디팍씨께서 직접 버스 예매도 해주시고 관광지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두 번째 주에는 다른 봉사자들이 더 오셨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둘째주가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벽화봉사를 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단 힘들었었어요. 그냥 그림만 그리고 색칠만 하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진흙이 가득 묻은 벽을 청소하고 햇볓이 너무 강해서 색칠하는데도 땀이 많이 났어요. 한국 물고기를 그렸는데 인도 친구들이 좋아해서 재밌었어요! 그리고 둘째주에도 학교에 갔는데 이번에는 그 전주와는 다르게 연극 연습을 해서 연극을 보여주었어요. 민망했지만 아이들이 좋아했고 좋은 추억이었어요! 아이들이 우리를 너무 좋아해주어서 그런지 학교에 가서 봉사했던 것이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네요.
2주동안 정 많이 들고 좋은 경험 좋은 추억 쌓아갔던 것 같아요. 비록 바퀴벌레를 보았지만 게스트하우스도 그립네요! 감사합니다.
쿤다푸르는 대도시같은 느낌은 아니었어요. 2월이었지만 진짜 더웠구요. 샤론호텔 앞에서 팀리더 디팍씨가 픽업해서 데려갔었어요. 근데 이번 캠프에는 친구와 저 두명밖에 신청자가 없어서 약간 실망이었어요, 그렇지만 봉사를 하면서 다른 친구들도 더 만나게 되었고. 더웠지만 활동도 재밌었어요.
숙소는 게스트하우스 같았어요. 거실과 부엌에 방이 2개있었고 방에는 2층침대가 두 개 있었어요. 문단속을 잘 하라는 말도 여러 번 듣고 친구랑만 숙소를 써서 무서웠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익숙하고 편했어요. 넓고 따뜻한 물도 잘 나왔구요.
첫 번째 주에는 바다에 가서 환경봉사를 했어요. 움막 같은 것도 짓고 바다거북 알을 지키는 곳도 구경하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있는 학교에 가서 바다거북 그림그리기 대회같은 것도 진행하구요! 그리고 주말에는 자유시간이 주어졌는데 저희는 마이솔에 갔다왔어요. 디팍씨께서 직접 버스 예매도 해주시고 관광지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두 번째 주에는 다른 봉사자들이 더 오셨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둘째주가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벽화봉사를 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단 힘들었었어요. 그냥 그림만 그리고 색칠만 하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진흙이 가득 묻은 벽을 청소하고 햇볓이 너무 강해서 색칠하는데도 땀이 많이 났어요. 한국 물고기를 그렸는데 인도 친구들이 좋아해서 재밌었어요! 그리고 둘째주에도 학교에 갔는데 이번에는 그 전주와는 다르게 연극 연습을 해서 연극을 보여주었어요. 민망했지만 아이들이 좋아했고 좋은 추억이었어요! 아이들이 우리를 너무 좋아해주어서 그런지 학교에 가서 봉사했던 것이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네요.
2주동안 정 많이 들고 좋은 경험 좋은 추억 쌓아갔던 것 같아요. 비록 바퀴벌레를 보았지만 게스트하우스도 그립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