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낯선 에스토니아, 사진 한 장에 이끌려
ZOO I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
워크캠프 설명회를 들으면서 봉사활동보다는 국제교류부분이 눈에 들어왔고 기간이 짧더라도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구있는 프로그램이 눈에띄어 참가하게 되었다.
-워크캠프 선정이유:
에스토니아는 들어본적도 거의 없는 생소한 나라여서... 가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해본적도 없었는데 워크캠프 설명회 당시 탈린(에스토니아 수도)사진으로 시작된 관심이 점점커지고 정보를 찾아볼수록 동양인들이 잘 여행하지 않는 독특함과 도시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2013년 첫 워크캠프로 선정하게 되었다
-워크캠프 활동:
탈린 동물원과 연계하는 워크캠프로 주로 하는일은 동물원 관리? 라고 볼 수 있다 인포싯 내용대로 동물과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일은 거의 없고.... 동물원의 정원관리가 주된 일이었다 여름기간에 개최하므로 잡초제거나 정원관리 같은일이 많고... 휴식시간엔 동물원 이곳저곳 구경다닐 수도 있다
하루에 일하는시간은 오전오후 합쳐서 5시간정도지만 크게 힘든일이 아니고 여자들도 쉽게 할수 있을만한 정도의 노동강도였다
주5일 일정의 동물원 업무 이외에는 전부 자유시간이라서 자유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는 참가자들과 서로 의견조율해서 할 수 있는점이 좋지만... 어떤면에서는 너무 자유분방해서 시간낭비가 많은점은 아쉽기도 하다
-특징:
이 워크캠프의 경우 6명의 소규모? 의 캠프인데 참가자들이 적다보니 좀더 친밀해지고 계획을 세울시에 좀더 수월하게 결정을 할 수 있는거 같다 하지만 기간이13일 정도로... 조금은 짧기때문에 아쉬움이 크다 캠프이후에 참가자들과 일정을 맞춰서 따로 더 여행을 한다면 좋을거같다^^
워크캠프 설명회를 들으면서 봉사활동보다는 국제교류부분이 눈에 들어왔고 기간이 짧더라도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구있는 프로그램이 눈에띄어 참가하게 되었다.
-워크캠프 선정이유:
에스토니아는 들어본적도 거의 없는 생소한 나라여서... 가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해본적도 없었는데 워크캠프 설명회 당시 탈린(에스토니아 수도)사진으로 시작된 관심이 점점커지고 정보를 찾아볼수록 동양인들이 잘 여행하지 않는 독특함과 도시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2013년 첫 워크캠프로 선정하게 되었다
-워크캠프 활동:
탈린 동물원과 연계하는 워크캠프로 주로 하는일은 동물원 관리? 라고 볼 수 있다 인포싯 내용대로 동물과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일은 거의 없고.... 동물원의 정원관리가 주된 일이었다 여름기간에 개최하므로 잡초제거나 정원관리 같은일이 많고... 휴식시간엔 동물원 이곳저곳 구경다닐 수도 있다
하루에 일하는시간은 오전오후 합쳐서 5시간정도지만 크게 힘든일이 아니고 여자들도 쉽게 할수 있을만한 정도의 노동강도였다
주5일 일정의 동물원 업무 이외에는 전부 자유시간이라서 자유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는 참가자들과 서로 의견조율해서 할 수 있는점이 좋지만... 어떤면에서는 너무 자유분방해서 시간낭비가 많은점은 아쉽기도 하다
-특징:
이 워크캠프의 경우 6명의 소규모? 의 캠프인데 참가자들이 적다보니 좀더 친밀해지고 계획을 세울시에 좀더 수월하게 결정을 할 수 있는거 같다 하지만 기간이13일 정도로... 조금은 짧기때문에 아쉬움이 크다 캠프이후에 참가자들과 일정을 맞춰서 따로 더 여행을 한다면 좋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