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꿈이 현실이 되다
Raufarhofn - near to the arctic circl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5년간 일본어와 영어, 그리고 경제학을 공부하며 어학실력과 국제경제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학업만큼이나 열성적으로 참여한 것이 봉사활동입니다. 특히 아이슬란드로 떠났던 국제 워크캠프 활동은 저에게 ‘간절히 원하는 꿈은 언젠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어려서부터 막연하게 동경해 오던 꿈의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여행을 가기란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문제는 아이슬란드의 높은 물가에서 오는 금전적인 문제였고 두 번째는 빙하나 화산지형이 대부분이라 자유여행이 쉽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현실적인 제약으로 아이슬란드에 대한 막연한 동경만 키워오던 저에게 ‘국제워크캠프’에서 제공하는 아이슬란드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소정의 참가비만 내면 보름이 넘는 기간 동안 숙식을 해결해주기도 하고 아이슬란드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봉사활동까지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여행해왔던 수많은 곳들은 ‘관광객’의 입장으로 방문했던 곳이라면, 제가 참가했던 국제워크캠프는 단순한 ‘관광객’이 아니라 봉사활동을 통해 보다 그 지역의 커뮤니티를 한 발 더 가까이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몹시 흥미로웠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파견 된 봉사활동 지원자들과 함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의견을 조정하는 방법과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는 점도 보람이 있었습니다. 제가 아이슬란드에서 맡았던 봉사활동은 Icelandic Photo contest에 참여를 하는 것이 주된 업무였고, 그 외 시간에는 해변 청소와 아이슬란드 꼬마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 했었습니다. 각 팀에 주어지는 임무는 시기에 따라 다르게 배정되는데,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 사진 경연 대회는 안성맞춤의 활동이었습니다. 덕분에 자연 경관 부문에서는 1등을 했고, 인물 부문에서는 2등을 했었습니다. 보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세상에 대한 시야를 조금 더 넓힐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어려서부터 막연하게 동경해 오던 꿈의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여행을 가기란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문제는 아이슬란드의 높은 물가에서 오는 금전적인 문제였고 두 번째는 빙하나 화산지형이 대부분이라 자유여행이 쉽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현실적인 제약으로 아이슬란드에 대한 막연한 동경만 키워오던 저에게 ‘국제워크캠프’에서 제공하는 아이슬란드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소정의 참가비만 내면 보름이 넘는 기간 동안 숙식을 해결해주기도 하고 아이슬란드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봉사활동까지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여행해왔던 수많은 곳들은 ‘관광객’의 입장으로 방문했던 곳이라면, 제가 참가했던 국제워크캠프는 단순한 ‘관광객’이 아니라 봉사활동을 통해 보다 그 지역의 커뮤니티를 한 발 더 가까이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몹시 흥미로웠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파견 된 봉사활동 지원자들과 함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의견을 조정하는 방법과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는 점도 보람이 있었습니다. 제가 아이슬란드에서 맡았던 봉사활동은 Icelandic Photo contest에 참여를 하는 것이 주된 업무였고, 그 외 시간에는 해변 청소와 아이슬란드 꼬마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 했었습니다. 각 팀에 주어지는 임무는 시기에 따라 다르게 배정되는데,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 사진 경연 대회는 안성맞춤의 활동이었습니다. 덕분에 자연 경관 부문에서는 1등을 했고, 인물 부문에서는 2등을 했었습니다. 보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세상에 대한 시야를 조금 더 넓힐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