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독일 Loumlnitz, 5번의 환승 끝에 만난 축제
EXPERIENCE DIVERSITY IN THE OAS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012년에 워크캠프에 참가했던 제 단짝친구에게 워크캠프에 대해 들은 저는 워크캠프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며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휴학기간인 2013년도 6월에 워크캠프에 참여하였습니다.
유럽여행을 5월부터 떠난 저는 6월 5일부터 워크캠프에 참여하게 되어 6월 4일에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머물었습니다. 6월 5일에 예약해둔 기차를 타려고 역으로 갔는데, 드레스덴 근처에 홍수가 나서 열차가 취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당황했습니다. 결국 기차를 5번 환승한 끝에 Lößnitz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2주 동안 제가 참여한 워크캠프는 마을 전통 축제 준비를 도와주는 것이었습니다. 마을 청소와 공연 티켓팅을 도와주고, 마을 바닥에 찾아오기 쉽게 안내 페인트칠을 하는 등의 일을 하였습니다. 독일인 3명,홍콩인 1명, 러시아인 1명, 멕시코인 1명, 이탈리아인 1명, 한국인 2명으로 총 9명이 같이 생활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돌아가면서 자기 나라 음식을 만들어 세계 여러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입에 맞지 않아 때로는 힘들었지만, 이 역시도 새로운 음식과 문화를 접할 수 있기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총 3번의 여가 시간이 있었는데, 하루는 독일의 나치수용소에 다녀와 그에 관한 생각을 서로 얘기해보았습니다. 또 다른 날은 가장 가까운 도시인 드레스덴에 가서 관광하였습니다. 마지막 여가 시간에는 Climbing을 예약하여 난생처음 암벽등반과 여러 가지 레포츠들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생활하면서 서로 의견이 충돌할 때도 있었지만, 리더인 Paul과 Lydia가 잘 이끌어주어 서로의 다른 문화를 이해하며 의견을 조율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워크캠프를 통해 그동안 접해보지 못했던 다른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 굉장히 새롭고 행복했습니다. 이를 통해 좁았던 제 시야가 조금이나마 넓어진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번에는 워크캠프 리더로서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유럽여행을 5월부터 떠난 저는 6월 5일부터 워크캠프에 참여하게 되어 6월 4일에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머물었습니다. 6월 5일에 예약해둔 기차를 타려고 역으로 갔는데, 드레스덴 근처에 홍수가 나서 열차가 취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당황했습니다. 결국 기차를 5번 환승한 끝에 Lößnitz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2주 동안 제가 참여한 워크캠프는 마을 전통 축제 준비를 도와주는 것이었습니다. 마을 청소와 공연 티켓팅을 도와주고, 마을 바닥에 찾아오기 쉽게 안내 페인트칠을 하는 등의 일을 하였습니다. 독일인 3명,홍콩인 1명, 러시아인 1명, 멕시코인 1명, 이탈리아인 1명, 한국인 2명으로 총 9명이 같이 생활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돌아가면서 자기 나라 음식을 만들어 세계 여러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입에 맞지 않아 때로는 힘들었지만, 이 역시도 새로운 음식과 문화를 접할 수 있기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총 3번의 여가 시간이 있었는데, 하루는 독일의 나치수용소에 다녀와 그에 관한 생각을 서로 얘기해보았습니다. 또 다른 날은 가장 가까운 도시인 드레스덴에 가서 관광하였습니다. 마지막 여가 시간에는 Climbing을 예약하여 난생처음 암벽등반과 여러 가지 레포츠들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생활하면서 서로 의견이 충돌할 때도 있었지만, 리더인 Paul과 Lydia가 잘 이끌어주어 서로의 다른 문화를 이해하며 의견을 조율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워크캠프를 통해 그동안 접해보지 못했던 다른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 굉장히 새롭고 행복했습니다. 이를 통해 좁았던 제 시야가 조금이나마 넓어진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번에는 워크캠프 리더로서 참여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