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10개국 청춘들과 함께한 3주
Burk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저는 어렸을 때부터 외국 친구들과 함께 캠프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늘 있었습니다. 좋은 기회가 생겨 세계 일주를 하던 중간에 독일 Burk에서 열리는 워크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독일, 미국, 프랑스, 벨기에, 터키, 러시아, 한국, 네덜란드, 멕시코, 태국. 10개의 국가에서 모인 다양한 국가에서 모인 친구들과 함께 3주간의 캠프를 하였습니다.
처음에 캠프에 참가 한 날, 아이들은 자기네 나랏말로 안녕을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자기네 나라의 지폐 등을 교환하며 좋아하며 노는데, 저에게는 솔직히 재미도 없었고, 난 이미 다 가본 나라고, 그런거? 인터넷 찾으면 다 나오는데...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의 그 생각은 완전히 틀렸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캠프는 생각보다 잘 짜여져 있었습니다. 식사 당번, 청소 당번, 마을행사 참여, 봉사활동, 자유시간 등 한국에서 그 동안 참가하였던 상하관계식의 활동이 아닌 캠프리더도 캠프의 멤버중 하나로써 모든 일들을 멤버들과 상의하여 결정하였습니다.
3주간의 캠프 기간이지만 그 기간 동안 그 작은 마을에는 많은 행사가 있었고 저희가 모든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일과는 보통 아침 8시에 일을 시작해서 12시에 끝나는 하루에 4시간밖에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점심 식사 후에는 매일매일 아이들과 상의를 해서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주변으로 문화체험 겸 여행을 다녔습니다.
마을에서는 우리 캠프를 위해서 7인승 차량을 제공해주었고, 근처 주유소에서는 캠프 기간 내 무료 기름을 제공해주었고, 마을에서 하나 밖에 없는 펍에서는 저희에게 무제한 맥주를 공짜로 제공하여 주셨습니다. 말이 있는 집에서는 캠프멤버를 위해 승마를 가르쳐주시고, 요트를 끌고 호수를 가서 세일링을 하고, 마을 주민들은 항상 맛있는 홈메이드 음식을 저희에게 가져다주시고 빨래감을 가져가 세탁을 해주시고 저희를 위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오히려 저희가 봉사하기 보다는 독일 작은 시골 마을에서 많은 사랑과 정을 느낄 수 있었던 캠프였습니다.
마을에 사는 젊은 청년들은 저희 캠프에 참가하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그 친구들이 일이 끝나면 저녁에 우리와 함께 캠프에 참가해서 활동을 하고 주말에는 같이 차를 가지고 3시간 4시간 거리의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독일이 이번이 3번째 방문이였지만 지난 두 번의 방문보다 이번에 워크캠프를 참가함으로서 진짜 독일이 뭔지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 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10개국에서 모인 친구들과 함께 그들과 함께 먹고 자고 일하며 하나 그 친구들과 하나 될 수 있었던 그런 시간이였다. 때리고 까불고 장난을 쳐도 우리 서로 마음만은 아니깐 광고? 이런 것을 보면 피부, 색깔은 달라도 우리는 하나다 라는 말이 많다. 나도 어려서부터 이런 말을 들어서 그런지 아 그런가보다 하지만.. 그 말을 진심으로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캠프였습니다. 저희는 Burk에서 1년에 한번씩 열리는 하이킹대회, 장애우축제, MAI TREE 축제에 참가하였고, 그 밖에 burk 축구경기 행사, 공동묘지 정리, 마을 호수 청소, 놀이터 보수 등의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요트세일링, 승마, 민속촌 방문, 독일가정집 방문, 클러빙, romatic road를 따라 유명한 마을과 castle 또한 방문하는 등의 활동도 하였습니다. 지역사회에서도 우리의 활동모습을 칭찬하며 저희는 독일 신문에도 나왔답니다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교류하고 소통하며 새로운 열정과 에너지를 가지고 또 한국가서도 멋지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 외국 생활로 많은 외국 친구들이 있고 하지만, 이 친구들은 너무 이제는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보고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고 나누는 그런 사이. 워크캠프에서 그 마음, 사랑을 느끼고 하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독일, 미국, 프랑스, 벨기에, 터키, 러시아, 한국, 네덜란드, 멕시코, 태국. 10개의 국가에서 모인 다양한 국가에서 모인 친구들과 함께 3주간의 캠프를 하였습니다.
처음에 캠프에 참가 한 날, 아이들은 자기네 나랏말로 안녕을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자기네 나라의 지폐 등을 교환하며 좋아하며 노는데, 저에게는 솔직히 재미도 없었고, 난 이미 다 가본 나라고, 그런거? 인터넷 찾으면 다 나오는데...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의 그 생각은 완전히 틀렸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캠프는 생각보다 잘 짜여져 있었습니다. 식사 당번, 청소 당번, 마을행사 참여, 봉사활동, 자유시간 등 한국에서 그 동안 참가하였던 상하관계식의 활동이 아닌 캠프리더도 캠프의 멤버중 하나로써 모든 일들을 멤버들과 상의하여 결정하였습니다.
3주간의 캠프 기간이지만 그 기간 동안 그 작은 마을에는 많은 행사가 있었고 저희가 모든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일과는 보통 아침 8시에 일을 시작해서 12시에 끝나는 하루에 4시간밖에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점심 식사 후에는 매일매일 아이들과 상의를 해서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주변으로 문화체험 겸 여행을 다녔습니다.
마을에서는 우리 캠프를 위해서 7인승 차량을 제공해주었고, 근처 주유소에서는 캠프 기간 내 무료 기름을 제공해주었고, 마을에서 하나 밖에 없는 펍에서는 저희에게 무제한 맥주를 공짜로 제공하여 주셨습니다. 말이 있는 집에서는 캠프멤버를 위해 승마를 가르쳐주시고, 요트를 끌고 호수를 가서 세일링을 하고, 마을 주민들은 항상 맛있는 홈메이드 음식을 저희에게 가져다주시고 빨래감을 가져가 세탁을 해주시고 저희를 위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오히려 저희가 봉사하기 보다는 독일 작은 시골 마을에서 많은 사랑과 정을 느낄 수 있었던 캠프였습니다.
마을에 사는 젊은 청년들은 저희 캠프에 참가하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그 친구들이 일이 끝나면 저녁에 우리와 함께 캠프에 참가해서 활동을 하고 주말에는 같이 차를 가지고 3시간 4시간 거리의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독일이 이번이 3번째 방문이였지만 지난 두 번의 방문보다 이번에 워크캠프를 참가함으로서 진짜 독일이 뭔지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 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10개국에서 모인 친구들과 함께 그들과 함께 먹고 자고 일하며 하나 그 친구들과 하나 될 수 있었던 그런 시간이였다. 때리고 까불고 장난을 쳐도 우리 서로 마음만은 아니깐 광고? 이런 것을 보면 피부, 색깔은 달라도 우리는 하나다 라는 말이 많다. 나도 어려서부터 이런 말을 들어서 그런지 아 그런가보다 하지만.. 그 말을 진심으로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캠프였습니다. 저희는 Burk에서 1년에 한번씩 열리는 하이킹대회, 장애우축제, MAI TREE 축제에 참가하였고, 그 밖에 burk 축구경기 행사, 공동묘지 정리, 마을 호수 청소, 놀이터 보수 등의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요트세일링, 승마, 민속촌 방문, 독일가정집 방문, 클러빙, romatic road를 따라 유명한 마을과 castle 또한 방문하는 등의 활동도 하였습니다. 지역사회에서도 우리의 활동모습을 칭찬하며 저희는 독일 신문에도 나왔답니다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교류하고 소통하며 새로운 열정과 에너지를 가지고 또 한국가서도 멋지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 외국 생활로 많은 외국 친구들이 있고 하지만, 이 친구들은 너무 이제는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보고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고 나누는 그런 사이. 워크캠프에서 그 마음, 사랑을 느끼고 하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