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꿈결 같은 2주
Botanic Garden in Reykjavík (4:9)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아이슬란드에 가는 날, 공항에서 한 번의 노숙이 있었지만, 생각지도 못한 상상속의 그 곳으로 가는게 너무 설레였다. 친구의 스페인 워크캠프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부터 워크캠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도 꼭 참가해서 2주간의 색다른 경험과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이렇게 참가하게 되었다. 나라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는 조금 고민을 많이 했다. 이왕 가는거 색다르고 가기 어려운 곳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고 오자 라는게 나의 목표였다. 나의 목표에 맞는 곳은 바로 아이슬란드!
다큐멘터리에서만 보던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을 하고 있는 아이슬란드에서 친구들과 여행을 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내 눈에 가득 담고자 하여 아이슬란드로 선택을 하게 되었다. 이런 나의 선택에는 전혀 후회없이 만족도만 100%였다.
하룻 밤의 노숙으로 잠을 자지 못해서 피곤했지만,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경험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하에 무거웠던 케리어를 질질 끌고 숙소를 찾아갔다. 숙소에서 만났던 같은 팀의 친구들, 다른 팀의 친구들, 이미 워크캠프를 끝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의 2주간의 워크캠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나의 워크캠프 주제는 Botanic Garden으로 다양한 국적의 6명의 친구들과 레이캬비크에 위치한 식물원에서 2주간 봉사활동을 하는 거였다. 하는 일은 3가지였는데, 잡초 뽑거나 잔디 정리와 꽃 심기였다. 대부분은 잡초를 뽑거나 잔디를 정리하는 육체적인 노동을 주로 했다. 그러다 보니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8시부터 시작을 하여 3시에 마치고 나면 항상 낮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했다. 중간에 30분간 티 타임도 가지고, 점심 시간을 가졌다. 점심 시간엔 항상 다른 도시락들이 배달이 되었는데, 오늘은 어떤 메뉴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면서 항상 기대를 하면서 점심 시간을 기다렸다.
우리의 숙소는 Botanic Garden의 바로 옆에 위치한 곳이었는데 우리 팀과 더불어 포토 마라톤팀과 함께 지냈다. 제비뽑기를 통해서 4팀을 만들어서 점심, 저녁, 설거지, 청소를 맡아서 매일 매일 다르게 집안 일을 했다. 워크캠프를 하면서 매일 매일 넘치는 각종 재료들과 먹을 거리에 정말 한 번도 배고픔을 느끼지 않고 배부름만 느끼고 지냈다.
보통 저녁을 먹고 나면 거실에 모여서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거나, 카드 게임, 영화 등등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워크캠프 하는 동안 딱 한 번의 인터네셔널 디너 타임을 가지는데, 이 날은 다른 팀의 한국인 친구와 함께 김밥, 불고기, 호떡 이렇게 3가지의 음식을 만들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한국음식을 정말 많이 좋아해줘서 기뻤다. 특히 호떡이 가장 인기가 많았는데, 헤어지기 전에 내가 가지고 온 남은 호떡을 선물로 주고 레시피도 따로 적어서 줬다. 한국음식을 많이 좋아해주던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전해줬다.
주말이나 평일에 원하는 친구들에 한해서 같이 투어를 다녀왔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Hot River Hiking. 친구들과 열심히 한 시간동안 하이킹을 하고 발견한 Hot River. 산 위에 뜨거운 물이 나오는 야외 온천과 같은 곳에서 친구들과 물장난도 하고 사진도 찍고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물 속은 따뜻했고 밖은 추웠던 Hot River에서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서 기뻤다.
2주간의 워크캠프, 나에게는 2주간의 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행복했다. 2주간 서로 다른 국적을 가진 다른 문화를 가진 친구들과 동거동락하면서 보낸 시간은 나에겐 값진 경험이었다. 나에게 또 기회가 생긴다면 다른 곳으로도 워크캠프를 꼭 참가하고 싶다.
다큐멘터리에서만 보던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을 하고 있는 아이슬란드에서 친구들과 여행을 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내 눈에 가득 담고자 하여 아이슬란드로 선택을 하게 되었다. 이런 나의 선택에는 전혀 후회없이 만족도만 100%였다.
하룻 밤의 노숙으로 잠을 자지 못해서 피곤했지만,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경험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하에 무거웠던 케리어를 질질 끌고 숙소를 찾아갔다. 숙소에서 만났던 같은 팀의 친구들, 다른 팀의 친구들, 이미 워크캠프를 끝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의 2주간의 워크캠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나의 워크캠프 주제는 Botanic Garden으로 다양한 국적의 6명의 친구들과 레이캬비크에 위치한 식물원에서 2주간 봉사활동을 하는 거였다. 하는 일은 3가지였는데, 잡초 뽑거나 잔디 정리와 꽃 심기였다. 대부분은 잡초를 뽑거나 잔디를 정리하는 육체적인 노동을 주로 했다. 그러다 보니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8시부터 시작을 하여 3시에 마치고 나면 항상 낮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했다. 중간에 30분간 티 타임도 가지고, 점심 시간을 가졌다. 점심 시간엔 항상 다른 도시락들이 배달이 되었는데, 오늘은 어떤 메뉴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면서 항상 기대를 하면서 점심 시간을 기다렸다.
우리의 숙소는 Botanic Garden의 바로 옆에 위치한 곳이었는데 우리 팀과 더불어 포토 마라톤팀과 함께 지냈다. 제비뽑기를 통해서 4팀을 만들어서 점심, 저녁, 설거지, 청소를 맡아서 매일 매일 다르게 집안 일을 했다. 워크캠프를 하면서 매일 매일 넘치는 각종 재료들과 먹을 거리에 정말 한 번도 배고픔을 느끼지 않고 배부름만 느끼고 지냈다.
보통 저녁을 먹고 나면 거실에 모여서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거나, 카드 게임, 영화 등등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워크캠프 하는 동안 딱 한 번의 인터네셔널 디너 타임을 가지는데, 이 날은 다른 팀의 한국인 친구와 함께 김밥, 불고기, 호떡 이렇게 3가지의 음식을 만들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한국음식을 정말 많이 좋아해줘서 기뻤다. 특히 호떡이 가장 인기가 많았는데, 헤어지기 전에 내가 가지고 온 남은 호떡을 선물로 주고 레시피도 따로 적어서 줬다. 한국음식을 많이 좋아해주던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전해줬다.
주말이나 평일에 원하는 친구들에 한해서 같이 투어를 다녀왔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Hot River Hiking. 친구들과 열심히 한 시간동안 하이킹을 하고 발견한 Hot River. 산 위에 뜨거운 물이 나오는 야외 온천과 같은 곳에서 친구들과 물장난도 하고 사진도 찍고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물 속은 따뜻했고 밖은 추웠던 Hot River에서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서 기뻤다.
2주간의 워크캠프, 나에게는 2주간의 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행복했다. 2주간 서로 다른 국적을 가진 다른 문화를 가진 친구들과 동거동락하면서 보낸 시간은 나에겐 값진 경험이었다. 나에게 또 기회가 생긴다면 다른 곳으로도 워크캠프를 꼭 참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