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베트남, 아이들과 함께 웃는 여름
Summer language camp for childre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 참가동기
궁금했던 나라
'Vietnam'
어린이를 좋아하고 관심있는 나에게 눈에 들어온 주제
'summer language camp for children'
관심있는 나라와 주제를 선택해서 신청서를 작성한 뒤 합격발표를 듣고 좋아서 날뛰었습니다.
* 사전준비
인포짓 수령 전까지 아는 정보라고는 camp 장소. 장소로 혼자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항공권 구매와 찾아가는 방법을 미리 열심히 숙지했습니다. 하지만 vietnam은 여자 혼자 움직이기에는 겁이나 봉사를 같이 갈 한국인 친구를 열심히 찾았습니다.
그리고 영어가 능숙하지 않기때문에 출국 전 시간 있을 때 영어회화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갈 지 고민하고 아이들을 좋아할 만한 풍선, 스티커, 한국 엽서 등을 준비했습니다.
* 특별한 에피소드
베트남 한 어린 친구가 캠프 참가자들을 그려줬습니다. 그 곳에 제가 'strong girl' 이라고 써있어서 내가 상당히 튼튼해 보이는 구나 하고 모두 함께 웃었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모든 친구들에게 풍선을 불어주는 모습을 보고 그렇게 생각했다는 그 친구의 말에 나에게 관심을 가져준 그 친구에게 고마웠습니다.
봉사하는 곳에서 공항가는 길까지 혼자 택시타기가 무서웠는데, 지역 봉사 참가자 친구들이 공항까지 데려다줬습니다. 6명의 친구가 제가 비행기 탈 때까지 기다려줄 때의 그 고마움은 잊지 못합니다. 캠프안에서든 밖에서는 한국사람을 좋아해주고 항상 마음으로 다가와주 베트남 현지 봉사 참가자들, 좋은 친구들은 만나서 너무 기쁩니다.
* 활동이야기
자세한 인포짓을 받기 전까지 캠프에 있는 아이들의 연령은 매우 어린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 했지만, 가보니 연령이 다양했고, 영어를 너무 능숙하게 하는 친구들이 많아 당황했고 큰 도움을 주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다양한 연령의 class에 들어가서 아이들과 대화하고, 함께 게임하고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름 언어 캠프인 만큼 나중에는 기회가 되면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4-5일 정도는 캠프 근처 유치원에서 벽화를 그렸습니다. 너무 큰 벽과 35도의 날씨로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완성 뒤에 유치원선생님들께서 잘했다고 웃어주셨을 때 정말 뿌듯했습니다.
* 참가 후
다른 문화,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사람들과의 활동. 처음에는 당황한 일도 많았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너무 그립습니다. 정말 날씨가 뜨거웠는데, 그래도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베트남친구들이 마음을 열고 함께 해준 것처럼, 저도 한국에서 워크캠프에 다시 한번 참가해서 다른 세계각지의 친구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고싶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 워크캠프에도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궁금했던 나라
'Vietnam'
어린이를 좋아하고 관심있는 나에게 눈에 들어온 주제
'summer language camp for children'
관심있는 나라와 주제를 선택해서 신청서를 작성한 뒤 합격발표를 듣고 좋아서 날뛰었습니다.
* 사전준비
인포짓 수령 전까지 아는 정보라고는 camp 장소. 장소로 혼자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항공권 구매와 찾아가는 방법을 미리 열심히 숙지했습니다. 하지만 vietnam은 여자 혼자 움직이기에는 겁이나 봉사를 같이 갈 한국인 친구를 열심히 찾았습니다.
그리고 영어가 능숙하지 않기때문에 출국 전 시간 있을 때 영어회화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갈 지 고민하고 아이들을 좋아할 만한 풍선, 스티커, 한국 엽서 등을 준비했습니다.
* 특별한 에피소드
베트남 한 어린 친구가 캠프 참가자들을 그려줬습니다. 그 곳에 제가 'strong girl' 이라고 써있어서 내가 상당히 튼튼해 보이는 구나 하고 모두 함께 웃었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모든 친구들에게 풍선을 불어주는 모습을 보고 그렇게 생각했다는 그 친구의 말에 나에게 관심을 가져준 그 친구에게 고마웠습니다.
봉사하는 곳에서 공항가는 길까지 혼자 택시타기가 무서웠는데, 지역 봉사 참가자 친구들이 공항까지 데려다줬습니다. 6명의 친구가 제가 비행기 탈 때까지 기다려줄 때의 그 고마움은 잊지 못합니다. 캠프안에서든 밖에서는 한국사람을 좋아해주고 항상 마음으로 다가와주 베트남 현지 봉사 참가자들, 좋은 친구들은 만나서 너무 기쁩니다.
* 활동이야기
자세한 인포짓을 받기 전까지 캠프에 있는 아이들의 연령은 매우 어린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 했지만, 가보니 연령이 다양했고, 영어를 너무 능숙하게 하는 친구들이 많아 당황했고 큰 도움을 주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다양한 연령의 class에 들어가서 아이들과 대화하고, 함께 게임하고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름 언어 캠프인 만큼 나중에는 기회가 되면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4-5일 정도는 캠프 근처 유치원에서 벽화를 그렸습니다. 너무 큰 벽과 35도의 날씨로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완성 뒤에 유치원선생님들께서 잘했다고 웃어주셨을 때 정말 뿌듯했습니다.
* 참가 후
다른 문화,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사람들과의 활동. 처음에는 당황한 일도 많았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너무 그립습니다. 정말 날씨가 뜨거웠는데, 그래도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베트남친구들이 마음을 열고 함께 해준 것처럼, 저도 한국에서 워크캠프에 다시 한번 참가해서 다른 세계각지의 친구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고싶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 워크캠프에도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