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에서 만난 따뜻한 인연들
AVT ERMITAGE JEAN REBOUL 1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저는 다른 지역에 온 이방인입니다.낯 선 곳에서 온 사람이지만 프랑스의 따뜻함을 배우러 먼 곳에서 왔습니다. 그들에게는 이방인 여행객이지만 프랑스의 문화를 배우러 온 학생입니다.
그들은 학교의 선생님으로써 그들만의 교육을 보여줍니다. 언어, 음악 음식에서 행복이라는 따뜻함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표지판으로써 이방인에게 모르는 길을 알려줍니다. 마을 도시 산 강 길 가는 길의 지표로써 친절한 바람입니다.
그들은 자원 봉사자으로써 말 못하는 저를 도와줍니다. 비행기 타는 법 기차 예매 하는 법 시간 보는 법 등등 기본적인 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눈입니다.
그들에게는 스쳐가는 인연이겠지만... 저에게 고마운 인연들입니다. 언젠가 한국 혹은 아니면 프랑스, 우연히 길가다 마주치는 날 여행이 무사히 끝났다며 그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좋은 인연을 뒤로 하고 봉사활동 지역인 clemenc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새로운 신세계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을 가지고 창문 밖 풍경들은 빠르게 지나가고 지나가는 차들은 한 점을 따라가며 따라가다 보며는 어느새 도착지인 “Les AMIS DE VAULSERRE ET DU TRIEVES “왔습니다. 그 지역 학생과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들과 함께 장애우분들과 함께 생활하며 식사, 목욕 , 여행 놀이 , 말동무 같이 되어 생활 하는 곳입니다.
제일 먼저 온 저는 숙소를 배정을 받고 기다리는 동안 주변을 돌아 봤습니다. 눈이 거의 녹아 흰색과 초록색과의 조화가 어울리는 산, 여름의 기운 넘치는 꽃,나무 주변에 흐르는 강 모든 게 한국과 다른 뚫린 자연들이 신기 했습니다.그리고 햇빛은 뜨겁지만 공기는 차가워 꼭 목욕탕 냉탕 갔다가 온탕 갔다 온 기분 였습니다. 3일동안 숙소에서 생활한 뒤에 이탈리아인 아델 콩고에서 온 로항 왔습니다. 그 친구들은 프랑스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관계자들과 함께 쉽게 친해지며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저는 이방인으로써 그저 바라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전 그들과 세계의 축제인 WC얘기를 하고 그들과 친해지며 함께 일을 할 때 어색함을 지우려고 안되는 영어와 프랑스어를 번갈아 쓰며 노력했습니다.
그들은 관대하게 받아주며 저의 존재를 인정해 줬습니다. 봉사 활동하면서 제일 중요 한게 의사 소통과 어색함을 지우는 것입니다. 장애우분들은 피부와 뼈가 연약해 잘 못 만지면 금방 상하고 부러집니다. 잘 못 도와주면 금방 다치기 때문에 봉사자들은 일을 할을 하면서 잘못된 의사소통으로 사고를 유발을 할 수 있기에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되어야 합니다.
기본도 모르는 저는 그들과 대화하면 일을 할 때의 유의할 점 장애우들의 성향, 그들의 원하는 생각 대화에서 배워 갑니다. 기본적인 요소가 모여 그들에게..., 장애우에게 도움이 되길을 기도하며 한땀한땀 받아 적었습니다. 그들에게 배우면서 장애우와 타지에서 온 학생들 camion 장애인 전용 화물차를 타고 도착하였습니다. 그들은 프랑스 전통 인사인 비수를 했습니다. 한국과 다른 인사에 저는 당황과 쑥스러웠습니다. 당황한 이방인을 본 프랑스인들은 모두 ca va? 괜찮아? 물어 보면서 웃습니다. 그들과의 만난 후 저녁 식사를 가졌습니다. 그들은 서비스인 2명을 정하고 빨리 소비되는 물 포도주 빵을 채웁니다. 2명 외에는 아무도 안 움직이는 한국 놀이 “꼼꼼이”와 같았습니다.모두 같이 앉은 후 그들은bon appetit “잘 먹겠습니다” 말하고 장애우분들 양 옆에 앉아 그들의 수발들을 다 들어줍니다. 그들은 스스로 먹는 분 있고 못 먹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분들을 위해 양 옆에 붙어 그들을 지켜 보며 그들의 실수를 저지를 까봐 그들을 위해 편리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정성으로 대합니다.
아직 어색한 이방인은 어리둥절하며 다같이 처음 먹는 거라 웃으면서 밥을 먹습니다.
장애우분들이 실수 하나하나에 모두가 집중하고 장애우분들의 웃음 소리에 모두가 즐거워 합니다.
그들과 장애우분들의 식사를 끝내고 그들과 함께 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애인분들은 움직일 수도 없지만 그들은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들을 통해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음악 춤 영화 연극을 통해 함께 배우며 함께 즐기고 함께 노래를 부릅니다. 전 이 프랑스어로 이해할 수 없지만 온 몸으로 리듬을 타고 말하는 감정에 흐느낍 닙니다.
장애우분은 그들과 어울리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움직일 수 없고 말도 잘 못하는 마음에 안타깝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바라 볼 수 밖에 없지만 그들의 잠자리를 지켜드립니다.
장애우들은 각각 2인 1방을 씁니다. 그들은 2명씩 각각 장애우분들은 맡습니다. 장애우 잠자리를 원하는 잠자리로 마법을 부립니다.
그들이 장애우분들을 재우고 그들만의 시간을 가집니다. 그들은 오늘 있었던 일을 회의를 합니다. 술과 치즈와 빵과 함께..... 태우며 오늘 있었던 일, 힘든 일 , 오해 , 갈등 싹 날립니다.
모두가 잠든 후 2명이 남아,남아 있던 흔적을 치웁니다. 1, 2 , 3 , 4 , 5 구역을 정해 청소를 시작합니다. 계단, 복도 , 광장 , 밖의 환경 등을 줍습니다. 모두가 잠들 떄 산 속에 둘러싼 양로원은 강 소리와 숲 속에 벌레 울음 소리, 차가 지나가는 소리, 오토바이 소리들이 들려옵니다. 고요하게 흘러 갑니다.
아침 식사는 장애우분들이 원하는 식사에 맞춰 그들의 입 맛을 맞춥니다.
원하는 식사에 맞추어 이동해 장애우들의 방을 찾아가 룸서비스를 합니다. 아침 식사를 잘하는지 지켜보며 실수를 안하는지 장애분들의 아침 식사 끝을 봅니다. 식사를 끝을 보고 장애분들의 외출을 돕습니다.
장애우분들의 배변들은 카카 (dejection)라고 합니다. 그들의 방구 소리는 musicque(음악)이며 방구 냄새는 chanel No.5 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며 그들과 저는 환상 속으로 빠져들어 갑니다.
장애분들도 패션이라는 개념이 박혀 있습니다. 그들의 원하는 옷 색깔이 아니라 장애분들의 원하는 색을 골라 드립니다. 그들의 색깔은 오늘의 기분과 같습니다. 빨강 노란 초록 파랑 검은색 등으로 표현합니다.
장애분들의 외출은 단순한 외출이 아닙니다. 혼자 휠체어까지 옮겨 드려야 합니다. 몸무게가 상당히 나가는 분들이 있기 떄문에 기구를 이용하여 휠체어까지 옮겨 드립니다. 넓은 광장 장애분들과 그들과 함께 여흥을 즐깁니다.보드 게임, 맥주,포도주,빵을 즐깁니다. 혼자 서는 먹을 수 없지만 다 같이 먹으면서 즐깁니다. 하하 호호가 아니라 왁자 지껄 아니라
조용히 눈을 맞으면서 고요하게 여흥을 즐깁니다.
장애우분들도 봉사자들의 생각하며 말을 합니다. 오늘은 어떄? 장애우의 가장 힘든점 장애우 되기 전에 과거에 있었던 일 들어 볼래 ? 말 할 수 없는 비밀 ? 휠체어 탔을 떄 “혼자 남겨진 아픔 도움을 청하고 싶으나 말을 할 수 없는 것” 장애우의 가진 큰 아픔을 봉사자들과 공유하는 것입니다.
개개인마다 선청적 장애우, 사고를 통해 된 장애우 그들과의 아픔을 나누고 우정, 아니면 사랑을 나누는 “봉사자에게 보며 나도 친해질 수 있다 “자신감이 생깁니다.
자신감이란 여자 앞에서 용기 있는 남자가 되는게 아니라 모든 이 앞에서 설 수 있는 자신감 즉 용기입니다. 전 그런 용기를 갖고 있지 않지만 봉사자 장애우들을 통해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분들께 감사합니다. 그 분들의 말을 잘 알아 먹지 못하지만 옆에서 통역해준 봉사자에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말 못하는 이방인에게 말을 가르치고 춤과 음악 술 문화에 감사합니다. 전 방문을 기다립니다.
그들은 학교의 선생님으로써 그들만의 교육을 보여줍니다. 언어, 음악 음식에서 행복이라는 따뜻함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표지판으로써 이방인에게 모르는 길을 알려줍니다. 마을 도시 산 강 길 가는 길의 지표로써 친절한 바람입니다.
그들은 자원 봉사자으로써 말 못하는 저를 도와줍니다. 비행기 타는 법 기차 예매 하는 법 시간 보는 법 등등 기본적인 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눈입니다.
그들에게는 스쳐가는 인연이겠지만... 저에게 고마운 인연들입니다. 언젠가 한국 혹은 아니면 프랑스, 우연히 길가다 마주치는 날 여행이 무사히 끝났다며 그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좋은 인연을 뒤로 하고 봉사활동 지역인 clemenc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새로운 신세계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을 가지고 창문 밖 풍경들은 빠르게 지나가고 지나가는 차들은 한 점을 따라가며 따라가다 보며는 어느새 도착지인 “Les AMIS DE VAULSERRE ET DU TRIEVES “왔습니다. 그 지역 학생과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들과 함께 장애우분들과 함께 생활하며 식사, 목욕 , 여행 놀이 , 말동무 같이 되어 생활 하는 곳입니다.
제일 먼저 온 저는 숙소를 배정을 받고 기다리는 동안 주변을 돌아 봤습니다. 눈이 거의 녹아 흰색과 초록색과의 조화가 어울리는 산, 여름의 기운 넘치는 꽃,나무 주변에 흐르는 강 모든 게 한국과 다른 뚫린 자연들이 신기 했습니다.그리고 햇빛은 뜨겁지만 공기는 차가워 꼭 목욕탕 냉탕 갔다가 온탕 갔다 온 기분 였습니다. 3일동안 숙소에서 생활한 뒤에 이탈리아인 아델 콩고에서 온 로항 왔습니다. 그 친구들은 프랑스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관계자들과 함께 쉽게 친해지며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저는 이방인으로써 그저 바라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전 그들과 세계의 축제인 WC얘기를 하고 그들과 친해지며 함께 일을 할 때 어색함을 지우려고 안되는 영어와 프랑스어를 번갈아 쓰며 노력했습니다.
그들은 관대하게 받아주며 저의 존재를 인정해 줬습니다. 봉사 활동하면서 제일 중요 한게 의사 소통과 어색함을 지우는 것입니다. 장애우분들은 피부와 뼈가 연약해 잘 못 만지면 금방 상하고 부러집니다. 잘 못 도와주면 금방 다치기 때문에 봉사자들은 일을 할을 하면서 잘못된 의사소통으로 사고를 유발을 할 수 있기에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되어야 합니다.
기본도 모르는 저는 그들과 대화하면 일을 할 때의 유의할 점 장애우들의 성향, 그들의 원하는 생각 대화에서 배워 갑니다. 기본적인 요소가 모여 그들에게..., 장애우에게 도움이 되길을 기도하며 한땀한땀 받아 적었습니다. 그들에게 배우면서 장애우와 타지에서 온 학생들 camion 장애인 전용 화물차를 타고 도착하였습니다. 그들은 프랑스 전통 인사인 비수를 했습니다. 한국과 다른 인사에 저는 당황과 쑥스러웠습니다. 당황한 이방인을 본 프랑스인들은 모두 ca va? 괜찮아? 물어 보면서 웃습니다. 그들과의 만난 후 저녁 식사를 가졌습니다. 그들은 서비스인 2명을 정하고 빨리 소비되는 물 포도주 빵을 채웁니다. 2명 외에는 아무도 안 움직이는 한국 놀이 “꼼꼼이”와 같았습니다.모두 같이 앉은 후 그들은bon appetit “잘 먹겠습니다” 말하고 장애우분들 양 옆에 앉아 그들의 수발들을 다 들어줍니다. 그들은 스스로 먹는 분 있고 못 먹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분들을 위해 양 옆에 붙어 그들을 지켜 보며 그들의 실수를 저지를 까봐 그들을 위해 편리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정성으로 대합니다.
아직 어색한 이방인은 어리둥절하며 다같이 처음 먹는 거라 웃으면서 밥을 먹습니다.
장애우분들이 실수 하나하나에 모두가 집중하고 장애우분들의 웃음 소리에 모두가 즐거워 합니다.
그들과 장애우분들의 식사를 끝내고 그들과 함께 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애인분들은 움직일 수도 없지만 그들은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들을 통해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음악 춤 영화 연극을 통해 함께 배우며 함께 즐기고 함께 노래를 부릅니다. 전 이 프랑스어로 이해할 수 없지만 온 몸으로 리듬을 타고 말하는 감정에 흐느낍 닙니다.
장애우분은 그들과 어울리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움직일 수 없고 말도 잘 못하는 마음에 안타깝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바라 볼 수 밖에 없지만 그들의 잠자리를 지켜드립니다.
장애우들은 각각 2인 1방을 씁니다. 그들은 2명씩 각각 장애우분들은 맡습니다. 장애우 잠자리를 원하는 잠자리로 마법을 부립니다.
그들이 장애우분들을 재우고 그들만의 시간을 가집니다. 그들은 오늘 있었던 일을 회의를 합니다. 술과 치즈와 빵과 함께..... 태우며 오늘 있었던 일, 힘든 일 , 오해 , 갈등 싹 날립니다.
모두가 잠든 후 2명이 남아,남아 있던 흔적을 치웁니다. 1, 2 , 3 , 4 , 5 구역을 정해 청소를 시작합니다. 계단, 복도 , 광장 , 밖의 환경 등을 줍습니다. 모두가 잠들 떄 산 속에 둘러싼 양로원은 강 소리와 숲 속에 벌레 울음 소리, 차가 지나가는 소리, 오토바이 소리들이 들려옵니다. 고요하게 흘러 갑니다.
아침 식사는 장애우분들이 원하는 식사에 맞춰 그들의 입 맛을 맞춥니다.
원하는 식사에 맞추어 이동해 장애우들의 방을 찾아가 룸서비스를 합니다. 아침 식사를 잘하는지 지켜보며 실수를 안하는지 장애분들의 아침 식사 끝을 봅니다. 식사를 끝을 보고 장애분들의 외출을 돕습니다.
장애우분들의 배변들은 카카 (dejection)라고 합니다. 그들의 방구 소리는 musicque(음악)이며 방구 냄새는 chanel No.5 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며 그들과 저는 환상 속으로 빠져들어 갑니다.
장애분들도 패션이라는 개념이 박혀 있습니다. 그들의 원하는 옷 색깔이 아니라 장애분들의 원하는 색을 골라 드립니다. 그들의 색깔은 오늘의 기분과 같습니다. 빨강 노란 초록 파랑 검은색 등으로 표현합니다.
장애분들의 외출은 단순한 외출이 아닙니다. 혼자 휠체어까지 옮겨 드려야 합니다. 몸무게가 상당히 나가는 분들이 있기 떄문에 기구를 이용하여 휠체어까지 옮겨 드립니다. 넓은 광장 장애분들과 그들과 함께 여흥을 즐깁니다.보드 게임, 맥주,포도주,빵을 즐깁니다. 혼자 서는 먹을 수 없지만 다 같이 먹으면서 즐깁니다. 하하 호호가 아니라 왁자 지껄 아니라
조용히 눈을 맞으면서 고요하게 여흥을 즐깁니다.
장애우분들도 봉사자들의 생각하며 말을 합니다. 오늘은 어떄? 장애우의 가장 힘든점 장애우 되기 전에 과거에 있었던 일 들어 볼래 ? 말 할 수 없는 비밀 ? 휠체어 탔을 떄 “혼자 남겨진 아픔 도움을 청하고 싶으나 말을 할 수 없는 것” 장애우의 가진 큰 아픔을 봉사자들과 공유하는 것입니다.
개개인마다 선청적 장애우, 사고를 통해 된 장애우 그들과의 아픔을 나누고 우정, 아니면 사랑을 나누는 “봉사자에게 보며 나도 친해질 수 있다 “자신감이 생깁니다.
자신감이란 여자 앞에서 용기 있는 남자가 되는게 아니라 모든 이 앞에서 설 수 있는 자신감 즉 용기입니다. 전 그런 용기를 갖고 있지 않지만 봉사자 장애우들을 통해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분들께 감사합니다. 그 분들의 말을 잘 알아 먹지 못하지만 옆에서 통역해준 봉사자에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말 못하는 이방인에게 말을 가르치고 춤과 음악 술 문화에 감사합니다. 전 방문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