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이탈리아, 낯선 곳에서 찾은 여름날의 꿈
Toscolano Maderno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 한국에서의 학생만이 아닌 많은 경험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미국 교환학생에 지원하게 되었고, 다른 문화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많은 것을 배우게 됐다. 그러나, 더 깊은 역사를 가진 곳을 가보고 싶었고 그곳의 사람들과 소통을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모든 문화의 발생지, 중심지 라고 할 수 있는 이탈리아로 지원을 했고 그곳으로 떠나게 됐다. 내가 일한 곳은 ‘Toscolano Maderno’ 이다. 이 곳은, 밀라노처럼 이탈리아의 경제중심지도 아니고 로마처럼 많은 유적지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이 곳은 정말로 아름답고 눈이 부셨던 곳이었다. 뒤에는 산, 앞에는 크고 넓은 호수가 있다. 여기 원주민들이 말하기를 이곳은 관광지로 매우 유명하다고 한다. 그렇기에, 내가 이번에 배정받은 일도 이것과 관련된 일이었다. 산 위에 집이 한 채가 있는데 이번 여름에 그곳에서 ‘Summer party’를 할 예정이니 그곳을 정리하고 가꾸는 일이었다. 일하는 인원은 총 14명이었다. 나를 포함한 다양한 국적신분을 가진 12명 그리고 현지인 2명이었다. 일은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다. 무척이나 더운 날씨에 나무를 자르며, 더럽혀진 산길을 정리하며, 그리고 나무를 심으며 무척이나 고된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만큼 같이 캠프를 왔던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게 됐다. 힘든 일을 같이 할수록 서로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를 많이 하게 됐고, 일을 마친 후 자유로운 활동시간에 서로 같이 놀며 지낼 수 있는 기회가 많았기에 너무나도 금방 친해지게 되었다.
이곳에서의 일은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고 중간에 점심시간 2시간이 주어진다. 내가 이곳에서 가장 만족스럽고 좋았던 점이 있다면 식사였다. 이곳에서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모두 식사가 주어지고, 그 식사가 모두 만족스러울 만큼 좋은 식사였다. 특히, 저녁시간이 되면 식사 분위기가 즐거워 진다. 저녁시간에는 현지에 사는 로컬 분들도 오셔서 같이 식사를 하는데, 노래를 부르며 식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서로에 대하여 질문을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식사를 할 때도 있다. 특이한 것은, 저녁식사에는 거의 ‘와인’이 함께 했다. 비록 비싼 와인은 아니지만, 식사와 함께 같이 곁들여 마시면 힘들었던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을 했다. 이곳에는 정말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모였다. 여기 있던 사람들 모두 각자만의 지원 이유가 있으며, 생각이나 행동 모든 것들이 달랐다. 하지만, 같이 일을 해나가고 같이 술을 마시며 같이 즐기다 보니 어느 샌가 정말로 친한 친구가 되어있었다. 여기 캠프를 지원했던 외국인들은 거의 모두 직장인 이었다. 우리와 비교를 하며 평가를 하는 건 아니지만, 언제나 새로운 것에 부딪히며 배우는 자세는 정말로 멋있었다. 간단하다면 간단한 캠프이지만, 복잡하다면 너무나 복잡한 캠프인 것 같다. 배울 수 있는 점도, 느낄 수 있는 점도 너무나 많은 캠프이다. 일상생활에서 그냥 사소하게 지나치는 것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캠프였다.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하지만, 한 곳에 오래나마 머물며 그 사람들이 살아 가는 방법과 생각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인 것 같다. 정말로 재미있던 캠프였다.
이곳에서의 일은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고 중간에 점심시간 2시간이 주어진다. 내가 이곳에서 가장 만족스럽고 좋았던 점이 있다면 식사였다. 이곳에서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모두 식사가 주어지고, 그 식사가 모두 만족스러울 만큼 좋은 식사였다. 특히, 저녁시간이 되면 식사 분위기가 즐거워 진다. 저녁시간에는 현지에 사는 로컬 분들도 오셔서 같이 식사를 하는데, 노래를 부르며 식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서로에 대하여 질문을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식사를 할 때도 있다. 특이한 것은, 저녁식사에는 거의 ‘와인’이 함께 했다. 비록 비싼 와인은 아니지만, 식사와 함께 같이 곁들여 마시면 힘들었던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을 했다. 이곳에는 정말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모였다. 여기 있던 사람들 모두 각자만의 지원 이유가 있으며, 생각이나 행동 모든 것들이 달랐다. 하지만, 같이 일을 해나가고 같이 술을 마시며 같이 즐기다 보니 어느 샌가 정말로 친한 친구가 되어있었다. 여기 캠프를 지원했던 외국인들은 거의 모두 직장인 이었다. 우리와 비교를 하며 평가를 하는 건 아니지만, 언제나 새로운 것에 부딪히며 배우는 자세는 정말로 멋있었다. 간단하다면 간단한 캠프이지만, 복잡하다면 너무나 복잡한 캠프인 것 같다. 배울 수 있는 점도, 느낄 수 있는 점도 너무나 많은 캠프이다. 일상생활에서 그냥 사소하게 지나치는 것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캠프였다.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하지만, 한 곳에 오래나마 머물며 그 사람들이 살아 가는 방법과 생각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인 것 같다. 정말로 재미있던 캠프였다.